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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장작 타는 소리만 나는 방에 노크 소리가 울렸다. 상대는 조심한 듯 하지만, 워낙 방이 조용해 나는 반사적으로 4황자를 살폈다. 여전히 고개를 맥없이 숙인 채 자고 있었다. 난 발 소리를 최대한 줄인 채 이동해 문을 열었다. 시종 하나가 어쩔 줄 몰라하는 얼굴로 그 앞에 서 있었다. 매일 아침 내 손에서 세숫물을 강탈해 가는 것도 모자라 눈앞에서 문을 닫아...
사비토와 나는 지금 맨붕에 빠져있다 음... 일단 사비토는 하늘색이니깐 흰색인 안개의 호흡을 배워 본다고 했다 나는...음 "포기할까?" 나는 원작을 떠올리면서 따라해봤다 마지막 달의호흡때 무언가 걸리는 느낌이 느껴졌다 '이거인가?' 달의 호흡을 하는데 똑같지는 않았다 그런데 나랑 잘 맞는것 같아 호흡의 이름을 바꾸었다 '달...달이라..흠 달근처에 있는 ...
저 뽀얀 얼굴에 어깨는 태평양해서 훤칠하고 몸 좋은 쟤가 니 손자라고...? 진짜? 그럼 내 손자를 내 손자라 하지... 뭐라 하겠어... 아니 암만 봐도... 머리색이 갈색인 것 빼고는 우리 가족하고는 다른데... 저, 할아버지! 할아버지 옆에 여자분은 누구세요? 응... 내 누 읍읍읍 (야 그걸 말할려고 하면 어떡해) (아니... 암만 그래도 누나를 누...
[특별한 내 친구 태난채]가 만화부문 오늘의 인기 시리즈에 선정되었습니다!!! 독자님들의 구독, 좋아요, 댓글, 구매 및 후원 모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포스타입 오늘의 인기 시리즈 선정 기념으로 2015년 구작 특내태의 일부를 한시적으로 무료 공개합니다 XD 2022.01.13~01.31까지 공개되며, 최신 회차 내용에 해당하는 부분을 매 회차가 올라온...
“살고 싶었어, 그냥 그랬다고.” 항상 누군가가 아끼는 사람이 나락의 끝으로 떨어지는 악몽을 꿨다. 식은땀을 줄줄 흘린 채로 눈을 뜨면 현실이 보였다. 어둠으로 가려진 밤, 외로운 침대 위에서 눈을 뜬 나는 눈앞에 걸어둔 사진을 보고 분노했다. 그 사진은 누구에게서도 뺏길 수 없고, 어딘가에서 잃어버릴 수도 없는 나의 족쇄가 되었다. …. 그리고 내가 살아...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성격이 좀 급한 편인가 봐?" 여울이 상대의 공격을 검으로 막아내며 말했다. 27번 참가자, 늑대 수인은 반응하지 않고 자신의 창을 다시 거두며 여울에게서 멀어졌다. 아무런 대꾸도 없이 뒤로 물러난 늑대 수인은 다시 한번 달려들어 창을 깊이 밀어 넣었다. 채앵-. 여울이 자신의 허리를 향한 창을 검으로 치고, 양손으로 검을 잡아 밑에서 끌어올리며, 미끄러...
짙은 어둠 속에서 가만히 누워 있는데 갑자기 눈앞이 확 밝아졌다. 예지는 눈을 잔뜩 찡그렸다. 너무 밝아서 눈을 뜰 수가 없었다. 그때 갑자기 볼에 무언가가 살포시 내려앉았다. 손을 들어 얼굴을 만져보려고 했지만, 손에 힘이 잘 들어가지 않았다. 힘을 줘 손을 들려다가 그냥 가만히 놔뒀다. 너무 편안해서 별로 움직이고 싶지 않았다. 그렇게 눈을 감고 가만히...
아마 그날처럼 가장 암울했던 날은 없었을 것이다. 연구소에서 나오고 마음이 착잡했다. 야근이라도 할지언정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퇴근이나 하는 꼴이라니... 한숨을 푹푹 내쉴 때마다 깊은 바다 속으로 점점 가라앉는 기분이었다. 머릿속에서는 온통 실패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밖에 나지 않았다. 내가 집 앞 까지 왔을 때, 정연서가 집에서 나왔다. " 나 술 사러 ...
노래와 함께 들으면 보다 더 나은 감상을 할 수 있습니다. 이건 범이 담배를 피울 때의 얘기란다. "오늘도 물고기들이 잘 잡히는 구만." 늦은 오후, 싱글벙글한 얼굴을 한 채로 사내가 열심히 던져놓은 어망을 하나 둘 건져올리고 있다. 사내는 뭐가 그리 좋은지 콧노래를 흥얼거리고 있다. 천 거적데기를 걸친 사내의 모습은 영락없는 거지였으나 물고기를 한 가득 ...
아가씨가 안혜인의 말을 제대로 이해한 건, 리엔이 돌아온 후였다. 아까 미해가 챙겨 달라고 했던, 아가씨의 식사와 간식을 리엔이 가져왔는데. “...죽?” 그것도 그냥 죽이 아니라, 쌀 혹은 밥을 물에 넣고 끓인 죽이다. 속이 너무 뒤집혀, 자극적인 걸 원천적으로 봉쇄당한 환자가 먹을 법한 그런 죽. 미해가 준비한 식사라고 하는데. 아가씨는 혹시 자신이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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