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감사합니다.
AU 시점상 멩 들어오기 전, 쾌 첫 데뷔때 기점으로 생각하고 씀미드라이너X탑라이너로 포변한 미드 ~쾌 side~ 우연한 계기였다. "넥서스가 파괴됩니다! GG~~" "NF가 2세트를 가져가면서 경기 승리를 갖고 갑니다~~" "J.DON 선수의 활약이 눈부셨어요!!! 정말!!" 만일 내가 그 경기를 보지 않았더라면 나는 이 자리에 없었을 것이다. 롤을 하게...
-일어났어요? -아. 잠시 눈을 비비고 몸을 일으키자 가운을 입고 있는 연구원 한명이 그에게 말을 걸어왔다. 박문대가 정신을 차리지 못했던 그 시간 동안 신재현이 줄곧 지냈던 실험실은 역설적으로 지금 그에게 가장 편한 장소가 되었다. 얼마 전까지 이곳에 오게 될까 걱정에 숨죽이고 살았었다. 그러나 이제 센터 내 어디를 가더라도 그를 따라오는 시선들에 알게 ...
현대AU , K패치 조윤, 둘 다 성인. 영화의 19금 장면 언급 (묘사 XXXXXXXXXXXXXXX) 조걸, 윤종 대학생. 지긋지긋한 시험이 끝났다. 휴대폰의 날짜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하고 교수들이 정한 지옥 같은 일정에 휘둘리던 윤종은 겨우 허리를 폈다. 금요일이었다. 그래도 마지막 시험이 금요일이라 다행이다. 월요일이었다면 이번 주말도… 상상도 하기 ...
*[피에타]는 동일 세계관의 마피아AU 1부, [질투]의 프리퀄격으로 쓰여진 이야기입니다. [질투]를 보지 않으셨어도 감상에는 지장이 없으나, 가능하시면 같이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동일한 시리즈에 성인잠금을 걸고 올려놓았으니 참고해주세요. 1927년 12월 25일. 십자十字 형틀에 달려 죽을 당신께. 피에타 내 유년의 고해를 바치나이다. by 설야 빠악...
이타도리:베타ㅡㅡ>열성 오메가 고죠,후시구로,게토,나나미ㅡㅡ>우성 알파 쿠기사키,이에이리,준페이ㅡㅡ>베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언제나처럼 평화로운 주말 아침이었다. 이타도리는 눈을 비비며 침대에서 몸을 일으킨다. 하지만 누구나 주말엔 늦잠을 자고 싶은 법이라 이타도리 또한 다시 침대에 누우려고 하는 그 순간 문밖에서...
나타샤가 돌의 벽에서 빠져나와 처음으로 생각했던 사람은 완다였다. 그들이 보호해야 했을 완다, 아직 트라우마에서 온전히 빠져나오지 못한 완다. 그는 비틀거리며 나무를 짚고 걸었다. 숲에는 기묘한 정적이 감돌았다. 수많은 임무로 인해 익숙해진 종류의 침묵이었다. 한 인간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절망은 소리를 내지 않았다. 나탸샤는 타노스가 저질렀을 참사를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3. 두 번째 비행술 수업 기민한 머리, 머글에 대해 차별 없는 태도 그러나 완벽한 슬리데린의 외양. 카리나를 수식하는 말을 떠올리며 윈터는 욕을 뱉었다. “지랄.” 윈터의 말에 카리나의 잘난 얼굴이 윈터를 향해 돌아섰다. 교복을 다 갖춘 채 신문을 들고 서 있는 카리나의 모습은 와이셔츠를 풀어헤치고 소파에 앉아 있는 윈터의 모습과 상반되었다. “오늘은 또...
읽기 전 WARNING제 캐 : 아닙니다소매넣기 : 맞습니다뇌절 : 있을 수 있습니다세계관에 대한 이해 : 있으면 좋습니다해포 au에 캐릭터 과거사 엮기 : 맞습니다시작합니다 오너님 미리 고멘나사이.그렇다고 제가 고증 살렸냐고요? ㄴㄴ 그럴 리가요 . . . . . 이원호! "...아." 또 뒤를 돌아보고 말았다. 근처에 아무것도 없는데 자꾸 목소리가 들린...
2. SAUVAGE 오늘 통장에서 천 만원 가까이 빠져나갔다. 그 돈은 몽땅 결혼정보회사 아래로 들어갔다. 김여주 회원님 반갑습니다.지난번 인사드렸던 매칭 매니저 박미선입니다. ^^희망하신 조건에 부합하는 남성 3분의 프로필을 메일로 발송하였습니다.프로필을 확인하시어 만날 의향이 있으신 경우, 매니저인 제게 연락 주시면 조속히 첫 만남 날짜와 장소 잡아드리...
21권을 사정상 아직 못 읽었으나... 왠지 읽고 나면 이 글은 버려야 할 것 같아서 급하게 구출해봅니다. --------------------------------------- 세상에 영원이라는 게 있을까. 만약 그런 것이 있다면 이 길이 아닐까 하고, 아쿠타가와는 멍하니 생각했다. 평소 상상이나 몽상과는 거리가 먼 아쿠타가와였지만 끝없는 길을 정처 없이...
스미레 선배가 요즘 반응이 예전 같지가 않다. 과에서 술 내기를 위해 배구 시합을 하고 승리해서 모임 장소로 바로 가지 않고 땀 때문에 씻으려고 탈의실에서 스미레 선배와 같이 옷을 벗고 있었다. 평소대로 나는 아래부터 잡고 위로 옷을 벗으려고 하는데 땀에 젖어 몸에 달라붙어 조금씩 위로 벗겨지던 도중에 스미레 선배가 내 옷을 붙잡고 다시 내렸다. 무슨 일인...
...짜증나 그의 뺨에 어린 물기가 돌았을 때, 이나일라는 보기 드물게 당황했다. 이마저도 겉으로 티는 나지 않았겠지만. 내가 무엇을 잘못한 것일까? 혹시 말을 잘못 꺼낸 것일까? 혹시 제 미소가 보기에 부자연스러웠나? 짧은 물음들이 동시다발적으로 피어나지만 머뭇거릴 시간은 없었다. 온기를 간직하고 있는 손이 아닌, 미미한 체온만이 감싼 한 손으로 그의 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