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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니세포르가 있어서 든든해. ( 끄덕! ) 학교인데 .. 위험한건 없겠지? ( 솔직히 호그와트라면 뭐든 있을 것 같긴 해. ) (*글자 수가 좀 넘어서... 부득이하게 이쪽으로 옮겼습니다.. 허허 그냥 편히 짧게주세용 ~ )
真っ赤な林檎に小さなランプ 맛카나 링고니 치이사나 람프 새빨간 사과에 조그만 램프 灯りが射し込んだソファの上で 아카리가 사시콘다 소파노 우에데 불빛이 쏟아지는 소파 위에서 あなたはいつものように眠って 아나타와 이츠모노요오니 네뭇테 당신은 언제나처럼 잠들고 あたしは鏡の中でひたすら 아타시와 카가미노 나카데 히타스라 나는 거울 속에서 하염없이 悪夢が遠のくように祈った ...
The trouble with you 너를 본 순간 난 눈이 뜨였어 The trouble with you 내 기준 세계관 다 무너졌어 The trouble with you 어린아이가 되어버린 난 너를 바라보는 수밖에 Trouble with you 이기적이 되어버려 네가 또 보고 싶어 초콜릿이 먹고 싶은 아이가 된 것 처럼 자꾸만 원하게 돼 무리한 것까지도 ...
あの日君に出会えたそのときから 아노히 키미니 데아에타 소노토키카라 그 날 너와 만나게 된 그 때부터인가 透明の血が僕ら二人に通い 토우메이나 치가 보쿠라 후타리니 카요이 투명한 피가 우리 두 사람을 맴돌아 悲しみも優しさも 希望もまた絶望も 카나시미모 야사시사모 키보우모 마타 제츠보우모 슬픔도 상냥함도 희망도 또 절망마저도 分け合えるようになった 와케아에루요우니 낫타...
지금까지 여러 죽음들을 듣고 보아왔다.하지만 익숙해지지 않아.나 홀로 된 밤이면, 문득 그 죽음들과 앞으로의 죽음들이 생각나면서두려워지는 것이다.내게 죽음은 영원한 기회의 상실이다.또한 가능성의 상실이다.그렇기에 타인의 죽음이 무서운것이다.나와 그들 사이의 연이닿을 대상을 잃은 채 흐느적거릴 것이,그들과의 기억이 그저 부유할 것이,존재의 부재가,그 존재가 ...
ここは劇場街 いくつもの映画を 코코와 게키죠우카이 이쿠츠모노 에이가오 여기는 극장가 수많은 영화들을 只ひたすら映しだす 退屈な街 타다 히타스라 우츠시다스 타이쿠츠나 마치 그저 한결같이 틀어놓는 지루한 거리 光ばかり目立つ 히카리바카리 메다츠 불빛만이 눈을 찔러 壁一面の広告の中で 카베이치멘노 코우코쿠노 나카데 한 쪽 벽에 걸린 포스터들 중에 僕はそのひとつを 選びき...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君が街を発つ前の日に 僕にくれたお守り 키미가 마치오 타츠마에노 히니 보쿠니 쿠레타 오마모리 네가 이 마을을 떠나기 전에 나에게 주었던 부적 하나 それが今も輝いたまま 君は旅に出ていった 소레가 이마모 카가야이타마마 키미와 타비니 데테잇타 그건 지금도 반짝이는 채로 너는 여행을 떠났어 今は何処で何をしているかな 心配なんかしていない 이마와 도코데 나니오 시테이루카나 ...
일요일마다 아저씨들끼리 모여 테니스를 하는 아버지를 따라 집 근처 체육관에 갔던 중학생 민니는 체육관 귀퉁이에서 배구공을 튀기고 있는 무리를 발견했다. 당시 민니에게 배구공이란 피구할 때 쓰는 공이어서, 피구라도 하고 있으면 끼워달라고 하려 했는데, 척 봐도 피구를 하는 사람들이라기엔 인원수가 너무 적어보였다. 또한 그들은 공을 잡지 않았다. 공을 손으로 ...
라켓을 쥔 손목에 잘 잡힌 손목밴드가 괜히 신경 쓰였다. 아무것도 쥐고 있지 않은 손목의 밴드마저 다른 이유로 거슬렸다. 손을 쥐었다 폈다 반복하며 락커룸을 나가지 못하고 배회했다. 뭐해. 꾸물거리지 말고 빨리 나와. 문을 두드리며 재촉하는 코치님의 목소리에 마지못해 체육관으로 발걸음 뗐다. 후우. 숨이 길게 뻗어나갔다. 아직 경기는커녕 몸도 풀지 못했는데...
+au입니다. 보드 연습을 마친 왕이보는 집에 돌아와 씻고 난 뒤 간식을 찾아 옆에 놓고 핸드폰에 저장한 오늘 영상을 틀었다. 깨끗하게 동작을 완성한 다른 사람의 영상과 비교하며 자세에 고칠 점이 있는지, 어떤 식으로 발을 놓아야 더 동작이 매끄러운지 분석하고 연구하는 시간이었다. 그러고 나면 15분쯤 눈을 감고 머릿속에 새로운 동작을 그려보았다. 어디서 ...
종영드라마 ‘시그널’의 박해영 천사님을 모십니다! 차마 전할 수 없어 공연히 하늘에 대고만 외치고 나니 별 하나 없던 하늘엔 무수히 많은 별들이 피었고. 내가 눈을 질끈 감는 순간 수많은 별들이 너의 집으로 떨어지며 사랑해, 사랑해, 연신 악을 질렀다. | 서덕준, 별의 자백 오너는 10대 후반 고등학생이에요. 지금은 방학이라 시간적 여유가 있는 편이지만,...
비밀번호 @우겅 - 지하실이라서 그런지, 불을 끄면 정말 암흑 속에 들어온 것 처럼 어두웠다. 시계가 없어서 시간을 알 수가 없었다. 지금이 낮인지, 밤인지, 아침인지, 저녁인지. 피곤했는지 물을 마시곤 다시 까무룩 잠들었던 건우는 꼼질거리며 눈을 떴다. 옆에 있던 경민은 어디 갔는지 흔적도 없이 사라져 있었고, 건우는 자유를 만끽해도 되는 건가 싶어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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