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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면대에 피가 흘렀다. 레귤러스는 칫솔을 내려놓고 거울 앞에서 입술을 들어 올렸다. 잇몸은 멀쩡해 보였지만 이빨과 닿는 면 사이로 피가 번지고 있었다. 손가락으로 누르자 지문을 따라 둥근 고리 모양의 흔적이 생겼다. 레귤러스는 양치물을 한 번 더 우물거리다가 뱉어냈다. 이빨과 이빨 사이로 흐르던 피는 양치물 한 번에 싹 사라졌다. 상처 부위가 어딘지도 알 ...
사별한 사쿠사가 보고싶습니다. *죽음 소재가 불편하신 분들에게는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본 글은 죽음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사쿠사 키요오미씨 되십니까? @@병원 입니다. 약 2시간 전에 ##대로에서 교통사고가 있었습니다. 사고난 트럭 뒤의 차량에 드림주씨가 탑승하고 계셔서 방금 병원으로 이송됬고 수술중에 있습니다. 외과 수술실을 데스크에 물어보면 안...
전체공개로 업로드하였던 일부 글들을 성인 열람 가능글로 공개 설정범위를 변경하였습니다. 글의 수위 여부와 관계없이, 해당 컨텐츠의 수위에 맞추어 열람 등급을 조정한 점 안내드립니다. 청소년관람불가등급의 컨텐츠를 미성년자가 소비하는 것에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그것을 지양하게끔 계도할 수 있다면 좋겠지요. 그...
BGM ; Once There Were Dragons 부족의 재건이 끝나자마자 행해진 족장의 결혼식은 이례적으로 성대했다. 어떤 이들은 감동적이라며 눈물을 흘렸고, 결국 결혼한다며 호탕하게 웃어재꼈다. 그들도 함께 했었다면 좋았을 거란 말이 기어 올라와 목을 간질였지만 어느 바이킹도 굳이 소리 내어 표현하지 않았다. 위대한 스토익의 동상 아래에서 영원한 사...
요새 제일 핫한 여자 아이돌은 전 아이즈원, 현 아이브 장원영이다. 차은우를 이은 여자판 얼굴천재라고도 불리는데 심지어 04년생으로 나이도 어리다. 예쁘고 어리고 인기 많고, 다 가진 탓일까 장원영에 대한 자잘한 루머와 더불어 커뮤식 돌려까기는 멈출 생각을 않는다. 출생지에 대한 루머부터 시작해, 쌍꺼풀, 노래 실력, 춤 태도까지 18살(2021년 기준)짜...
아래는 배경 투명화 파일이에요~ 상업적 용도 빼고 자유롭게 쓰세요 >.< (키링 등등...) 배경 투명 눈 오는 배경 + 투명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곰찌는 사랑~
그건 오히려 이쪽에서 사양하고 싶은데요. 우연이란 것은 참으로 변덕스러운 것이죠, 그리고 절대적인 필연마저 없고. 실행하지 않고 이루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기에. ···하지만, 모든 우연에는 모두 무언가의 이유가 있지요. 저는 제가 다른 누구도 아닌 당신과 만나, 이 호그와트에 입학한 것이 꼭 우리가 만나야만 했던 이유가 있을 것이라 말해주고 있는 것 같거...
저 살아 돌아왔습니다 드디어 바쁜 시기가 끝났어요... 아마도! 얼마나 글 쓰고 싶었는지 죽을 뻔했습니다 제발 더 이상의 일정 멈춰줘...~~ * 회색글씨는 레드벨벳 Knock On Wood 가사 인용입니다. 주의! 다정은 사람을 몰랑하게 만들어요 여주는 뻐근한 손목을 돌렸다. 어제 쉬는 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피곤은 다 풀리지 않았다. 오랜만에 연차여서 냥...
지루하지도 외롭지도 않는 십오분의 걸음뜨겁게 끓인 우유 못 미더운 원두를 쓴 젊은 것들의 음료 수제 파로디 앙겔모는 나를 죠에이라고 불렀는데, 나는 그녀의 얇은 윗입술과 조금 작아서 도톰해보이는 아랫입술이 마치 단어를 시험하듯이 죠오, 라고 부르다 이내 발음을 고쳐 죠에이라고 부르는 긴 과정을 좋아했다. 그녀는 아주 많은 걸 다룰 줄 알았다. 그녀는 시대를...
고귀비는 황제를 사랑했다. 보고싶고, 닿고싶고, 나만을 바라봐줬으면하고 말을 들어주길바라며 예쁨받고 싶었다. 다행히 춤과 노래 같은 기예가 뛰어나 그를, 사로잡을수있었다. 그 순간만큼은, '사랑'받는다 확신이 들때면 세상이 극적인 무대위에 놓여 그가 자신만의것이 된듯이. 선명히도 불쾌한 현실들이 아렴풋한 이상과 겹쳐져 술 한방울 없이도 마치 이국의 장난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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