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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레지나 오스카 맥시밀리언이라는 이름을 쓰다가 지운 흔적이 보인다) 맥시. 나의 소중하고 하나뿐인 맥시! 결코 네 이름을 어른스러운 글씨로 써보려다가 어려줘서 포기하고 애칭으로 쓰는 건 아니야... 네 소중한 이름을 부르지 않아도 열심히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인 거지. 음... 사실 내가 생각해도 그렇게 설득력 있는 변명 같지는 않아. 있잖아, 맥시의...
오늘은 참 설레는 날이다. 드디어 꿈에 그리던 학교라는 곳에 가고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 모든 게 새롭고 재미있을 것만 같은 그런 세상에 가는 것만 같았다. 첫날이라서 학교에서 바로 공부를 하지 않았고 부모님도 같이 수업방식이나 시간표, 학교 내부 등등 설명을 듣고 학교를 돌아다녔다. 지금은 그냥 그렇다고 하는 곳인 도서관, 보건실, 교실, 급식실, 화장실...
다들 왜 갑자기 모이라고 했는지 의문투성이인 저 표정. 그래, 당연히 의아할 만 했다. 원래 있던 일정이 축제로 취소된 거였는데 황제는 그걸 다시 취소해서 모두를 모이게 하였으니 의심을 갖는다. 그 누구보다 중원오제를 철저하게 준비하라고 한 것이 황제였는데 갑자기 각 업무에 차출된 이들을 모두 모이라 하다니. 말이 앞뒤가 안 맞지 않은가. "내가 눈치가 없...
2018年 8月 6日 11년 만의 기록적인 폭염이라고 했다. 올해 여름은 밖을 오 분만 걸어도 숨이 턱턱 막힐 정도로 무더웠고, 선풍기는 뒤통수가 뜨거워질 만큼 하루종일 돌아갔다. 더위는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잡고 거리를 거닐 수 있는 낭만을 뺏었다. 그럼에도 이 무덥고 잔인한 여름은 그 어느 계절보다 아름다운 하늘을 선물해주었다. 버스정류장에 서서 문득 ...
최대한 몸을 웅크렸지만 고작 얇은 반팔과 수면바지로는 차가운 바람을 피할 수 없었다. 내일 꽁꽁 언 변사체로 발견되는 건 아닐까, 의미 없지만 현실적인 걱정이 피어올랐다. 여기 이러고 있다가 누가 발견해도 곤란한데, 아니 오히려 그게 나은가. 왜 이러고 있느냐, 집에서 뛰쳐나왔다. 그것도 한 해의 마지막 날에. 핸드폰조차 들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누군가를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유토에 개 진심인 오타쿠 루리(캐붕있음) 으로 갔습니다. 안경쓴 스탠딩 안경 벗은 스탠딩 GM인 모토님의 제안으로 트레한 카드뽑는 루리 충격적인 사실에 울때 쓰라고 트레한 아템 눈물짤 즐거웠습니다. 정리 끝!
그날 저녁 우리는 실로 오랜만에 필드에 나가 그동안 물심 양면으로 도와준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할 겸 세계주의가 준비한 스웨덴식 특별 메뉴인 미트볼과 포도주를 즐기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아다시피" 까떼리나가 자랑스럽게 말했다. 인간의 인간적인 사용의 정책기조 만큼이나 낭비적인 휴머니즘의 재사용원칙을 고수하면서 우리의 생활은 예기치 않은 범주로 유익하게...
스탠딩은 아포랩 스탠딩을 재탕해서 아이템이랑 씨지만 올리겠음 표지 루리 트레는 pl인 르세님이 해주셨음 씨지 사랑의 멋짐을 모르는 당신이 불쌍해..! 아이템 공식짤을 적극활용함 그거알아 친구?5g 무게추안에는 5g무게추 하나가 들어있다는 사실을! 재밌었당~^^
편지가 오지를 않구나. 대체 어디서 뭘 하고 있길래 이렇게까지 소식이 없니? 늴베르가 이따금 물어물어 정보를 구해다주지만 (이 대목을 읽고 늴베르에게 화내지 마렴. 내가 네 생각에 속 앓아 죽어버릴 것 같아서 늴베르의 조직...어쩌구...가 도와준 거란다.) 그것도 하루이틀이지, 네 입에서 나오지 않는 소식에 무슨 가치가 있단 말이야? 해럴드, 네가 떠나는...
함께 들어주셔도 좋습니다. 재앙이 이 세계를 휩쓴지도 수십년, 많은 이들의 희생을 통해 세상은 드디어 평화라는 국면에 접어들고 있었다. 비록 그렇다고 해서 크고작은 분쟁들이 한순간에 사라진 것은 아니었지만, 인류의 존속이란 가혹하고도 거대한 과제 앞에 놓일 일은 이제ㅡ적어도 수백년 후, 다음 재앙이 도래하기까지는ㅡ없었다는 뜻이었다. 그동안 다케온에도 많은 ...
올해로 3년째, 히나타 쇼요는 별궁에 머무르는 불청객이었다. 하늘만은 지독하리만치 청명한 빛을 띄고 있는데도 그 자신의 마음만큼은 텁텁한 잿빛이었다. 어느새 손목께를 지나 아래로 흘러내리는 옷자락을 잡아 올린 히나타는 가만히 한숨을 내쉬었다. 본가에서야 평범한 아이들이 하듯 체면을 신경쓰지 않고 편히 돌아다녔겠지만 궁에는 보는 눈이 많았다. 혹시 모를 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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