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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BGM 오만과 편견 - ZICO 높은 담으로 둘러싸인 단독 주택은 밖에서 쳐다본 것 보다, 안에 들어오니까 훨씬 컸어. 신혼집이라는 아기자기한 이름에 걸맞지 않게 적막하고 차가운 분위기였지. 누군지 모를 사람이 깔끔하게 다 해놓은 가구배치와 쫓기듯 챙겼던 짐이 이미 구석구석 다 배치되어 있었지. 수영이는 좀 허탈했어. 뭔가 인형놀이를 당하는 기분이었거든. ...
BGM 오만과 편견 - ZICO 수영이랑 승완이는 어릴 때 부터 서로가 결혼할 짝이라는 걸 알고 살았어. 수영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던 그 날, 할아버지가 이제 막 교복을 입고 가방을 매고 첫 등교를 하려는 수영이를 자기 서재로 잠깐 불러. 수영이랑 똑같은 교복을 입고 있는 승완이 사진을 보여주면서 이 아이가 너랑 결혼할 짝이다. 같은 초등학교 다니는 언니이...
선생님, 잘 지내고 계시나요? 레이카는 어제 선생님이 떠난 이유를 알았어요. 저런 한 문장으로 시작하는 편지를 써서 보내볼까 했었다, 그렇지만 글로 쓰자니 손이 움직이지 않아서 글로 쓸 수 없었다, 소리 내어 말하자니 공중에서 여러 소리와 섞여서 선생님에게 닿지 않게 될까 봐, 그것이 두려워 가만히 있었다. 역시 글로 쓰기 위해 종이와 펜을 꺼내들었다, 여...
신기한건 해보고 싶은게 인간의 심리! 양심이 있기 때문에 가독성을 살짝 높혔습니다 다들 즐거운 신코른 하세요 ! ~목록~ 210. 아무코/후루코 237. 초능력, 공안, 연반 AU 후루신(후루코) 247. 시간을 되돌리는 코난과 후루야. 후루코(후루신) 266. 히로신(히로코)
- 하찮은 요우가 너무 보고싶어서 쓴거라서 캐붕이 많습니다..ㅎㅎ - 보고싶은 것만 짧게짧게 쓴 글~ 나중에 생각나면 더 이을생각입니다 (아마?!) 19.01.02 글 말 그대로, 어쩌다보니 바쿠고군과 동거하게 됐다. 내 히어로 사무소와 가깝다는 핑계로 바쿠고군의 자취방에 거의 눌러앉다시피 한 지도 2개월 째 되던 날, “이럴 거면 네 놈도 방값 내!!...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300팔로워 기념 리퀘** 12개의 키워드를 섞어 단문으로 녹여보았습니다. 당연한 말인데 엄청 뒤죽박죽 엉망진창이니 읽으실 때 웃어주셨으면 합니다. 보고 싶다는 말 대신 좋아한다고 말하기로 한다. 늘 그랬듯이. [좋아한다.] 또 그 네 글자다. 최윤은 주머니에서 휴대전화를 꺼내 달랑 네 글자만 적힌 화면을 뚫어져라 바라 보고만 있었다. 그가 살아 있다는...
차남은 원래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싸이코패스, 하지만 타고난 본성는 착해서 남들한테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아함 자라면서 사회의 규범을 눈치껏 배우기도 하고, 마츠요는 앎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었다 차남이 느낄 수 있는 가장 애정어린 감각은 물건을 애용하는 듯한 "아낀다" 라는감정과 남들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다는 감정 이 두가지. 장남은 대충 상황파악+...
지금은 나름 성인이고 이성도 있어서 왠만하면 동생들~ 하면서 넘어가는 장남이지만 그때는 감히 형 말을 무시해? 이런 느낌.. 하지만 차남은 다 똑같은 쌍둥이인데 내가 더 힘이 쎈데? 그럼 내가 더 위 아니냐 이런 식으로 철이 덜 든 남자애 같은 발상으로 둘이 싸워주라.. 차남은 힘으로 장남은 권위로 맞붙어주라... 동생들 존나 눈치보이게 아침밥상에서 신경전...
둘이 서로 사랑하는데 어쩔수 없이 헤어졌는데 경수는몇년이 지나도 기억하는데 백현은 어쩔수없이 잊다가 서서히 잊고 결혼했는데 둘이 뭐 나중에 만나서 뭐 다시 사랑하려다가 또 쩔수없이 헤어지는거 그런거 보고싶다 클리셰범벅에 ㄹㅇ흔한그런 내용으로 찌통 음청쩔게 —- 과묵한 백현이랑 귀가 잘안들리는 경스 보고싶다 들리긴 들리는데 보청기를 껴야 희미하게 들리는 정도...
* ‘저번 생은 너였으니 이번 생은 내 차례다.’ 이것은 바쿠고가 고양이로서 맞이하는 최초의 사고였다. 장마철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맑던 4월의 어느 날. 그는 지저분한 골목길의 조그마한 고양이로 태어났다. 근래에는 매일같이 하늘에 구멍이라도 난 듯 빼곡한 빗줄기가 지면을 때려왔었는데, 이 날은 어색할 정도로 너무나 화창했다. 마치 세상이 그의 환생을...
"...형?" "..." "형?" "어?"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하고 있어. 아까부터 몇 번을 불렀는데." 가볍게 핀잔을 주면서도 한유현의 목소리는 퉁명스럽지 않았다. 오히려 식탁 앞에서 정신을 빼고 생각에 잠겨 들어 숟가락을 조금도 움직이지 않는 한유진이 걱정스러운 것처럼 보는 것에 뒤늦게 정신을 차렸다. 한유현. 내 동생. 아직 앳된 기가 남아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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