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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호는 주먹질의 경험이 전무하다. 애당초 몸으로 치고받는 성격이 아닐 뿐더러 농구를 시작한 뒤로는 부상의 위험을 조금이라도 방지하기 위해 격투하는 계열의 운동 쪽으로는 고개도 돌리지 않았으니까. 그래서 상상으로만 가늠하게 되는 것이다. 얼굴에 정통으로 어퍼컷을 맞는다면 이렇게 띵할까, 하고. 고개가 절로 움직였다. 수비 전문 선수로 차근차근 입지를 다지고...
23.01.20
* 이 이야기는 허구이며 실제 인물이나 지역, 단체, 상표 등과 일절 관계가 없습니다. * 이 이야기의 배경은 가상의 공간으로 실존하지 않습니다. * 이 이야기는 <백귀야행>, <세상이 가르쳐준 비밀>, <충사> 등등의 일본식 오컬트 만화의 영향을 많이 받았음을 밝힙니다. * 작중 등장인물 <루카와 카에데>의 가정...
현관등이 켜진다. 오랜 시간 비어 온기가 식어버린 집이 마치 기다렸다는듯 주인의 움직임을 감지했으나 정작 들리는 소리는 없다. 뒷꿈치를 땅에서 1cm 정도 떨어뜨리고 걷는 특유의 발걸음 탓에 현관부터 서재로 이어지는 복도는 정적만이 가득하다. 그렇게 현관등만 외로이 켜진지 15초가 지난 뒤에야 첫 소리가 텅 빈 집을 울린다. 풀썩. 가벼운 몸을 1인용 소파...
" 너희 생각이 틀렸다는 건 아니야. ... 상처받았다는 것 뿐이지." 옆머리를 쓸어넘기며 말했다. 거짓말에 거짓말을 이은 완전히 거짓된 말들의 연속. 금방이라도 울화통에 차오를 것만 같은 거짓된 표정으로 이런 말을 하고 있는 것은 많은 모종의 이유를 필요로 했다.
올마이트가 뇌무를 처치하자마자 곧내 USJ 내에는 경찰들과 각종 프로 히어로들이 들이닥쳤다. 그녀는 자신의 왼쪽 팔을 넌지시 바라보았다. 시간 벌이용, 더불어 그의 개성의 확신성을 부합하기 위하여 자신의 몸을 희생한 것에 대한 후회는 일절 없었다. 허나 조금은 불편해 자신도 모르게 인상을 찌푸릴 뻔하였다. 제 팔 하나를 제대로 가늠할 수가 없다니, 허물어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교문을 들어서서 등교하려는 순간, 매스컴의 기자들이 그녀를 붙잡으며 이것저것을 물으며 입을 열었다. "교사로서의 올마이트는 어떤지 학생들의 인터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올마이트는 어떤 선생님인가요? No.1 히어로에게 수업받는 느낌은 어떤지 말해주세요!!" "어라, 그런데 이 학생 무언가 낯이 익은데 - " "올마이트...는 선생님의 자질로...
개성 파악 테스트, 그리고 소동을 일으킨 지도 어연 3일 정도가 지난날이었다. 누구에게도 자랑할 수 없는 껀덕지가 있다면, 지난 3일동안의 관심사가 미도리야라고 할만큼 열심히 그를 주시한 것일 테였다. 자신이 한심하다 여기는 개성을 주체하지 못하고 되려휘말려버리는 사람이었지만, 개성 파악 테스트 때 임한 그의 태도에 관심이 갔다. 왜 그렇게까지 쫓았는지 모...
공개 연애 중인 토도바쿠. 하지만 공개 연애라는 말이 무색하게 전혀 연애하는 티가 안나는 둘. 인터뷰 때 서로에 대한 언급 전혀 없고 물어봐도 노코멘트. 그렇다고 두 사람이 데이트 하는 사진이나 목격담이 뜬 적도 없는 거. 그래서 사실 거짓말이다, 서로 짜고 치는 거 아니냐는 말까지 나옴. 처음엔 몇몇 사람들이 어그로 끄는 거라고 무시함. 근데 두 사람 너...
"달을 보여줄거야." Likey,Laika 지구 궤도상으로 작전을 떠난 나의 친우는 온 세상의 먼지를 우주에 털고 나올 것만 같은 침울한 얼굴을 하고 떠나더니 왠 부챗더미같은 것을 데리고 왔다. 그 부챗더미는 네 발이 달렸으며, 털 하나 없이 매끈매끈했고, "손"을 하면 "앞 발"을 내밀 줄을 알았다. 턱을 긁는 흉내를 내면 그르릉 소리를 내며 눈에 해당하...
진짜 되는대로, 의식의 흐름으로 썻네유,,, 제대로 이어지는 부분이 없을듯.. 1. 능남과 북산은 매주 한 번씩 정기전으로 치르기로 했다. 가까운 학교기도 하고 두어달 후면 곧 윈터컵 예선이니, 수준이 엇비슷한 두 팀에겐 나름 합리적 선택이라 할 수 있겠다. 문제는 첫 두 주 능남이 내리 패배했다는 데 있었다. 유감독이 윤대협을 필두로 새로운 전술을 시...
그리고 내 악몽들은 악몽을 꿀 거야 원본: and my nightmares will have nightmares by dreamerwhims(원작자 계폭) 의역, 오역 많음. 대사 수정 있음. 문제시 삭제 TW: 트라우마, 수면 부족, 악몽, 경미한 자해 웬즈데이 아담스는 아무것도 무서워하지 않았다. 그녀는 항상 자신에게 그렇게 말했고, 오랫동안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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