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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SNL의 정치 스케치들을 보다 보면 제임스 다우니라는 작가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기가 힘든데 왜냐하면 그가 이천년 초 중 후반동안 콜드오픈과 선거 시즌의 스케치들을 많이 썼기 때문이다. 이 사람이 문제의 고어-부시 스케치를 쓴 주인공임. 제작자인 론이 그를 신뢰하기 때문에 콜드오픈을 계속 맡겨왔다는 것 같다. 동료들에게 미리 아이디어를 공유하지 않은 채 혼자...
2000년 선거 스케치가 히트했다고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유명인의 임프레션을 하는 건 대체로 쇼의 배우들에게 그다지 매력적인 일은 아닌거 같음. 대럴이야 임프레션 전담이었으니 예외로 치고, 대부분의 배우들은 오리지널 코믹 캐릭터를 만들고 일반적인 스케치에 많이 나오는 걸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거 같다. 하긴..당연한 거 아니냐. 폴리티컬 스케치는 적어도 짐 다...
SNL의 폴리티컬 스케치들을 좋아한다. 정치인을 코미디 캐릭터로 만들어 재연극을 한다는 건 그냥 비평하는것보다 훨씬 번거로운 일이겠지만 좋은 각본과 연기를 거쳐 나온 정치풍자는 비평을 그대로 전달할 때보다 파워풀한 해석을 내놓기도 하는 것 같다...뭐 항상 파워풀한건 아니지만 여하간 재미있다. SNL의 정치 스케치들은 그 스케치가 속한 시대를 뚜렷이 알려준...
오늘 시작된 SNL 새 시즌 클립들 보다가 너무 재밌어서 올려본다. 요즘 자주 하는 라운드테이블 형식을 빌려 옛 헐리웃 여배우들이 겪어야 했던 무시무시한 성차별 얘기를 들려줌. ㅋㅋㅋㅋㅋ 이번 시즌 이렇게만 간다면 더 바랄 것이 없네요. 사회자: 안녕하십니까, 여기는 2016 뉴욕 필름 페스티벌 여배우 라운드테이블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헐리우드의 여성 그리...
*잔인한 상황묘사 주의 I’m still breathingI’m aliveI’m aliveI’m alive 01 <대답하라, 스타플릿 소속 함대의 보호 장막 주파수는?> <...> <반복한다, 보호 장막 주파수를 말하라.> <...> 도통 스팍의 입이 열릴 기미가 보이지 않자, 한창 고문에 열중하고 있던 외계인 두...
백미님의 트위터 썰을 보고 그린 짧막한.. 네.. 뭐.. 그런거. ㅋㅋㅋ 뱀파이어들의 수장 찬열과 뱀파이어 소탕을 위해 교회의 명에 따르는 백현- 이라는 설정입니다. 허허/// 이건 왠지 업로드하기 쪼꼼 부끄러운데... 네.. 뭐...ㄲㄲㄲㄲ//// 저의 트위터 및 포스타입에서만 봐주세요. 리업로드 금지. 다른곳으로의 이동을 금합니다. Do not use,...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보컬 프로렌스 웰치와 피아니스트 이사벨라 서머스의 팀. Lungs(2007), Ceremonials(2011), How Big, How Blue, How Beautiful(2015). 아래 영상은 2집을 내고 나서 투어 마지막 런던공연. 1,2집이 신화와 하늘의 스케일이었다면 3집은 땅에 내려왔다는 표현을 봤는데 그러하다. 아주 깊고 아주 거침없이 뻗는 강...
- 쿠로켄- 쿠로오시점 고교 졸업후의 설정입니다 - 지난 화의 켄마 시점을 읽으시고 이번 화를 읽어주세요 부분 연결이 있습니다.-우울하고 쳐지는 분위기 일 테니 밝은 느낌을 기대하신거라면 죄송합니다.- 별일이 없으면 계속 이어질 이야기입니다. Love Your Life, Live Your Life아주 오래 네게 머물렀다.너라는 나의 숨이 있어 버텨왔다.식어...
<EXO 카이X세훈 단편집 - ALIVE YOUNG> w. 재활용 무선제본 / 신국판 / 날개 X
- 쿠로켄- 켄마시점 고교 졸업후의 설정입니다.우울하고 쳐지는 분위기 일 테니 밝은 느낌을 기대하신거라면 죄송합니다.- 별일이 없으면 계속 이어질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직업 설정은 이 글에서 중요한 부분이 아니랍니다Love Your Life, Live Your Life아주 오래 네게 머물렀다.너라는 나의 숨이 있어 버텨왔다.식어가는 우리를 마주하며 생각이 ...
레예스는 죽음에 무뎌지지 않았다. 그건 그의 정신적인 단단함이 돕기도 했으나, 레예스 자체가 죽음에 민감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적어도 모리슨이 죽은 만큼, 그는 죽지 않았으니까. 죽었다 살아날 때의 고통. 그리고 기묘한 쾌감. 모리슨은 모든 것에 무뎠다. 특히 고통에서는. 레예스는 그가 기억하는 대로만 따지자면 모리슨이 죽지 않으니 괜찮다는 말만 서른 번 ...
"가게, 문 닫을 시간이야?""그래.""하암…"유천은 새집지은 저의 머리를 긁적이며 크게 하품하였다. 그 모습에 준수는 피식, 웃으며 고개를 도리 저었다. 오늘도 낮 동안 내내 자놓고 또 졸려?"당연하지. 이 몸이 얼마나 피곤한데.""어째서?""김준수씨 기둥서방 노릇하기도 제법 어렵단 말이야.""…얼씨구."준수는 제가 입고 있던 약사 가운을 벗어 옷걸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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