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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빠르게 변하는 시대 경쟁적이고, 강박적인 사회 심신(心身) 건강을 위한 또 하나의 명상은 온전하고, 완전한 쉼이다. 멍 때리는 것처럼 쉬되 멍 때리기와는 다르게 맹~ 하지 않게 정신은 깨어 쉰다. 완전한 쉼 명상은 잠들지 않은 상태에 마음은 하는 일없이 완전히 쉬는 거다. 정신은 또렷이 차리고 육체는 아무런 일없이 편안하게 쉰다. 쉼 명상의 마음은 오롯이 ...
[ 10 - 뜻밖에 일어난 불행한 일 ] 호석과의 대화와 추모식 이후로 2주가 지났다.
오, 에이브릴! 이 편지를 받은 날에 애벌레가 나타난 거 알아? 이스트본으로 여행이라니… 바다와 요정들을 보는 것만 반복해도 그건 정말 재미있겠다! 음… 그렇지만 난 함께 여행길에 오르진 못할 것 같아. 이번에는 조금 바쁘거든, 바쁘다기 보다는 집에 일이 조금 생겨서 함부로 어딜 나가기가 조금 그렇다고 해야 할까? 이번에는 무리지만 다음에 여행을 갈때에도 ...
현생에서든 전생에서든, 혈귀들이 있는 한 귀살대원들은 전부 귀중한 전력들이다. 솔직히 말해 주柱들을 더더욱 그러하고. 그런 이들을 왜 굳이 학교에 보내느냐면, 당연한 말이지만 학생이니까. 전생에서 어린 나이에 주 활동을 했고, 글자도 못 읽는 수준이었다지만 그들의 나이는 현생으로 따지자면 엄연한 학생이었다. 몇 살 때이든 간에 전생을 기억해버린 탓에 심리적...
예전 글들이 중학교~고등학교 사이에 작성한 거라.. 어리기도 어렸고 문법도 안맞고... 무엇보다 그냥 쓰고 싶을 것을 마구 우겨놓아서 맥락이 안맞는 게 너무 많더라고요.. 그래서 기껏 옛 글을 구매해주셨는데 너무 날 것을 보여드리기도 그래서 옛날에 작성한 글들 ('거울', '오메가버스', '하야마 하야토는 사랑~')은 일단 최대한 보기 쉽게 수정하였습니다....
튜터야, 임아. 느아와 씬 덕분에 너희를 알았고 애정을 갖게 된 이후에는 느아와 씬에게까지 그 애정이 닿았어. 드라마 안에서의 너희의 이야기를 보는 게 나에게는 큰 낙이었고, 즐거움이었고, 설렘이었어.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내 마음도 같이 커지더라. 너희를 알게 되어서, 사랑스러운 연기와 여러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뭐든지 잘 해내는 다양한 활동들을 볼 ...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짧은 휴가를 보내고 한국으로 들어온 뒤 짐정리하느라 육아하랴 정신 없는 하루를 보내고 이제야 쉴틈이 생기니 다른일이 생기고 무한의 반복이다 "여행 다녀오니까 온 몸이 쑤시고 아프네" "그러니까 둘 데리고 여행은 무리였나봐" "아휴" 도윤이랑 연우도 피곤했는지 칭얼칭얼에다가 감기기운까지 있고..연우가 먼저 감기에 걸렸다 "엄마아 안아줘" "엄마 뭐 하는데에 ...
햇살이 가늘게 늘어진다. 시온은 아침을 예감하고 눈을 떴다. 자신이 지내던 방과 전혀 다른 천장과 침구. 아, 혹시 전지훈련을 나왔던가? 그리 생각하던 중 따스한 온기가 느껴지자, 시온은 반사적으로 끌어안은 팔에 힘을 주었다. 의문이 머릿속에서 전부 증발한다. 시온은 자신이 무슨 고민을 하고 있는지도 잊은 채로 숨을 멈춘 채 자신의 품속에 있는 이를 바라보...
평안하신지요, 선생님? 휴가노쿠니노미야츠코 후유노츠쿠모에루입니다. 아무래도 편지로써 인사드리는 것은 이것이 처음인 듯 한데, 구어체로 작성하는 것도 아직은 제게 익숙치 못하여 펜이 움직이는 대로 써 보려 해요. 한솔 씨께 듣게 된 바로는, 오늘이 한국에서는 '스승의 날'이라고 하더군요. 살면서 적지 않은 스승님들을 만나왔고 그 외에 참 감사한 분들도 많았습...
불행은 언제나 예기치 않게 찾아옵니다 그대를 하염없이 기다리고, 수많은 기다림 끝에 당신을 다시 만나 무엇을 할 지 고민하다가 그대를 다시 하염없이 기다리고 마지막 결말까지 오고나서야 드디어 엔딩을 보는가 했지만 결국은 한 쪽은 , 아니면 양 쪽 다 행복해질 수 없는 엔딩이었나 봅니다 이런날에는 내가 한없이 작아지지요 가끔씩 당신이 제게는 너무 과분한 사람...
※ 22년 04월 발행했던 마들에슾 신간입니다.※ 쿠키런 킹덤 오딧세이 업데이트 기념 ※ 크렘 공화국에 대한 설정은 모두 날조입니다. * 웹발행 예정이었다 타이밍이 늦어서 이건 웹공개로 돌립니다.>.<)크렘공화국 마엪..보고 마니마니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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