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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 '봄이 오면 꽃이 피고' 게임 내의 스토리(윤겸 봄엔딩 기반)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평소 윤겸새봄으로 분위기가 어울리는 것 같단 생각이 드는 노래를 들고 와 보았습니다.ㅎㅎ BGM_Stay Forever(with Yoon Hansol) 오후 세 시의 나른한 주말 오후, 거실 소파에 멀뚱멀뚱 앉아있던 내게 윤겸랑이 슬긋 다가와 옆에...
https://youtu.be/7X6TKaycA3g Dj Okwari - Perpect Blue ‘여어, 은창이, 많이 힘들어 보여, 고생 했어 오늘도.’ ……이건 꿈인가, 경감님이……. 마지막으로 어떻게 잠들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어째서인지 눈앞에 경감님이 계신다. 그렇게 보고 싶었던, 그리고 그리워하던 얼굴. 경감님은 피 한 방울 없는, 깨끗한 상태...
잠뜰님의 밤보눈과 미수반의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프아님께서 주제를 주신 글입니다 밤보눈룡님이 소멸하고 난 뒤 무의 존재가 기회를 줬다는 설정입니다. 공경장.어?경위님?여기서 뭐하세요? 공경장이 성화 관활서로 들어오고 자신의 사무실로 가려고 했을 때 각경사과 잠경위가 사무실 밖에 있다는걸 알았다. 잠경위.이번 사건 용의자를 찾다가 또 다른 총을 가지고 있는...
동만은 가끔, 아주 가끔, 아니 사실은 종종. 삶을 각오하고, 다짐하고, 갈구한다. 그래야지만 내일을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W. 연(련) 사람은 왜 살아야 하는가. 동만은 문득 자신의 머릿속에 든 의문에 허탈하게 웃었다. 사람이 왜 살아야 한다니, 태어났으니까 사는 거지. 기왕 태어난 김에 열심히 살고, 열심히 사는 김에 남한테 피해 안 끼치고, 피해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지도는 없지만 대략적인 길은 기억하고 있다. 노는 인력이 없어서 몸살이 난 카인이 짐꾼으로 쓰인적이 있었다. 비록 성벽 바깥에서 물건 사올 때까지 기다리기만 했지만, 그래도 카인에게 있어서 그것은 첫 외출이었기에 그 길 하나하나가 생생했고 발걸음 하나하나가 생소했다. ' 지도는 없어도 상관없어. 길이 난곳에서 갈림길이 나오면 어디로 꺾어야 할지도 자명하다....
소우자랑... 하치스카랑... 야스사다 드림 이야기 있음... 연대전 이땐 아직 카즈하루 짤 생각이 없던 이류는 머리카락 자주 염색함 경장 카즈하루가 젤 크다. 손주가 경장 데이트 달라구 해서 낙서한 할머니 극소쟈라는 설정. 이류는 누구랑 데이트하나요 -> 그것은 연서 주인이랑.........(? 본편 다 끝나면 평화롭게 잘 사는 근데 이제 서브 서사...
ipad.ver https://blaushut.postype.com/post/10419559 + 20230714 색감을 추가로 수정한 버전을 함께 올려둬요! :) 2023이 적힌 파일을 받아서 이용해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구매 전 공지를 읽어 주세요. 배경화면은 디지털 파일로 구매시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다운로드에서 문제가 생길 경우, 문의는 각 구...
*캐붕과 날조가 섞인 연성입니다. *청명이와 남궁도위의 이야기입니다. *화산귀환 원작 930대부터 최신화인 974화 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 점 주의해주세요. 처음 그와의 첫 만남은 최악이었다. 소림에서 열린 후기지수비무대회에서 그는 내게 치욕을 줬다. 좋지 않은 곳을 맞은 모습을 다른 이들도 본 탓에 기능에 이상이 있다는 얼토당토 않은 소문이 나 ...
♪ YOASOBI - 라스트 리조트 저 달 밑에서 함께 구원이 된 채 만나게 될 그 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6화 '왜 아무 말씀도 안하시는거지' 지민은 황제와 처소에 들어온 후로 눈치만 보기 바빴다. 정국은 그저 탁자앞에 마주앉아 지그시 지민을 쳐다보고 있을뿐이었다. '흐음 이 아이를 어찌할까' 정국은 제 눈치 보기 바쁜 지민을 앞에 두고 괘씸한 이 아이를 어떻게 놀려줄까 생각하고 있었다. 도록도록 지민의 둘 곳 없는 눈동자 굴리는 소리만 적막한 은하궁내에 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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