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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소문의 주범을 찾아내지 못한 채 흐지부지 결론이 나나 싶기에 모리의 저기압은 풀어질 줄 몰랐다. 구설수라는 것들이 대부분 그러하듯 어디서 부터 와전되었는지 그 경우의 수가 너무나도 다양했고 불분명하기 때문이었다. 그녀의 근신 기간 동안 빠르게 돌고 있기도 하여 더욱 그러했다. 그나마 가프가 함구령을 내려 악성 루머는 모면했지만 안타깝게도 사람들에겐 화제의 ...
어제의 소란으로 대장실에 불려간 모리는 가벼운 징계를 받고 풀려났다. 센고쿠는 드물게 사고를 친 모리를 보며 몹시 놀란 기색이다가 가프와 함께 있음을 인지하고 침울한 기색으로 납득하였다. 그래, 이번 해가 좀 힘들어. 그 상황이라면 나 조차 폭발했을거야. 센고쿠는 심심찮은 위로와 함께 근신처분을 내리며 모리를 다독였다. 대장직과 매번 가프의 뒷수습을 하느라...
*3,086자 *둘은 성인이 된 후 동거중입니다. "으음.. 몇시야..." 아침 러닝 가자며 아침 준비를 끝내고 자신을 깨워주던 카게야마가, 오늘은 왜인지 히나타가 스스로 일어날 때까지 깨우지 않았다. 의아해하며 옆을 본 히나타는 카게야마가 식은땀을 흘리며 표정이 좋지 않은 것을 발견했다. 경악한 히나타는 즉시 카게야마를 다급하게 흔들어 깨웠다. "카게야마...
아마빌리아 모리가 능력을 얻게 된 건 이십대 후반 무렵이었다. 연고 하나 없이 떠돌이 신세였던 모리는 콩그 원수에 눈에 들어 해군에 입대했고 이후 나름 자수성가 하며 해군 부사관이 되었다. 유별나지만 강한 자신의 해군 동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실력자로 인정 받았을 때였다. 그날, 정기 회의가 있던 날. 모리는 회의가 끝나자 자신의 직속 상관으로부터 잠시 ...
[나와 함께 가자.]사내의 말에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가 손을 뻗는다. 덩치 만큼이나 바위같이 투박하고 거친 손은 엄마의 손과는 확연히 달랐지만 어쩐지 그립고 비슷한 기분이 들었다. 사내가 내 몸을 안아 올려 한 팔에 가뿐히 안착 시킨다. 나는 그의 품에 매달려 이동하면서 비릿한 살육의 광경을 내려다 보았다. 죽은 사람들의 표정은 하나 같이 괴기스러웠고...
※유혈, 폭력, 살해, 자살 등의 표현이 있습니다.※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 그런즉 우리는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_그린도후서 5:8,9 이딴 내가 살아있어도 되는건가? 사이먼, 나를 데려가줘요. 날 아버지 곁에 머무르게 해줘요. 나를 두고 간 당신의 잘못이야. 더 웃...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자캐 안드레스 오스카-과거 설정 만화입니다* 주의! 이 만화는 유혈, 죽음 등 트리거워닝이 될 수 있는 소재가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같이 들으면 좋은 노래 1. https://youtu.be/mTqmoUnHEJs (안예은 님의 Light) >가사가 딱 맞는 노래 2. https://www.youtube.com/watch?v=4Ei...
*조약한 로그지만... 받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는 BGM입니다..! 켠 채로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순간 내가 잘 못 들었나? 생각했다. 그도 그럴게 나를 사랑한다니.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자신을 사랑해준 이들은 진즉에 모두 죽어버린 지 오래였다. 혹시, 내가 드디어 미쳐서는 환청을 듣는 게 아닐까? 그렇지 않고서야... 그렇지 ...
*학원물 AU로 태이상-스턴, 마정석-매뉴얼로 나옵니다. *전전(@22cm_lee)님의 수영부 스턴으로부터 시작한 글입니다! Billie Eilish: Wish You Were Gay (Live) | MTV Push 여태 사람을 낙원으로 삼아온 나의 마지막 정착지는 마정석이었다. 너의 힘내라는 한마디는 나에게 당근이 됐고, 어차피 넌 1등 할 거잖아 툭 뱉...
김영관의 죽음은 큰 충격을 주었다. 특히나 여진우에게는 더더욱 충격적이었다. 자신과 함께 임무를 나가서 죽었다는 것이 주는 충격은 그리 크지 않았다. 오히려, 자신의 측근의 죽음이 주는 무게 때문에 충격이 컸다. 지금까지 적들과 싸워오면서, 평범하다면 평범할 수 있는 사람들의 죽음은 많았다. 하지만, 이렇게 까지 연구소에 암울한 분위기를 만들지 않았다. 누...
(옅은 핑크빛의 편지 봉투에 담긴 편지를 펼쳐보니 정갈하고 동글동글한 글씨가 쓰여져 있다. 그리고 편지의 밑부분에 붙어있는 작고 귀여운 강아지 스티커와 너와 나로 추정되는 사람 두명이 웃고 있는 모습으로 그려져있다.) 편지는 잘 받았어, 진짜 빨리 보냈더라? 정말 답장을 기다릴 틈도 없이 와버려서 우왕좌왕 하는 중이었어. 나는 아직 편지 봉투 고르고 있었는...
(레지나 오스카 맥시밀리언이라는 이름을 쓰다가 지운 흔적이 보인다) 맥시. 나의 소중하고 하나뿐인 맥시! 결코 네 이름을 어른스러운 글씨로 써보려다가 어려줘서 포기하고 애칭으로 쓰는 건 아니야... 네 소중한 이름을 부르지 않아도 열심히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인 거지. 음... 사실 내가 생각해도 그렇게 설득력 있는 변명 같지는 않아. 있잖아, 맥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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