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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야기는 허구로 나이 또한 현실과 맞지 않습니다. w. 초록빵 "이거 한빈 선배한테 말하면 둘 다 내 손에 죽는 거야." 김규빈 얘는 믿을 만 하지 못하고 김태래 역시 이 일로 돈 뜯어내고, 치킨 사달라 엄청 시킬 것 같았다. "근데 한빈이 형이랑은 연애 비추인데... 내가 그 형 제대로 된 연애 하는 걸 못 봤어." 라고 김태래 한테까지 얘기를 들으...
어떻게 죽을까를 정하는건 사치였다. 그걸 깨달은 순간이 있었다. "린튼가에서 청혼을 하겠다네요." "피오니 아가씨에게?" "아니. 다비나 아가씨요." 제국의 봄. 제국의 바다. 그리고 제국에서 가장 많은 돈이 나오는 린튼가에서 청혼장이 왔다. 이미 약혼한 베로니카와 클레마티스를 제외하면 대상은 피오니와 나였다. 나이가 적합한건 피오니였으나, 펜촉은 날카롭게...
지하철에 타있을 때의 이야기였다. 눈쌀 찌푸려질 정도로 시끄럽게 떠드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엿들었는데 천년 넘게 산 요물 캐릭터가 좋다며 이야기하고 있더라, 4세기 때부터 살았으니까 나도 저렇게 좋아해주려나 생각이 들었지만 절대 아님을 깨닫고 고개를 가로 저었다. 연구실에 처박지만 않아도 좋겠네. 라고 생각하며 마저 일상을 보냈다.
꽤나 따뜻한 겨울 근데 지난 주말부터 슬슬 추워지더니 월요일이 되니 급격하게 추워졌다. 이 현상은 수능이 다가오는 날 추워지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요즘 정시기간으로 수 많은 수험생들이 시험을 치른다. 여러 기도와 염원이 조상신을 불러 추워진다는 재밌는 말이 생각난다. 쏘 큩 내일은 정시실기고사 조교로 차출되어 아침 6시 반까지 출근해야 한다. 이 일...
갑자기 웬 김재중?? 아니 그 난 이분이 그렇게 백치미가 있으신지 몰랐음ㅋㅋ 티용이도 약간 백치미가 있지 않나?? 암튼 갑자기 이 둘의 공통점이 뭘까.. 궁금해져서 글을 써보게 되었음. 둘이 스엠에서 추구하는 얼굴도 닮았는데 머리까지 닮았을 줄이야.. 저런 얼굴상들이 저런 띨빡미가 좀 있는건지 뭔지는 잘 모르겠음. 암튼 엥시티 티와이군부터.. 기묘대운에 계...
닉네임 / 입금자명 개 / ㅇㅅㅇ 캐릭터 자료 누르면 확대 됩니다. -의상- 포즈 번호 4 A캐릭터 왼쪽 / B캐릭터 오른쪽 체격차가 나는 커플이라 B캐릭터가 더 크게 그려주시면 감사드릴 것 같습니다. 기타사항 꼭 들어가야하는 특징을 제외하고 다른부분 컨펌 드리지 않으니 편하게 작업해 주세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전영중은 제 품에 안긴 동그란 머리통에 입을 맞추며 눈을 떴다. 침대는 푹신했고 품안에 갇힌 몸은 따끈했다. 품 안에 꼭 가둬놓았던 작은 몸이 부스스 눈을 뜨며 고개를 들었다. 숱이 많은 매끈한 머리칼과 검푸른 눈동자. 뺨과 콧잔등을 아로새긴 별자리같은 주근깨들. 아직도 적응이 되지 않는 풍경이었으나 이 순간만큼은 스스로에게 화가 날 정도로 행복했다. 지옥...
Episode 03. 내 연인의 첫 번째 데이트 숙소 문이 열리고, 밖에서 기다리던 인성은 휴대폰에 뒀던 시선을 올리다 마침 나오던 B와 제대로 마주친 눈에 서둘러 휴대폰을 집어넣고는 말한다. "안녕하세요!" "어? 얼마나 기다리셨어요?" "별로 안 기다렸어요. 저도 나온 지 얼마 안 돼서.." "그럼 다행이지만.. 그래도 늦어서 죄송해요." "아니에요, ...
한벨드 보다가 양놈들 퀴어 보면 정신이 정화되는 느낌이랄까. 자존감이 좀 고양이된달까, 뭐 그런 묘한 기분이 든다. 그게 컨텐츠가 오디언스로 하여금 생각을 하게 만드는가, 그렇지 않은가의 차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러니까 한벨드가 뇌를 끄고 봐도 무리가 없는 컨텐츠라면, 뭐, 또, 꼭, 다 그런건 아니지만 양놈들의 퀴어는 생각의 여지를 던져준다는 거지. 게...
반드시 해야 할 말들이 있어 이렇게 공지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긴 이야기가 될 것 같으니 시간이 없거나 핵심만 읽고 싶으신 분들은 굵게 표시된 부분만 읽어주세요. 벌써 제가 포스타입에 첫 글을 올린지 약 1년 4개월 정도가 지났습니다. 이 공지를 작성하고 있는 현재(2024.01.15)를 기준으로 포스타입에 올린 글들도 223개가 되었고, 완결이 다가오고...
연민인 줄 알았으나, 애정이었던 아이다. 그러나 이 모든 사실을 깨달은 후에 든 감정은 오직 하나였다. 내가 감히 그와 같은 감정을 품어도 되는 것일까. 정적이 흐르는 와중, 아주 고요한 발걸음이 정자 인근에 닿는다. 도둑고양이처럼 얌전한 발걸음을 알아채는 이는 없었다. 영해는 태산에게 무어라 따지고 드려는 듯 모양새로 고개를 치켜들었다가, 이내 다시 ...
영해는 수저를 집어 들었지만, 자꾸만 제 시선이 반찬이 아닌 인혜에게 가는 걸 깨닫고 저도 모르게 헛웃음을 지었다. “왜 그러세요?” 인혜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반문했지만 영해는 실없이 웃음을 흘리다가 고개를 저을 뿐이었다. 영해는 열 살이나 어린 인혜를 보고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자신이 한심하기도 하고, 우습기도 했다. ‘첫눈에 반했다, 뭐 그런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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