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BGM 제목 ㄱ · ㄲ 가라앉은 욕망 / 가벼운 발걸음 / 가시는 길 / 가을 맞이 / 가을의 이음새 / 가자 떠나자 / 갈림길 / 거울에 비친 눈동자 / 거인의 복도 / 게임만 해 / 겨울의 이음새 / 결단 / 결투 / 고즈넉이 / 골목을 돌아보면 / 공허 / 괴짜의 아지트 / 과일 줍줍 / 구원의 손 / 굴뚝 속으로 / 귀족의 탐욕 / 귀족의 황비 / ...
(작년에 업로드 했던 글 재업) (요즘 많이 시끄러워져서 결제로 돌렸습니다)
l'heure bleue 나지막이 뜨는 아침 해가 하늘과 바다의 경계선을 불그스름하게 물들인다. 파아란 하늘과 발그랗게 올라오는 태양 사이로 주황빛이 수채화처럼 번진다. 에일린은 수평선을 따라 아득하게 이어진 여명을 바라본다. 새벽빛이 일렁이는 연녹색의 눈은 햇볕 아래 반짝거리는 풀잎 위의 아침 이슬과 닮아있으며, 상냥함과 동시에 강직함을 품고 있다. 잔잔...
한나경은 미치기 직전이었다. 이게 무슨 일인지 전혀 이해하지 못했으니까. 분명 저는 임무수행 중 죽은 것 같은데, 정신을 차려보니 저보다 앞에 있었던 오영석이 병상에 누워있고 저는 국회의사당 테러의 진상규명을 위해 처음 영석에게 했던 질문들을 하고 있었다. 모두 꿈같았지만 나경은 이내 정신을 차리고 하나의 목표를 잡았다. '오영석을 살리자.' 꼭 살려서. ...
겨울방학시즌이 끝나고 다시 학교로 돌아오자마자 바로 마지막 마법사 시험을 준비하였다. 마지막인 만큼 유종의 미를 거둘려고 하는 욕심이 컸고, 그렇기에 하루종일 도서관에 살다싶이 하였다. 그리고 그런 내 옆에는 유중혁이 함께 있는 날이 많았다. 방학동안 함께 했던기간이 길어서 그런가 이제는 옆에 있어도 딱히 신경쓰지 않고 내 공부를 할수 있어 좋았다. 게다가...
라이덴 대학 부속 고등학교의 학생들은 학교 마지막 행사인 성탄제를 위해 학교에 있는 학생들은 대부분 분주하게 움직였다. 그 중에서도 차계적으로, 그리고 열의를 가지며 움직인 건 3학년 A반이랑 C반이었다. A반은 학생들이 만들어놓은 기계 작품들의 최종 조정을 하면서 체육관을 통째로 빌렸고, C반은 각자의 역할을 다하며 카오스 카페를 완성시킨다. 돈이 들만한...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눈을 뜨면 물에서 나온 것처럼 온몸이 쳐진다. 보이지 않는 손이 몸을 잡고 끌어내리는 감각이 곁을 맴돈다. 결코 개운하다고 할 수 없는 아침이었다. 아침이라 하기엔 조금 이른 감이 있는 시간이지만. 어젯밤 충전기를 끼우지 않은 휴대폰은 배터리 부족을 알리는 빨간 불이 깜빡거렸다. 초록색, 노란색, 파란색, 분홍색, 흰색의 앱엔 빨간 말풍선이 붙었고, 간밤에...
"예?? 8천에 60이요?" "이것도 겨우 나온 매물이야. 이 근처는 다들 이래. 학생이 싼 곳만 얘기해 달래서 저것도 싼 편인 거야." "아... 알겠습니다." 벌써 2주째 알바 끝나고도 틈틈이 계속 집을 구하려 돌아다녔으나 쉽지가 않다. 일반 학생들이라면 한창 학기 중이니 벌써 다 계약하고 매물이 없겠지. "이사를 꼭 가야 하는 것이냐? 네가 너무 힘들...
[PHILIP] Meet the latest graduate of King’s College! 따끈따끈한 킹스 칼리지 졸업생 등장이요! I prob’ly shouldn’t brag, but, dag, I amaze and astonish! 너무 떠벌리면 안 될지도. 그치만 젠장, 사람들을 제대로 놀래켰다고! The scholars say I got the ...
21. 이현시점 정우진은 수행평가 프린트를 꺼낸 뒤 말 몇 마디를 나누자마자 눈에 띄게 졸려 했다. 그리고 결국 얼마 못 가 테이블 위로 엎어졌다. 학교에서도 수업 시간 내내 자놓고. 나는 정우진의 한 쪽으로 쏠린 머리칼을 보며 어느 정도 긴장하고 있던 마음을 내려놓았다. 생각해보면 정우진은 정원 선배와 닮은 점이 전혀 없었다. 정원 선배는 알아주는 수재이...
"헙...." 나도 모르게 잠이 든 후 일어났는데 언제부터인지 진성은 어제의 모습 그대로 침대에 걸터앉아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자고 일어나자마자 보이는 그의 얼굴은 내 심장에 해롭다. "아니, 왜 계속 그러고 있었어요...." "네가 잠들 동안 일은 하고 왔으니 걱정하지 말거라." "아니 그런 의미가 아니라... 같이 눕지. 불편하지 않아요?" "난 그런...
(*본 문서는 PC로 작성되었습니다. PC열람을 권장합니다.) 이번 겨울은 몹시 춥다나. [ 별빛을 받아 봉우리를 튼 장미 ] “ 분홍색 장미의 꽃말은 맹세라고 하던데. ” [ 이름 ] 릴리안 노바 아멜티온 / Lillian Nova Ameltion [ 나이/학년 ] 만 14세 / 4학년 [ 성별 ] XX [ 혈통 ] 순수 혈통 [ 기숙사 ] Hufflep...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