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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코메트라 불러. " ◇ 이름 : 노바 C. ◇ 계급 : 단승 남작 ◇ 성 : 아노니미아 ◇ 직업 : 용병 ◇ 키 : 173cm ◇ 나이 : 21세 (만 20세) ◇ 문양/랑게아 : 녹색 초승달 / 즈믄달의 랑게아, 랑게아에 닿은 것을 위성으로 바꾸는 능력. ◇ 외관 : 참고이미지 : Picrewの「The Lady Of Hera」でつくったよ! htt...
인물간의 대화를 쓰는 것을 잘 못해서 대화하는 장면은 별로 없습니다. 중국 사극에서 쓰는 어체나 단어를 어떻게 써야할지 잘 모릅니다. 이해해 주세요. 내용이 생각날 때 쓰는 거라서 언제 다음 편을 올릴지 모릅니다. *** “자, 출발하자.” 수학을 마치고 무선은 강징, 섭회상, 남망기와 함께 야렵을 떠났다. 회귀 전부터 지금까지 야렵의 횟수를 합하면 자신은...
作詞:堂本剛 作曲:堂本剛 가사참고:http://me2.do/GDEe1wS0 의역, 오역 ○ ぎゅっと握り締めた 귯토 니기리시메타 단단히 움켜쥔 若き日に摘み取った誓いは 와카키히니 츠미톳타 치카이와 젊은 날 쟁취한 맹세는 そっとこの掌で 솟토 코노 테노히라데 살며시 이 손바닥 위에서 年老いて行くんだよ 토시오이테 이쿤다요 나이를 먹어 가 震えたった感触と 후루에탓타 ...
※근친 주의, 오메가버스 우성 알파로 태어난 시리우스는 자신과 달리 달콤한 향이 섞인 동생의 향이 신기했다. 눈을 빛내며 동생의 볼을 찔러보는 그와 달리 그들의 부모는 뒤에서 인상을 찡그리고 있었다. 알파가 아니라니, 낭패군. 혀를 차며 중얼거리는 부모의 말은 동생에게 온 신경을 쏟고 있는 시리우스에게 닿지 않았다. 열에 들떠 붉은 얼굴로 색색 숨을 뱉고 ...
사람이 품을 수 있는 마음의 총량은 정해져있다고 한다. 찬탄, 즐거움, 걱정, 경외, 평온, 기쁨, 행복, 전율, 향수, 슬픔, 만족. 외에도 무수히 많은 것들이 하루에도 수십 번을 마음을 거쳐가며 나를 만들어 낸다. 숨을 내쉬고 들이쉬는 것만큼 쉬웠던 사랑은 지금 와서 느끼기에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었고 한번 주어 빈자리가 된 마음 한편은 채워질 줄...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라엘의 시점으로 쓰인 글입니다. 시험 성적도 나름 괜찮았고, 못 본 것은 재수강을 해서 통과를 하고. 부족한 것을 메꾸면서 보내는 하루하루였지만, 역시 똑같았다. 방학 때 하는 짓이. 5학년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흘려보낼 줄 알았던 어느 날이었다. 아일라 S. 기네비어. 그러니까 나의 어머니 되는 인간이, 그날따라 퍽 진지한 표정을 하고 계셨다. 아니, 얼핏...
소 년 기 少 年 期 1장 가까운 곳에 있고 싶었고, 그게 친구로는 모자랐을 뿐. 1. 사춘기에는 춘정春情 을 느낀다고 했던가. 14살의 켄마는 남들 흔히 하는 자위나 몽정도 한번 해본 적이 없었고 그 흔히 말하는 춘정을 느끼지도 못했다. 사실 아무렴 무슨 상관이냐고 생각했던 게 원인일지도 몰랐다. 연애를 하면 뭘 하는데? ‘같이 점심시간에 밥도 같이...
꿈인가. 지독한.. ** 우기는 늘 그래왔다. 어느 순간 부터 악몽에 시달리기 시작했고, 그 악몽이 이리 오랫동안 지속될 줄은 몰랐다. 아니, 이게 악몽이라고 해야할까. 꿈속에서 나는 늘 울었다. 매일같이 울고, 또 울고. 꿈 속에서 나는 수 없이도 울었다. 뭐 때문에 울고있는지는 모르겠다. 그저 어느 순간부터 꿈 속에서 나는 펑펑 울었다. 내가 지내는 이...
인물간의 대화를 쓰는 것을 잘 못해서 대화하는 장면은 별로 없습니다. 중국 사극에서 쓰는 어체나 단어를 어떻게 써야할지 잘 모릅니다. 이해해 주세요. 내용이 생각날 때 쓰는 거라서 언제 다음 편을 올릴지 모릅니다. *** 그날도 평범하게 난실에서 수업을 듣고 나오는 길이었다. “자헌 형, 형은 어떤 선자가 가장 뛰어나다고 생각 하십니까?” 나란히 난실에서 ...
빛의 전사는 각자의 빛의 전사를 넣으면 됩니다. 01. 아모로트. 콜루시아섬 해구 깊은 곳에 위치한 도시는 과거의 흔적을 기반으로 세운 환영이었다. 도시 시민들은 활기차게 토론하고 안녕을 나누지만, 그들은 죽은 존재였다. 아니, 이미 사라진 사람을 되살렸으니 환상보다는 망령이라 표현하는 것이 옳겠다. 이 도시를 만든 에메트셀크는 죽었다. 저승의 신인 하데스...
베르니카 에벤에셀 / Vernika Ebenezer 20대 중반 / 여 / 비서 라티미어 백작가의 영지, 랑드-에지Landg-Ezi에 소속된 귀족의 '사용인'. 그 중에서도 영지 관리를 위한 잡다한 서류 업무를 담당하는 비서로 현 라티미어 백작에게 고용되었다. 서류 업무 전반을 관리하는 만큼, 백작의 편지를 받고, 보내는 일도 담당한다. 어느 곳이든,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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