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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미성년자도 볼 수 있게 검열된 포스트 1. 콰이어트 제로 사건 이후로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그때 그 사건이 오래전 까마득하게 있었던 일 같아서 미오리네는 제 손을 쥐락펴락 하며 생각을 정리했다. 정말 많은 일이 있었는데... 실감이 나지 않는다는 말이 더 와 닿을 것 같아. 하지만 슬레타가 해왔던 일들, 그 모든 게 그저 허상이라는 소리가 아니야...
용...마르코 보고싶다 어릴 때 둥지에서 벗어나서 놀다가 밀렵꾼들한테 잡혀 옥션에 팔린거 보고싶음 차갑고 비릿한 그 기억은, 분명 멀고도 낡은 오래된 기억 속에서부터 존재한다. 아주, 아주 먼 옛날에 어린 아이 특유의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둥지 밖으로 놀러 나간 일이 있었다. 그리고, 인간을 만났고, 그 인간들에게 잡혀 옥션에넘겨진 상황이라니, ...참 우...
1. 남훈 여친 대할때 보통 부드럽게 대하는데 가끔 상남자(?) 느낌 나는 행동 할때 있음 .. 예를 들면 여친 공항 마중나갔을 때나... 먼 곳에서 떨어져 지내다가 오랜만에 만났을때.. 평소처럼 무덤덤하게 여친 몸 가까이에 와서 스윽 팔걸치듯 안아주는거 아니고.. 저어 멀리에서 오는 여친 발견하면 우뚝 서서 여친이 자기 발견할때까지 마네킹처럼ㅋㅋㅋ 가만히...
─눈을 뜨면, 온통 좁고 어두웠다. 막 깨어난 참이라고는 해도, 머리가 지나치게 멍한 감이 있었다. 윤은 이 좁은 곳, 누워있는지 어디에 기대었는지도 불확실한 혼곤함 속에 눈을 끔벅였다. 감으나 뜨나 그저 익숙한 어둠 속. 그저, 밤금 전까지 눈을 감고 있었다는 것마저 의심스러울 정도로 마른 눈. 묵직하니 뻐근하고, 날카롭게 아리다. 오래, 무언가를 바라보...
*어김없이 등장하는 날조에 주의하세요. *7월 1일 집에 와서 정말로 진짜로 제 마음대로 쓴 이야기. 이상하게 그날따라 준섭의 손이 눈에 들어왔다. 정확히는 손바닥이. 빨간색. 주황색. 초록색. 파란색. 손금을 따라 듬성듬성 박혀있는 색색들이. 그냥 먼지라기엔 계속 그 자리에 붙어있는 점들을 보며 호장이 처음 했던 생각은― 엥, 판박이? 패스 사이 언뜻언뜻...
뇌광이 그칠 무렵 W. 달림 - 야에 미코 시점 외전 - 4,700자 나루카미 다이샤의 무녀가 다쳤다. 신사에서 기거하는 무녀들이 일상생활 도중 다치는 건 흔한 일이었으나, 그 아이의 부상은 조금 특이한 일이었다. 야에 미코는 가만히 불 꺼진 방을 바라보다가 한숨 쉬었다. 어린 무녀는 상당히 독특한 인간이었다. 신사에 적을 완전히 올리기도 전에 본명을 바치...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1. 뇨타. 2. 조금의 유혈. 3. 인외 윤대협은 평범한 인간이 아니다. 아니, 아예 인간이 아니다. 비유적 표현이 아니라 정말로 그러하다. 윤대협은 그러니까, 인어라는 것이다. 이정환이 이 사실을 아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이정환은 언젠가 바닷가에서 방금 낚은 물고기를 씹어먹는 윤대협을 보았다. 축 늘어뜨린 긴 머리는 방금 바다를 맞고 온 것...
이번에 새로 업데이트 된 옷튓터 업로드엔 반지 빼먹어서 여긴 반지 추가해서 그려넣었다..오랜만에 맘에 드는 옷이 나왔어!
알파 서태웅과 정략혼을 한 베타 정대만임신 및 2세 소재 주의 태웅이네랑 대만이네 양쪽 집안 모두 기업 경영하는 가문이라 어릴 때부터 파티 같은 데서 종종 만났던 사이일 거임. 나비 넥타이 매고서, 나름 고만고만한 애들 중에선 제가 가장 나이가 많다며 어른스럽게 굴던 초등학교 5학년 대만이. 파티장에서 하얗고 볼만 통통한 태웅이 처음 봤을 때 여자애라고 착...
BGM. Claire Rosinkranz - Frankenstein / “나 스시 먹고 싶다고요.” 오랜만에 맞는 휴일에 신이 난 것은 태완 뿐인 듯 했다. 태완은 어찌나 공사가 다망하신지 침대에 걸터앉아 한참을 서류를 훑어보다 메시지를 확인 하며 ‘그래.’, ‘응.’ 따위의 단조로운 대답을 하는 무진을 모난 눈으로 쫓았다. 침대 한 쪽에 양반다리...
뇌광이 그칠 무렵 W. 달림 - 원신 토모/카즈하 네임리스 드림 - 토모 X 나루카미 다이샤 소속 무녀 드림주 X 카에데하라 카즈하 - 16,000자 ! CAUTION !캐릭터의 사망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열람 시 유의 바랍니다. 나루카미 다이샤는 금방 일상으로 되돌아왔다. 축제가 끝난 후의 어수선함은 금세 수습되었고, 무녀들 역시 여운을 털어내고 제자...
뭐든 애매한 게 가장 곤란하기 마련이다. 클리브 스테플의 집에는 동거인도 손님도, 도둑도 불청객도 아닌 존재가 하나 살고 있다. 과거에는 무시무시한 희대의 살인마 잭 더 리퍼라고 불리었던 인물로, 지금은 클리브가 아무렇게나 던져놓은 빨랫감들을 한 데 모아 빨래통에 담고 있는 사람이다. 몸이 나뉜 직후, 가깝게 두자니 영 낯설고 멀리 두자니 찜찜하여 데면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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