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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 제가 오인격을 할 당시에는 납관사,울보 까지만 출시된 상태였고 그 이후로는 오인격을 한적이 없어서 이 글에는 그 이후 신캐가 나오지 않을 예정입니다. 신캐를 기대하셨다면 스미마센 그리고 기존 제5인격의 스토리와 딴판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오랜만에 스토리나 정리하려고 봤는데 감시에서 생존자 인격 전환 오르페우스 장원주 이러고 있길래 그냥 독자적 스...
사랑한다는 말은 후일담 드림주 안나옴 드림 요소 희박? 함 조의신이 보는 황지호는 친우를 매우 좋아하는 진족이었다. 호족도, 후예도, 0반 친구들과 그외 많은 사람들을 사랑할 줄 아는 진족. 그러나 그의 사랑은 어딘가 광범위한 구석이 있어 한사람에게 쩔쩔 매는 것이 쉽게 상상이 가지 않았다. 여하튼 황지호는 마음을 내준 이들에게 헌신적이었는데, 그들이 보기...
남양에 거의 도착하자 최기연은 언제까지 그리 순하고 무방비하게 잠들었냐는 듯 조금 예민하다 싶을 만큼 기감을 곤두세웠다. 물론 무당도 두렵지 않았다. 장로까지 실컷 두드렸는데 두렵긴 커녕 우스울 만큼 만만한 이들을 뭣 하러 겁낼까. 최기연이 겁내는, 아니 경계하는 건 시선이었다. 양민들의 시선도 사파치고는, 또 무인치고는 사근사근하니 잘 다가가서 어린 나이...
주의사항 웬만하면 읽어주세요. ⚠️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의 드림주는 나름의 설정이 있고 후에는 이름도 주어질 예정입니다. 네임리스 드림만 먹는 분은 넘어가 주시면 되겠습니다. 세계관 붕괴, 설정 붕괴, 비문, 오타, 이건 너무 과한 거 아니야? 하는 부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이나 최고의 필력만 사랑하시는 미식가 분들은 주의해 주세...
결계가 깨지는 것과 동시에 공간이 무너져 내렸다. 눈이 쌓여있던 설원. 눈이 내리던 하늘이 모두 사라졌다. 현실을 가리던 허상이 사라지자, 그 안에 감춰져 있던 본래의 공간이 모습을 드러냈다. 스산한 바람이 부는 대나무 숲. 결계 안에 있던 ‘그것’은 대나무 숲 사이에 우두커니 서 있었다. 젠인 코우메가 마주했던 주령도 아녔고. 우즈이 텐겐이 마주했던 혈귀...
나는 도우마가 날리는 덩굴들을 빠르게 피하며 뒤로 물러섰다. 하지만 뒤에서 또 무시무시한 기척이 느껴져서 뒤를 도니, 아카자의 손날이 내 뒷목을 향해 날아오고 있었다. 난 그런 아카자의 팔을 잡아채서 꺾어 부러트렸다. 우드득-! 소리가 울리며, 너덜너덜 해진 아카자의 팔을 보고 난 손을 땠다. 아카자가 웃으며 꺾인 팔을 빠르게 재생시켰다. 나도 재생이 빠르...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이름과 외모 설정 다 있는 드림입니다. 그냥 자기만족용 백업용으로 올리는 거라 혹시나 잘못 들어오셨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ε˘̩ƪ) . . . . (7/28 맘에 드는 채색그림 나와서 교체해줬다 ㅎ) 글은 못쓰니 그림으로 자급자족하기... 설정이나 이런 것도 올리고 싶은데 일단 둘이 부부임. 5살 때부터 모종의 이유로 만나 소꿉친구 겸 약혼 관...
와중에 칼 왼손으로 들었다 절대절대 실수로라도 다치지 않게 하려고 도진이도 왼손으로 들긴 했는데 이건 오른손으로만 들면 왼손이 섭섭할까 봐....... 번갈아 든다 양손잡이는 아님 이렇게 막 행동하는 걸 보면 도진이는 그냥 친한 동생으로만 보는 것 같지만 사실 마음이 있다 쪼끔 의식하는 정도? 근데 도진이는 진짜 연하 아니라서... 이 꼬맹이 현이는 도진이...
트리거 워닝!!!: 폭력으로 인한 상해, 가스라이팅, 피해자가 가해자를 이해하고 용서하는 묘사, 죽지는 않지만 자살로 볼 수 있는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묘사가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전반적인 감정선이… 그렇습니다. 이런 글 올려도 괜찮은 건가? 한글 파일명은 레전드 하여자입니다. 이런 걸… 올려도 괜찮은 건가? 30분 정도 글 자체의 제목과 이런 거 올려도...
※아직은 미숙한 필력을 감안해주세요 ※과도한 캐붕, 설정붕괴 주의 나는 오라버니의 집무실 문을 드르륵 열어젖혔다. "오라버니, 할 얘기가 있어서 왔습니다." "오냐, 또 무슨 장난을 치려고 그리 진지한 표정이더냐?" 놀리는 듯 평온히 내 말에 대답하는 사람은 이번 생 나의 오라버니이자, 우리 가문의 소가주 비현이었다. 천유세가, 우리 가문은 대대로 한 분야...
[나 이제 출발하려고]
카피페있기도 없기도 ㄱㅊ아님 설정없는 네임리스 시간대 생각안함=맘대로 *오타있을수도 # # # # # + # # 두어달전에 만들어놓고...... 안 올리기 갑분트. 근데 진짜 느낌있지않나요 저 낼름거리는 혀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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