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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flight(우주 비행)>우주선 14호를 타고 우주로 올라간 ‘타카야 마코토’는 우주선의 연료가 떨어지자 주변 행성에 불시착하게 된다. 그곳은 지구와 유사하게 생긴 행성이었으며, 마코토는 그곳에서 만난 외계인 ‘히라’의 도움을 받아 그의 집에 초대받는다. 행성의 법에 따라 죽을지도 모른다는 히라의 말에 마코토는 어쩔 수 없이 연료를 ...
내가 네가 사랑하는 사람을 죽였어. 소년은 그렇게 말하며 남자의 얼굴을 천천히 살펴보았다. 바늘이 얼굴을 스쳐가는 느낌에 온 몸에 소름이 돋는 것만 같았다. 알렉스는 순간 힘이 풀린 탓에 소년의 어께를 가볍게 밀쳐내곤 자리에서 일어섰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죽여서 행복했어?” 어떠한 감정도 담기지 않은 차가운 눈빛이 소년을 향했다. 빌어먹을. 표정과는 ...
백령왕 때에 주왕산 인근에 김씨 성을 가진 자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그 지역에 거센 폭우가 닥쳐 주변 인근이 다 물에 휩쓸려 내려갔다. 김씨는 혹여나 조상의 무덤이 무너졌나 싶어 산에 오르는 도중 산사태로 망가진 한 쌍의 무덤을 보게 되었다. 거센 비바람에 아내로 보이는 자의 묘가 관이 보이도록 망가지자 김씨는 그 무덤을 측은히 여겨 근처 못가 주변에...
우리 집은 엄마,아빠,나 그리고 이제형 이렇게 네 명이 산다. 우리 부모는 이제형을 엄청 좋아한다. 이제형은 나보다 성격도 더 좋고 공부도 잘 하니까 당연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나와 이제형 대접을 다르게 하는건 아니지 않나? 어렸을 때부터 이제형과 나를 항상 비교하는 것이 일상이였던 나는 이제형이 너무 싫었다. 이제형은 내가 싫어하는걸 좋아했고 잘 했다, ...
01. 원룸촌 어느 집에서 문이 열렸다. 긴 머리를 대강 묶은 청년이 졸린 표정을 하고 있었다. 양손에는 쓰레기봉투가 들려있었다. 반투명한 봉지 안에는 누런빛의 종이와 검붉은 것이 묻은 휴지들이 가득했다. 슬리퍼를 신고 터덜터덜 걸어 집 앞에 툭 내려놓았다. 그러다 헛것을 본 것처럼 화들짝 놀랐다. 동시에 코에서 붉은 액체가 투두둑 하고 떨어졌다. 설영은 ...
전에 눈물나게 재미있고 감동도 있고... 너무 사랑과 희망의 이야기 그 자체였던 말레감 2세와 말레의 이야기 12만자로 픽시브에 있었는데... 지워짐... 어째서?? 왜??? 지우셨나요....ㅠ [ 츠노타로의 머리카락 개수 97817 - 7 = 97810개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답답한 마음에 무작정 나왔다 , 그렇게 앉게된 곳은 동네 체육관을 면한 벤치 앉아서 지나다니는 사람들을 보며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 결국, 또 ‘너’ 를 생각한다. 그냥 아무 생각도 하지 않은채, ‘너’ 를 내 옆에 앉혀두고 초여름밤의 선선한 바람을 함께 맞으며. 네손을 슬며시 내게 끌어당겨 맞잡고서, 그냥, 모르는척 지나다니는 사람들을 구경하다 나는 네가...
이래는 자신의 후궁인 말금을 말끄러니 쳐다보았다. 서창식 대감은 그리 예뻐한다는 막내딸 이름을 왜 이렇게 지었단 말인가. 그 집 다른 자식들 이름은 곱게도 지었더만. 서유재-서유진-서해주-서말금. 말금을 제외하곤 다들 사내였다. 기다렸다던 딸래미 이름을 말금이라고 짓다니 서대감도 참 모르겠다. 말금이 뭐란 말인가 말금이. 이름과 다르게 말금은 눈길이 갈 ...
준혁이 못 말리겠다는 표정으로 웃으며 말했다. "야, 내가 너 그만 귀여우랬지." 우엑. 이건 좀 아니다. 하이파이브를 한 두 손이 부드럽게 맞물렸다. 도인이 수줍게 고개를 들자, 맞물린 깍지가 풀리지 않도록 힘을 주는 준혁의 모습이 보였다. 찡긋- 자기에게만 보이게 몰래 한 쪽 눈을 감고 윙크를 하는 모습이 퍽 사랑스러웠다. 퍽이나 사랑스럽긴 무슨. 한 ...
웹소설/알바천국은 있었다/낭독/서흥수 *아래 파일을 클릭하시면 웹소설을 들을 수 있습니다. 서흥수 시인님의 따스한 음성으로 웹소설 1화를 감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프로필 [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 📸 " 메하~ 다들 안녕! " 오늘은 뭘 할 거냐면, 바로 캔디중학교 브이로그~! 🍭 이름 : 메리메리 marymary 🍬 나이 : 15 🍭 성별 : XX 🍬 종족 : 양 인수 🍭 성격 : [활기찬], [사교적인], [엉뚱한], [대담한], [제멋대로인] 🍬 키/몸무게 : 147 cm / 36 kg 🍭 외...
저벅 저벅 저벅. 넓디넓은 복도에 한 사람, 아니 마족의 발소리가 울렸다. '이번엔 또 무슨 일로 부르시는 거지....' 발소리의 주인, 달밤이 한숨을 푹 내쉬었다. 마왕의 긴급 호출을 받은 건, 이번 주만 해도 벌써 세 번째다. 가뜩이나 의회 의장으로서 할 일도 많은데, 이렇게 자주 불러내다니. 심지어 불러서는 별 의미도 없는 쓸데없는 질문만 늘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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