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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이 소설은 디그레이맨(D.Gray man)패러디 장편 드림소설입니다.*[인어여주 / 비밀있음 / 성장물 / 원작파괴다소 / 해피엔딩지향 / 자기만족&자급자족]*이 소설만의 오리지널 과거와 오리지널 설정들이 존재하며, 원작과는 무관합니다.*조아라, 톡소다에서 동시 연재중.*조아라(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
"벗으세요." 저절로 고개가 좌우로 움직였다. 내가 들은 음절 자체를 부정하면서도 한편으로 그것을 완벽하게 인지했다. 톰은 정말 자신이 당했던 처벌과 똑같이 하려는 것이다. 두려웠다. 그건 톰이 느꼈던 고상한 수치심과는 질이 달랐다. 원초적 고통에 대한 저열한 불안이었다. 다른 방법은 없을까? 금세 꼬리를 만 나는 그 질문을 우물거렸다. 큰 목소리로 말하지...
72화/ 첫 : (完) By.둥휘 "다 울었으면 키스해도돼?" 다니엘이 빨개진 내 코를 살짝 잡으며 물었고 나는 피식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하지 말라고 하면 안할거야?" "하지 말라 그러면 안해야지" "해도 돼 바보야" 다니엘이 바보처럼 웃으며 내 입술위로 천천히 다가왔다 그와 첫키스를 했을때처럼 심장이 큰 소리를 내며 울리기 시작했다 "네가 내 앞에서...
소재가 다소 자극적일 수 있습니다. 소설일 뿐입니다ㅜㅜ - 석진은 고개를 돌려 잠이 든 남준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자신쪽으로 몸을 돌리고 웅크리고 자고 있는 모습. 자신을 위해 다소 무리해서 잡은 퍼스트 클래스 지만, 기럭지가 긴 남준의 키에는 여전히 비행기 좌석은 조금 짧았다. 서늘한 비행기에 석진은 담요를 끌어다 남준을 덮었다. 손길에 잠이 깻는지 웅얼...
길죽한 애들 둘이서 가운에 짧은 바지 입고.. 너무 좋았다네... 앨범도 너무 좋고 진짜 exo-sc 많이 자주 오래 활동해줘ㅜㅜ 콘서트도 해줘ㅜㅜㅜ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헤세드, 우리 헤어질까?” “…오늘따라 커피가 빨리 식더니. 그래, 그러면 소원 하나만 들어줘.” “이제는 아주 강요를 하네, 뭐, 어떤 거.” “이별여행 가자. 기차 타고, 사람 없는 곳에 가서……” “나는 또, 섹스나 하자는 줄 알았네. 그래, 네 소원 들어줄게. 대신 네가 계획 짜고, 네가 돈 전부 내. 그게 내가 거는 조건이야. 2박 3일 시간만 ...
지오반니는 깊은 잠에서 눈을 떴다. 아무도 오지 않던 외진 병실에 찾아온 그리운 온기. 마른 눈을 끔뻑였다. 지오반니, 잘 잤어?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의 목소리가 들렸다. 카르멘? 이름을 부르자 달 모양으로 눈을 곱게 접었다. 카르멘은 뒷짐을 지고 낮게 허리를 굽혔다. 누워있는 지오반니를 보았다. 胡蝶之夢 눈동자가 텅 비었다. 진흙의 구렁텅이에 빠진 ...
Snow'in Cocoa 다니칼리 둥지 위로 눈이 내렸다. 칼리는 작은 문을 열었다. 바닥에 옅게 흩뿌려진 새하얀 눈. 그 위를 밟자 구두 바닥에 눈이 묻었다. 칼리는 얼마 걷지 않아 멈췄다. 칼리의 얼굴 위로 닿자 얼마 형태를 유지하지 못하고 스러졌다. 입 밖으로 숨을 뱉었다. 뜨거운 열에 차가운 연기가 만들어져 하늘로 올라갔다. 눈을 마지막으로 본 적이...
boire du sang 예소말쿠 “같은 뱀파이어끼리 피를 마시면 죽어버린다는 말이 진짜일까?” “… 말쿠트, 그런 말은 도대체 어디서 주워듣는 거야.” “응? 호드한테서 들었지, 누구한테 들었겠어.” 그런 찌라시 좀 주워오지 말라니까……. 예소드는 작게 한숨을 쉬었다. 그의 한 손에 있는 리모컨이 채널을 불규칙하게 돌렸다. 전 세계에 퍼진 모든 채널을 쭉...
작위적 거짓말 묘게부/묘칼리 “야, 들킨 게 뻔한 거짓말을 왜 해? 너를 잘 아는 나한테는 안 통하는 거 잘 알잖아.” “난 거짓말을 한 적이 없는데.” 게부라는 의자에 앉아 서류들을 정리했다. 글씨가 빼곡히 적힌 종이들은 눈에 익숙해서 서랍에 있는 안경은 공간을 차지하는 쓰레기가 됐다. 글자가 얼마나 되던 교집합이 생겼다. 모든 것의 공통점에는 의뢰가 있...
샘플: http://posty.pe/1jg314 2018 연뮤온에서 초판되었던 책입니다. 이후의 실물 재판 계획은 없습니다. *많은 욕설 주의* *폭력과 죽음에 대한 묘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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