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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사랑을 하게 된 것은, 나에게는 불행이나 다름 없는 일이었다. 언제까지고 어린애로 남을 줄만 알았던 나는 강제로 알 수 없는 세계로 끌어당겨져 앞 뒤를 분간할 수 없는 하얀 방에 홀로 남겨져 버렸다. 손 끝으로 벽을 더듬어 출구를 찾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이 곳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알았고, 새로운 공간에서 즐거워 할 줄로만 알았던 나는 아...
"티비라도 보고 있어. 금방 부를게." 떨떠름한 표정으로 하나마키는 고개를 끄덕였다. 익숙지 않은 촉감의 소파에 엉덩이를 붙이고서 마츠카와가 손에 쥐어 주고 간 처음 보는 리모컨의 버튼을 꾹꾹 눌러댔다. 티비에서는 별 흥미 없는 드라마가 시작되었고, 거실과 연결된 부엌으로 마츠카와의 뒷모습이 사라지고 나서야 하나마키는 리모컨을 소파에 내려놓고 두 팔로 머리...
↓ 예전에 건화가 카이에게 프로포즈 했을 때 찍은 사진들 깜짝 프로포즈에 기뻐서 어쩔줄을 모르는 카이ㅋㅋ 한창 프로포즈 중인데 눈치없이 울리는 전화벨......... 프로포즈 받고 세상 다 얻은 것 같다 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니 이때도 건화는 팬티바람이네...ㅋ..ㅋㅋㅋ 좀 신경써서 차려입고 해줄걸 잘못했죠,,,,,, 그래도 이렇게 잘 살고 있으니 된 거 아...
오늘은 곽건화 심에 대해 고찰을 해보도록 한다. 곽건화 심은 필모그래피 중 <타래료 청폐안>의 보근언의 이미지를 생각하며 만든 심인데, 그 사차원스러운 성격이 너무 흡사해서 가끔 흠칫 놀랄 때가 있다.. 이름을 보근언으로 지어줄 걸 그랬나ㅋㅋㅋ ↓ 생김새는 아무래도 카이 심보다 훨씬 닮은 것 같다. 건화의 직업은 '유령사냥꾼' 그 중에서도 '용한...
(시작부터 마왕 엔딩 +8일 째 스포일러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추천합니다.) 지난 8월, 도쿄는 자위대에 의해 8일동안 봉쇄되어, 야마노테 선 안에 있던 수많은 사람들이 정전 속에서 발이 묶였다. 그것뿐이면 다행이었겠지만, 악마라는 존재들이 COMP라는 휴대용 게임기 같이 생긴 작은 기계로부터 걷잡을 수 없이 튀어나와 그 안에서도...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기우제님 (@Zeit24012) 리퀘스트커플 : 켄쿠로 / 장마 직전 하루같은 분위기 / 키워드 '상자' 창 밖이 어두웠다. 찌푸리기만 찌푸려진 하늘 아래 제대로 된 태양을 올려다 본 것이 언제던가. 그런 생각을 하며 창문 위로 손을 겹치면, 그 유리는 더 없이 고요했다. 무풍 위의 고요였다. 낡아 언제고 달각거릴 수 있는 창도, 그 창 밖의 마른 가지...
※#멘션준_세_단어로_조각글_써드린다 = 아카쿠로+신부+뱀파이어 ※ 모차르트 레퀴엠 中 입당성가 Introitus / 이음성가 Sequentia 발췌 '좋은 밤이야.' 그렇지? 그것이 내가 남자에게서 들은 첫 음성이었다. 목의 사방에 뚫어진, 비워짐으로서 뚫어진 네 개의 구멍. 서로가 서로의 정면과 직선상에 놓이는 그 검은 우물. 마른 우물이 그러하듯...
- 계열사 하나 떼어줄게. 일 할래? 그와 이혼하고 폐인처럼 지낸지 1년 만에 나눈 첫 대화였다. 잭은 믿을 수가 없어서 눈 앞의 그를 바라본다. 아니, 이게 현실인지조차 분간할 수 없어서 테이블 아래로 손을 움직여 허벅지를 꼬집어 보기까지 했다. 아, 아팠다. 현실인건 확실하구나. 이렇게 말도 없이 불쑥 집으로 찾아와서, 그것도 수행원없이 혼자서, 단 둘...
Day 1. 새로운 놈이 전학을 왔다. 저 멀리 이름도 어려운 동유럽 어디 쯤에서 왔다고 한다. 소문에 의하면 나보다 두어 살 많다고 했는데, 생기기는 애같이 생겨서 말도 없고 눈꼬리는 차갑다. 영어도 곧잘 하고 성적도 좋았다더라고 그랬다. 아버지가 무슨 장교라느니, 아니 그냥 농부라느니 몇 가지 뜬 소문들도 함께 돌았다. 새 얼굴이 등장해 작은 학교가 술...
※란지에는 후반에 나옵니다. ※캐붕이 만연합니다. ※현대에 판타지가 조금 썪인 배경입니다. 저혈압인 조슈아는 아침에 일어나는 행위가 즐거웠다. “조슈아.” 일어나라며 어르고 달래는 목소리는 조슈아가 가장 좋아하는 목소리였다. 비록 노래를 부르지 않았지만, 노래같은 어조. 아침마다 매일 자명종대신 듣는 목소리는 싫을 법했지만, 그에게는 그렇지 않았다. 눈을 ...
지금까지는 심즈 안의 캡쳐 기능으로 스크린샷을 찍어왔는데 새로운 스크린샷 프로그램을 발견해서 (Praps라는 캡쳐 프로그램) 앞으로는 이 프로그램으로도 찍을 수 있게 되었다. 무드렛까지 같이 찍혀서 사진으로도 심의 감정상태나 상황을 알 수 있어서 더 재밌는 듯 ㅋㅋㅋ 지나가다가 귀신들린 집을 발견한 카이 공포에 휩싸이는데... ㅋㅋㅋㅋㅋㅋㅋ카이에게 겁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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