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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토피입니다. 벌써 7월도 열흘이 채 안 남았네요 ㅠ.ㅠ 시간 정말 빠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제목을 보고 어느 정도 예상하셨겠지만, 아쉬운 소식(?)을 하나 전해드리자면 오늘 쓰는 이 글이 저의 마지막 마이저널스 글이 될 것 같습니다. 마이저널스 활동은 다음주까지 이지만, 저는 다음주에 두 달만에 처음으로 자유를 찾으러 ...
나는 이 골목길을 본 적 있다. 너는 늘 오전 네 시가 아닌 오후 네 시에 나를 찾아왔다. 달콤한 낮잠을 방해하고 그 날 오후을 모조리 너만 찾게 만들었다. 맙소사, 아직까지 네가 생각나다니. 분명 꿈이 잘못된 게 틀림없다. 너는 캘리포니아의 파도처럼 끊임없이 나를 재촉한다. 그 여름부터 너는 단 한 순간도 빠짐없이 지독히 나를 보챈다. 네 얼굴이 생각나지...
※각 페이지는 이어지는 내용이 아닙니다.
토요일에는 인포에 있는 품목 전부 판매하며, 일요일(대운동회)의 경우, 엽서는 빨간색으로 체크된 엽서만 판매합니다. (다른 품목은 모두 판매) + 일요일 한정 가비지타임 올캐러 4p 배포본 소량 가지고 갑니다. * 선입금X, 이후 참여 행사는 하코더, 10월 디페스타이며 8월초~중순에 통판 예정있습니다. 문의는 스핀스핀이나, 디엠으로 부탁드립니다. ▼ 회지...
당신과 율리아는 함께 임무를 나갔습니다. 하지만 적이 너무 강한 탓에 율리아는 당신이라도 도망치라고 소리치죠. 아마 율리아는 혼자 해결할 수 있을테지만, 상처가 커 죽을지도 모릅니다. (임무나가면 이런게 일상입니다ㅜ)
“언니!!” 주은은 화들짝 놀라 해서를 끌어안고 있던 팔을 풀어, 제 등 뒤로 숨겼다. 고개를 돌려 본 병실의 입구에는 연주가 서 있었다. 연주는 눈에 눈물을 그렁그렁 달고 주은의 곁으로 성큼 다가오더니, 자신의 작은 핸드백을 병상 위에 아무렇게나 올리곤, 바로 상체를 숙여 주은을 끌어안았다. 연주의 순이 주은의 환자복과 머리칼을 꾹 쥐더니 이마가 주은의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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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티커 업로드가 오랜만이네요.😅 쉬는 동안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해보았어요. 이번 주제는 여름에 맞는 시원한 과일이랍니다. 그럼 가져가셔서 귀엽게 꾸며주세요! 2023-07-24 PM 17:00 까지 3일간 무료 ⓒ almaeng_01 구성 투명배경 PNG 파일기본과 테두리+그림자 까지 총 4장 구성 유의사항 좋아요! 굿노트와 같은 디지털 다이...
"웃지 마. 나 진지해." 평화로운 어느 날의 카페. 제 앞에서 숨을 참지 못하고 웃는 노트의 모습에, 트와일라잇은 노트를 지긋 노려보았다. 옆에 있던 유칼립투스는 침착해보였지만, 마찬가지로 웃기긴 한지 잔을 든 손이 덜덜 떨리고 있었다. 트와일라잇은 그런 두 사람을 보다가 중얼거렸다. "그래, 너희한테 물어본 내가 바보다." "아니, 웃긴 게 당연하잖아....
캐스트 : 홍승안, 최수진, 김종구 이게 얼마만의 사찬이야! 거의 1년만 아니던가! 이 장마에 지방공을 가는 미친 사람. -이런 날씨에 여주 간다고 창조주한테 에어등짝스매싱 맞음- 왜 나는 지방공 갈 때마다 날씨가 이런거냐. 사스가 아메온나.. (몇 달 전 부산 라흐가 떠오르면서..)암튼 고인물+뉴캐 캐슷 조합 이게 되네? ㄴㅇㄱ 하면서 보러옴. 승안우진은...
캐스트 : 김경수, 노윤 이 비를 뚫고 참사랑 실천 (특: 거주지 극한호우). 커튼콜 투표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긴 한데 해달라고 해서 소신투표함. 작우빈 아그녀를 듣고 싶었는데..(제3지대) 난 포기하지 않았어 아직... 근데 그날밤이 압도적이길래 오 오늘 컷콜 재밌겠는걸? 했는데 ㄹㅇ 다같이 헤드뱅잉함 존잼ㅋㅋ 락뮤에서만 가능한 것 역시 폭우에는 레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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