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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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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 그렇게 다음날 학교에 왔다 평소와 다를 것 없는 수업이였다..내 뒤에 그 영혼 선배가 있다는 것 빼고는 " (뭐하는 짓거립니까?!) " " 뭐 하는 짓이라니~?우린 원래부터 여기서 구경했어 우리의 터전이라고 " " (구지 왜 이시간에!!) " " 수학 재밌잖아 " 항상 수학 시간마다 나는 풀냄새의 주인을 찾은 것 같다...그렇게 수학 시간 내내 그...
※주의 : 본 작품은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적인 표현과 폭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감상 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야아아~ 동혁아 나 큰일났어..ㅋ..ㅋ" "뭐가?" "아니 동성 친구가 없어. ㅅㅂ." "ㅋㅋㅋ 반에서 니가 만들어ㅋㅋ" "그게 말처럼 쉽니? 아 그것보다 너 김도영 알아?" "3학년? 김도영? 알지~ 유명하시지~ 왜?" "친오빠인뎅..반이 어딘지 몰라 ㅎ" "??? 그 형 3반이야.." "아 ㅇㅋㅇㅋ 땡수~" 이동혁은 여주의 가족 소식에 웃었다. "그래...
“나 이번에 새로운 친구 생겼어.” 은규의 말에 지원이 의아했다. 친구가 생겼다… 라 은규의 입에서는 처음 듣는 말이었다. 중학교는 달랐지만, 초등학교 졸업하고 꾸준히 만났고, 고등학교 와서야 다시 만났는데 첫 등교 하고도 일주일 후에 이런 말을 하다니.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너야 늘 친구가 많잖아. 뭘 생겼다고까지 해. 지원이 퉁명스레 말했다. 은규가 ...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동시에 떨어져서 방금까지 있던 입술의 온기를 매만졌다. 서예지는 괜히 주먹밥을 만지작대며 비닐 소리를 냈다. 배고프지 않냐고. 이윤정은 고개를 끄덕이고 포장을 양손으로 뜯어 펼쳤다. " 나 이제 상상 친구 안 봐. " " 응? 어떻게 그래. " " 너한테 털어놓고 어른 됐나 봐. " 무슨소리야. 서예지는 밥을 한입 물면서 대답했다.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언제부터 장래희망이 동물원 원숭이었냐, 최소연? 진짜 개지랄났네." "후훗, 이렇게라도 안 하면..읏쨔, 잠깐만 지나갈게요.. 윽, 내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없었나 보지?" "허.." "응~너한텐 볼일 없구여? 우리 혁이!" 160중후반쯤 되어 보이는 작지 않은 키, 귀여운 고양이 같은 인상에 나른해 보이는 눈매까지. 다 빠져나온 소연이는 왜 학생들이 그...
https://crepe.cm/@pocketmoney 위 링크에서 진행하고 있는 '범죄 타입 커미션' 글입니다. '범죄에 휘말린 최애 커플'의 이야기를 써드리는 커미션입니다. 의뢰인께서는 만화 2차 BL 페어를 맡겨 주셨습니다. Z네 어머님이 영험하다는 무당을 가끔 찾아가서 비는데, Z도 끌려가서 같이 빌고는 함. 근데 어느 날 용하다는 무당집에서 J가 나...
* 체벌 장면이 있는 소설입니다. 단우가 도원고에 전학 온 지 일주일이 흘렀다. 도원고 학생들은 일반적으로 기숙사에서 생활했는데, 겨울 방학 때 시작되었던 생활관 보수 공사가 마무리되지 못하여 집이 가까운 학생들 중 일부는 집에서 통학하고 있었다. 전학을 와서 기숙사에 배정받지 못했던 단우도 무리에 섞여서 버스를 타고 학교와 집을 오갔다. 세상을 원하는 색...
※주의 : 본 작품은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적인 표현과 폭력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감상 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로부터 일주일 동안 소연은 하윤의 곁에 늘 붙어있었다. 등교와 하교를 같이 하고, 쉬는 시간에도 함께 하며 급식도 같이 먹었다. “저 둘이 원래 친했어?” 하윤의 뒤에서 수군거리던 학생들은 당황했다. 이런 식이면 하윤을 괴롭히기가 힘들었다. 소연...
*메타적인 문체 *위 트윗에서 영감을 받아 작성합니다. 허락해주신 j_ankoromochi님 감사합니다 양호열은 그대로 손목을 잡혀 체육관으로 끌려갔다. 해가 진 후지만 체육관에는 아직 전깃불이 환했다. 내부 연습 게임이라도 하려고 하고 있었는지 반은 반팔 티셔츠를, 반은 유니폼을 입고 있었다. 15번 유니폼을 입고 있던 채치수가 한숨을 쉬듯이 코로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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