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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 클라이언트 온대요.” “아 그래?” 예. 하고 공손히 대답한 김대리가 허리에 손을 얹는다. 자신만만한 포즈가 아주 일품이다. “저번에 박실장님 계실 때 몇 번 왔었거든요,” “어디를. 현장을?” “예.” 허리에 올렸던 손을 코앞에서 휘휘 저은 김대리가 뒷 주머니에서 도면을 꺼내든다. “별다른 질문도 없고 요구 사항도 없고 그렇드라구요.” “좋네...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리 거센 바람이 아니었음에도 후두둑 무너져버린 담은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게 된지 오래였고, 좀도둑을 막기 위해 수리를 하자니 돈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었다. 그렇지 않아도 이번 달 먹으면 식량도 부족한 상황에 쓸데없이 넓기만 한 저택의 담장 수리는 상상할 수만 있더라도 감지덕지였다. 도둑 같은 게 들어와 봤자 훔쳐 갈 것도 없고...
* 블랙클로버 네타 196화 스포 주의 (난 경고 했다!!) * BL 주의 악마아스 / 유노아스 / 야미아스 + 아스타총 최신 네타에서 백야의 마안의 음모가 모두 드러나고 결국 악마가 부활해버리는데 악마가 내 취향... 인 기념으로 악마에게 홀린 아스타 연성합니다. 블랙클로버는 너무 파는 사람이 없어... 예전에 쓴 썰을 끝으로 구글에서 찾아도 이 이후로 ...
블랙클로버는 전개도 빠르고 좋은데 파는 사람 너무 적어; 맘 같아선 천천히 쓰고 싶지만 일단 썰풀이부터 해놓고 나중에 다시 써야겠음 커플링 유노 X 아스타 이고, 기본적으로 아스타 총수!! *음슴체 주의 *BL 주의 *막 씀 주의 제목 대로, 유노는 미래로 날아감. 미궁 탐험 임무 갔는데 그 던전에는 예전에 유노가 정령 보는 마법 있었던 것처럼 새로운 강려...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 시로사키가 아이젠에게서 한참이나 멀어진 뒤 이치고는 언제 잠이 들었냐는 양 시로사키의 어깨에 올려져있던 자신의 손을 그러쥐었다. "시로," "오냐 왕" "나는, 인간이 싫어." 시로사키의 등에 얼굴을 파묻고는 그렇게 천천히 뇌까렸다. 시로사키는 그 것마저도 예상했다는 듯 고개를 주억거리며 가만히, 그저 가만히 발걸음을 옮겨왔다. "사신도, 싫어" "...
인간은 두렵다. 다른 것은 배척하기 마련이고, 강한 것은 배제하기 마련이다. 어쩌면 그리도 잔인해질 수 있는 건지 알 수 없는 일이었다. 반역이라고 하였나. 배신이라고 하였나. 그 알량한 거짓증거 한자락으로, 나는 죽었다. 본능에 사로잡혀, 멋도 모르고 날뛰다가. 가슴에 화살이 박히고, 칼이 박히고, 발목의 힘줄이 베이고, 손목의 힘줄이 끊겼다. 신뢰, 믿...
"어.. 분명히 현세에 있는 장난감이긴 하지만.. 이거 진짜 이치마루님이 준 선물이라고?" 이노우에는 금방이라도 터질 것 같은 얼굴로 나를 바라보다 이내 손으로 입을 틀어막고 고개를 돌린채 웃었다. 대체 이 상자안에 있는건 무슨용도이기에 저렇게 웃는거지? "이노우에?" "으아아! 미안! 쿠로사키군!!" 이노우에는 급히 웃음을 멈추고 상자를 열어 그 안의 장...
관광했을 것이라는 생각은 채 몇분도 되지않아 와장창 깨졌다. 끝도 없이 이어지는 옷 세례에 구역질이 일어날 것 같았다. 아니, 대체 긴은 어떻게 이런 옷을 구해 올 생각을 하지? 그러거나 말거나 긴은 신나서 곶감을 물고. 옷을 입어보라면서 지시할 뿐이었다. 엉덩이에 붙어있는 꼬리가 괜스레 신경이 쓰여 쭉쭉 늘리자 긴이 좋다는 듯 사진을 찍어댔다. "잘어울리...
가르간타를 통해 라스노체스로 돌아가는 도중 퍼랭이가 큰 상자를 보더니 뭐냐고 물었고, 나는 헤헤 웃으며 상자를 두들겼다. "비-밀" 이노우에가 입가를 가리고 큭큭 웃자 퍼랭이는 그 것에 발끈해 발을 멈춰선 채 발을 구르다 퍼랭이를 추월하던 나를 추격해왔다. 죽기 살기로 따라오는게 조금 불쌍해보여 발걸음을 늦추자 바로 잡으려 해 질색하며 가르간타의 문을 열었...
“일어났나.” 초콜릿으로 추정되는 갈색의 물체를 녹이며 우르키오라는 나를 바라보았다. 그의 눈동자는 평소와는 달리 밝게 빛나고 있었다. 고개를 돌려 주방을 둘러보니 아까의 검은 머리의 여자아이와 갈색 머리의 여자아이가 눈에 들어왔다. 갈색의 여자아이가 짤주머니를 내려놓으며 나를 보고 웃었다. 묘하게, 기분이 간질거렸다. “이치고 오빠” 내 머리에 두건을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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