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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결공온에서 발간된 과몰입봇스/전기쥐포 트윈지 <달빛 장막 너머로> 전기쥐포 파트 웹발행입니다. [현제유진] 불멸과 필멸 written by eleczipo 깊고 깊은 강을 넘고 지하 깊숙한 곳에 용이 잠들어 있는 높고 높은 산을 건너면 나오는, 해가 뜨는 들녘의 끝자락엔 마녀가 살았다. 들녘의 마녀에겐 아주 특별한 정원이 있어 그곳엔 사시...
팬픽 원제: The Mountains Eat the Stars저자: eleventy7등급: T* 모든 캐릭터들에 대한 저작권은 조앤 K 롤링과 워너브라더스 측에 있습니다.* 작가님께 따로 번역 허락 받았습니다.* 오역과 오타가 난무할 수 있습니다. 발견 시엔 댓글로 조용히 알려주세요! 토요일 아침, 드레이코가 자기 몫의 커피를 타는 동안 해리는 드레이코 주...
189 가호의 의미 공청훤이랑 한이 나이차가 대략 12~14살 정도면 현재 공청훤은 29~31살 정도? 이전 생에서 신인(의 환생)이 죽고 나서 청호(의 환생)가 죽기까지 그 정도 시간차가 있었나? 한이는 기억도 없었던 듯한데. 한이에게 인간 부모님이 계시긴 할까 궁금함. 설마 알에서 태어난 건 아닐 거 아냐... 아니겠지...? 만일 인간 부모님 사이에서...
*본 글은 그새커 2기와 3기 사이에 있던 일에 대한 단편이자 태양이 진 날, 꽃은 울었다 이후 시점입니다. 사람들은 말한다. 사람과 사람이 스쳐지나가는 것은 우연이고, 그 사람과 사람이 만나 사랑에 빠지는 것은 인연이며, 그들의 궁극적 사랑과 행복을 달성하는 것은 운명이라고.하지만 나는 그들이 말하는 우연을, 인연을, 운명을 모르겠다. 사람들은 내가 너무...
차라리 버림이 받는 게 나을 거라고 생각한 건. 어째서라는 이유를 찾아 헤매는 고통을 겪어보았기 때문이었다. 어째서 그 날이 아이의 이름을 받는 날이었을까? 어째서 나는 늦게 도착했을까. 이유를 알려고 파헤칠 수록 모든 화살은 무기력함과 자책으로만 돌아왔다. 동정을 삼거나, 누군가의 위로를 받는 것도 싫었다. 그냥, 석진에 대해 하나도 모르는 것들의 입안에...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썰 원문에서 조금 더 수정해서 백업했습니다. 호위무사 지창민 궁중무희 최찬희 . . . 둘 첫만남 그렇게 특별한 거 없었을 듯. 평소처럼 열린 연회에 지창민은 왕 지키려고 근처에 서있었고 최찬희는 얼굴 면사포로 반 가리고 연회장 중심으로 나왔음. 잔잔한 노래가 나오고 최찬희 춤추기 시작함. 지창민은 춤이 너무 예뻐서 최찬희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는데 중간에 ...
아래부터 사진 참고 및 트레이싱 도바시 x 카부라기 커플링 주의 도바시 x 카부라기 + 단치쿠
- 원래 구상했던 이야기는 도입부가 조금 달랐지만 마침 슌나이더 봄나들이 이벤트가 나와서 살을 좀 더 입혀보았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망붕 조졌다리~ - 꽃의 기사라는 이명 너무좋아요 절대 둘이서 꽃반지 맹글어주고 꽃관씌워주고 아무튼 다해먹어라 화이팅 - 슈나이더랑 바네사 이외의 인물을 이렇게 열심히 그려본 건 아우레아가 처음이네여 캐디 넘예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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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색 달리아💐 💐당신의 사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문득, 밤하늘 달빛을 우러르며 ~ Look up to Moon Light “ 또 그곳에 가십니까?” 때는 珍나라 錫황제 치하 6년. 수백 년을 점령했던 귀족가인 鄭가 가문이 무너져 내리며 무신 계급이 급히 대두되기 시작하여 혼란하게 된 시절,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봄날의 오후. 개국 공신 두 번째 서열로 시작하여 현재 최고 수준의 지위와 권력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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