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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나는 고양이다. 이름은 없다가 생겨서 지금은 시로白라 한다. 나의 기억은 역겨운 비린내로 가득한 골목길에서 시작했다. 일주일을 곯은 나는 막다른 골목 끝에 쌓인 쓰레기 더미 속을 구르다 오래된 쥐약을 먹고 열이 이빠이 올라 죽을 뻔 했다. 우연히 나를 발견한 대장 고양이 무리 덕분에 목숨은 겨우 건졌지만, 나는 그 일의 여파로 한쪽 귀를 듣지 못하게 되었다...
과거 회상 시작 시 기울임체로 시작하여 끝도 기울임체로 끝/ 구분 선으로 과거-현재 구분 갑을 로맨스 23 신유나는 키스를 좋아했다. 나와 하는 스킨십 전부가 다 좋다고 했지만 그 중에서도 키스가 가장 좋다했다. 숨결을 나눈다는 게 야하면서도 어딘가 모르게 감동적인 기분이 든다고. 또한, 제 안에서 펄펄 끓어 넘치는 애정을 쏟아부을 수도 있어서 좋다고 했었...
macOS 카탈리나 정식 버전이 올라와서 바로 업데이트하고 대충 구경하다가 하던 일을 계속하려는데, CocoaPods로 라이브러리를 추가하려는 상황에서 다음과 같은 오류 메시지를 마주했다. 아니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리야...하고 찾아보니 CocoaPods 깃헙 저장소에서 비슷한 문제를 겪은 사람을 찾을 수 있었고, 댓글을 뒤져보니 그에 대한 해결책(중간에 ...
누군가 나를 누르고 있는 답답한 느낌에 눈이 저절로 떠졌다.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건 흰색 티셔츠였고 티셔츠를 따라 눈을 위로 올렸을 땐 이젠 하도 많이 봐서 익숙해진 얼굴이 보였다. 어제 일찍 잠든 사이에 우리 집에 와서 나를 끌어안고 잤을 너를 상상하니 헛웃음이 나왔다. 자기 집에 있는 넓은 침대를 내버려 두고 굳이 내가 자는 침대에 그 큰 몸을 구기고...
아카데미에 다니던 시절, 선배라는 호칭이 그렇게 어색할 수가 없었다. 저도 선배들을 형, 누나, 하며 부르고 다녔고, 저 자신도 그리하라고 일렀기에. 그래서 그 누구보다도 가까웠었던 네게서 듣는 선배라는 호칭은 정말 어색하기 짝이 없었다. 시간이 지나도 도저히 익숙해지지 않았던 것들 중 하나가 유성이 부르는 '선배'라는 호칭이었다. 그런데, "형…," …이...
쉬벌 리볼버쟝 관련 매트 살거임 서킷이나 새비지가튼 ㅠㅠ 아참 아시아 2019는 백만 넘어가니가 못삼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쒸 새비지라도 하나 얻어서 빨리 리볼버덱 굴려보고 싶따 ㅠㅠ 리볼버쟝 오네가이 나에게 치카라오..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안녕하세요! 계속 연성만 올리다가 이렇게 회지 공지로 찾아뵙습니다. 우선 사정상 미리보기와 입금폼은 12월 중으로 내는 게 목표입니다. 지금 계속 길어지고 있기 때문에 분량이 어느정도가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림짐작으로 공미포 2~3만 자 정도 될 것 같구요. 표지는 친구가 그려준 그림이 될 것 같습니다. 제목은 <하청호하담애> : 下青昊, ...
이제 살아 있는 세계를 보고 싶다 최승자, 나는 육십 년간 히카센의 독백같은 느낌인데 꾸준히 쓰다 보면 무언가가 되겠지, 하는 느낌으로 올려둡니다. 나중에 수정할 예정입니다. 원초 세계는 제국 토벌에 거의 성공했다는 설정. 종전 후 책임을 넘길 사람을 찾지 못한 상황에서 1세계의 죽어가는 에메트 셀크를 도와 반역자가 된 빛의 전사와, 그의 주변인의 반응을 ...
숨 막히는 여름날 주말, 나는 더위에 헐떡이며 침대에서 뒤척거렸다. “으... 더워...” 주말이니깐 오후까지 더 자려고 했지만 도저히 참을 수 없어 밖으로 뛰쳐나왔다. 더위는 오히려 밖에 나오는 게 조금 덜 덥게 느껴질 정도 였다. 근데 조금이었다. 시원하다는 건 아니었다. 진짜 시원하게 느껴졌다는 게 거짓말처럼 다시 더위가 몰려왔다. 숨이 턱턱 막힐 정...
"형... 형 가지마요, 어디가요, 가지마요..!" 어둡고 좁으면서도 환하고 넓은 공간에, 왠지 안타깝고도 처연한 웃음을 하고 저 멀리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는 태형이 정국의 눈앞에 보였다. 눈 앞에 태형은 분명 웃고 있지만 꼭 우는 것만 같은 그의 모습에 정국은 태형에게 다가갈 수 없었다. 그 좁고도 넓은 공간, 그 공간의 끝에 서 있는 태형은 꼭 정국...
한참 독감 철이니까 예방접종 하는 파란을 보고싶었는데 내용이 산으로 가네. 내가 뭐 그렇지. 기영이가 부활한 후 구멍난 파란의 재정을 다시 채우느라 위에 구멍이 뚫릴것 같은데 새로운 사업으로 예방접종 사업을 떠올린다던가.마침 대륙 던전때 덤둠기영으로 인해 역병에 대한 공포심이 사람들 마음에 깊게 남아있을테니 이건 되는 장사라고 곧장 사업준비를 하겠지.대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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