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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신재현은 똑똑한 사람이었다. 그는 제게 부딪히는 악의를 유연히 받아칠 수 있었으며, 날아오는 선의를 돌려줄 수 있었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 그는 다른 뜻 하나 없는 순수한 사랑이 얼마나 어려운것인지를 종종 깨달았다. 그래서 선의를 돌려주려 노력했다. 때때로 그것이 아무도 원한 적 없는 방향으로 흐를때도 있었지만 어려울 것은 없었다. 다시 시작하면 되니까....
[욱툥] I can’t stand the rain 上 - 아무래도… 너무 길어져서 상/하편이 될 예정입니다… 하편은 나중에 개인적으로 공개… - 루카스가…딱히 성격이 좋지만은 않습니다. :) 해피엔딩 좋아하시는 분에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 여름의 매미 울음소리, 눈부시게 내리쬐는 햇살, 생명의 기운을 한가득 지닌 푸르른 녹음. 뭐 이러한 것들을 각종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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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참, 요즘 말루스가의 이야기를 모르는 이들도 있나? 무너진 사과나무, 그, 말루스에 활기를 띄워줄 이야기가 온 집안에 퍼졌지. 그야 말로 말루스의 입장에서는 매~우, 경사니까. ... 뭐, 모두가 행복한 동화는 없으니. 그 경사를 달갑지 않게 여기는 이들도 있을지 모르지. 1996년 겨울, 크리스마스. 말루스家의 저택 조용한 저택에 작은 울음소리가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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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등장하는 꽃은 허구입니다. 준호야! 이 상자에 있는 거, 다 버리는 거야? 아침부터 이삿짐을 챙기다 우연히 발견했다. 몇 년 전, 그러니까 내가 대학생 때 혼자서 떠난 해외여행에서 찍은 사진들과 일기를. 그리고 그 안의 너를. flos, fatum @cnnwithwinter 나는 무작정 휴학을 하고 호기롭게 혼자 해외여행을 떠났다. 영어는 딱 대...
동이 텄다. 찌르르, 새들이 지저귐이 창문 너머의 들판에서 들려왔다. 따뜻한 햇살이 밤의 냉기를 밀어내고 대지를 덮어갔다. 사내가 누워있는 침대 위에도 눈부신 빛이 쏟아졌다. 달그락, 달그락. 사내가 침대 위에서 움직이자 옆에 잔뜩 쌓인 술병들이 굴러가며 서로 부딪혔다. 어젯밤, 워홀스의 상태를 확인하고 신발을 질질끌며 여관으로 돌아갔다. 피곤함이 쏟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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