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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1. 올리의 이야기 아아, 큼큼. 안녕하십니까. 시그너스 기사단 스트라이커 소속, 올리입니다. 대적자님께서는 여러모로 대단하신 분이십니다. 에스페라에서 날쌘 몸놀림으로 몬스터를 잡은 그 무용, 위압감. 무엇 하나 빠지는 것이 없었습니다. 저희 기사단이 본받아야 합니다. 심지어 슈멧과 저, 셋이서 식량을 챙길 때도 제게 자기 몫을 나눠 주시더랍니다. 대적자님...
아델라이드 라 세르거 순혈 하이 레프 애칭_ 아델라이드. 성별_ 여성. 키_ 164.5cm. 체중_ 불명. 외형 연령_ 갓 스물쯤. 실제 연령_ 약 900살 이상. 신분_ 하이 레프국을 지탱하는 5개 가문 중 세르거가의 장녀. 가족 구성_ 어머니. 아버지. 네 살 어린 남동생 하나. 외관_ 길게 나풀거리는 연보라색 머리카락. 특이 체질로 웬만한 요정보다 하...
등수 인증 조합 : 카론 4돌, 엘시 5돌, 마지 풀돌, 이스타반 3돌, 요나 3돌 (요나자리에 다른딜러 넣기 가능) 장비 전부 10렙 필수조건 : 카론 3돌(선제), 엘시 레벨이 너무 낮으면 힐이 모자랄 수 있음 ★ 영상에선 요나 메인으로 시작했지만 카론메인이 더 점수 잘 나오는거 같아요 - 요나가 카론보다 레벨이 높으면 사진처럼 요나 메인으로 바꿔가면서...
갈비뼈 안을 가득 채운 감정이 단어가 되지 못하고 입에서 바스러졌다 왜냐고 물으면 대답하지 못하겠어 나도 뭔지 알면 말하고 싶어서 애증인지 갈등인지 희망인지 나도 출저를 모르는 게 허파를 돌아다녀 솔직하게 말해도 그건 내가 원하지 않으니까 진짜 거울에 비친 나는 아직 모르겠어 그래도 나 좀 더 사색해서 알고 싶어 그러면 뭐라도 할 수 있으니까 아니, 할 거...
옛날 옛적 까막국이라는 나라가 있었다. 까막국은 해와 달이 오가는 이웃 나라들과는 다르게 항상 어둠으로만 차 있어 사람들이 매우 괴로워했다. 낮이고 밤이고 항상 어두우니 잠잘 때를 빼고는 불을 켜야만 일상생활이 가능했다. "이번에 저 건너에서 난 화재의 원인도 등잔불이 넘어져서인가?" "예, 그렇습니다. 낮인데도 불을 켜야 하니 화로에서 불씨를 옮기던 중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계산기를 들고 걸어가는 우리는 1이 되기 위해 눈가리개를 써 학벌주의 같은 거 싫은데 사회에 순응하는 퍼즐 조각이 구부러졌고 1순위가 아니면 소용 없는 건 아무래도 최고만을 기억하는 세상이라서 하지만 1만 있다면 세계는 설 수 없으니 다른 게 필요해 나도 1과 다른 숫자로 이루어졌는데 1만을 원하면 나를 부정할지도 모르니까 1순위 뒤에는 수많은 다른 숫자들...
이거 어디서 났냐고 묻는 네 표정 정말 볼 만하다 평소대로 나를 무시하던 표정이 화로 일그러지는 거 어지간한 개그 프로보다 더 시원하고 재미있어 사람 마음은 어쩔 수 없나 보다 나도 늘 당하고만 있을 수 없으니 알아서 하라고? 나쁘지 않은데 그럼 그쪽이 직접 해 보시던가요 얼굴을 다리미로 눌러 펴기 전에
지난 연애의 기억 지성 처음부터 좋아했어요. 아마 누나는 제가 얼마나 오래 좋아했는지 아직도 모를 거예요. 재민 친구 소개로 만났죠. 소개 받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한 달 정도 거절했는데 막상 만나보니까 그동안 왜 거절했나 싶을 정도로 좋은 사람이더라구요. 이서 없으면 생각나고, 생각나면 웃게 되고. 그러다가 느꼈어요. 아, 나 X 좋아하나봐... 채원 ...
100번째 사랑을 맞이하기까지 천 송이가 넘는 튤립과 모란 사이 꽃밭에서 늘 피고 지는 모습을 담았어 기다리기보다는 잡기 위해 사랑하는 것 꽃은 솔직하니까 100번째에 닿기 전부터 좋아하지 않았을까 한번쯤 세상에 인사하고 싶어 사랑으로는 한계가 있어도 결정하는 건 나니까
. . . 제가 움직이는 대로 움찔거리던 녀석이 다시금 밝아지고 미소를 보인다는 것은 이상한 기분이 들게 하는 것이었다. 바스라질 것 같은 아이는 어쩌면 나보다 더 위험한 존재일 지도 몰랐다. 어물거리면서 이야기하는 말도 왜인지 위험하다고 느꼈다. 등줄기엣 이상한 소름이 느껴지는 것 같았으나 아드리안은 그것을 모른 척 했다. 왜냐면 그것을 모른척 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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