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원작 기반 2차 창작 (스포 주의) * 오직 포스타입에서만 연재합니다 (무단 배포 x) * 꼭!! BGM과 함께 즐겨주세요! (부탁드려요 'ᴗ' ) 99. "뭘 그렇게 보냐? 아무것도 없는데." "..그냥." 대답이 그게 뭐냐. 조금 더 화려하게 대답해 봐라. 예쁜 하늘 보는 중이었어. ..됐다, 그냥 접자. 치. 하라는 대로 해도 난리야. 불만 가득한...
사람이 별 같이 빛나던 것은 , 스승으로써 밝게 빛나던 것일까? , 구원을 해서 빛나던 것일까? 적색의 소년은 영상을 보며, 자기의 스승을 떠올렸다. 소년의 목소리를 얼음같이 냉정하지만, 자기 내부에 있는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다정함이였으며, 핫초코에 얼음이 올라가면 녹아내리듯이 표현을 한게 소년의 목소리였고, 흑발이 매우 잘어울리나, 어딘가 책임감이 가...
콜드플 뭔가....콜드쪽에선 진지하게 관계를 나아가고 싶은 욕심이 있긴한데 "플래시랑 내가??" 이 생각때문에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머뭇거리는데, 배리는 배리대로 "콜드는 나랑 진지한 관계를 생각해본적이 없는건가..?" 하면서 둘이 땅파고 들어가는것도 좋아요 절대 서로가 싫어서가 아니라 둘 다 나름대로 자기가 겪어온 삶을 통해 깊은 애정을 들인 사람이 사...
free image 소위 신의 사자라 일컬음 받는 심부름꾼은 날개가 없고, 인간과 융화되어 그 역할을 수행한다. 새하얀 깃털을 단 이들은 신을 보좌하거나 그를 찬미하는 자에 가깝다던가. 그 탓인지는 몰라도 천계에 있는 천사는 대개 두 쌍 혹은 세 쌍의 날개를 지닌 자들뿐이었다. 어차피 인간에게는 천사의 모습이 쉬이 보이지 않으니 사자의 형태가 일률적이지 않...
살랑이는 바람에 몸을 맡기고 싶을 때가 있어. 저 바람이 날 실을 수만 있다면, 내가 바람에 오를 수만 있다면. 나도 모르는 척, 엉겁결인 척 하며 바다에 빠져버릴 텐데. 그러면서 동정심도 받고 특별해진 기분도 들고 한없이 옹졸해진 나 자신을 무시하기도 딱 좋아. 속으로는 동정과 관심, 사랑을 되뇌면서, 겉으로는 하늘에 수 놓인 별을 사랑하는 척, 겉으로는...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오랜만에 열리는 동창회에서 첫사랑인 상대를 만났다. 우연히 같은 자리에 앉게 되어 술게임을 시작하는데... <우시지마 와카토시>ver. 내가 흑장미가 되줄게! 간만에 시라토리자와 동창회에서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다. 어쩌다보니 학창시절 묘하게 썸을 탔던 그와 그녀는 같은 자리에 앉게 되었고 그렇게 술게임이 시작됬다. 다양한 게임을 했지만, 항상 걸...
시간 순, 테이루크 환지사일러스 위주 홙사일의 동일시를 좋아했습니다! *주의! 슬라이드를 넘기면 유혈 묘사된 채색본이 그려져 있습니다* *주의! 슬라이드를 넘기면 유혈 묘사된 채색본이 그려져 있습니다* 자잘한 디테일들 근데 저는 못 봤습니다. 제가 간 날 테루크가 안경을 안 꼈거든요. 평생 슬퍼할 것입니다.
마음대로 다시 읽는 웹소설 시리즈. 두 번째 작품은 <전지적 독자 시점> 입니다. * 주의 : 이하의 글에는 웹소설 <전지적 독자 시점>의 완결까지의 강력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필자는 문학 전문가가 아닙니다.. (심지어 자연계 전공입니다.) 재미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이 작품에 대해 풀어 이야기하자면 하고 싶...
속이 뒤틀리는 느낌을 참지 못하고 눈을 떴다. 깜깜한 새벽. 술 냄새가 호흡에 섞여 나왔다. 핸드폰을 집어야겠단 생각이 들자마자 침대 끝으로 뻗은 오른손에 온기가 느껴졌다. 처음 느껴보는 말랑한 감촉에 눈을 굴리다 힘겹게 몸을 일으켰다. 어둠 속에서도 나는 그게 윤오라는 걸 알 수 있었다. 얘가 여기서 왜 이러고 있지? 바닥에 앉은 채 침대 끝에 턱을 괸 ...
이를 사랑이라 정의내린다면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것이다. 우정도, 존경도, 충성도, 가족애도 사랑이라는 울타리 안에 들어가니까. 제가 느끼는 이 감정을 어찌 정의내려야할지 정하지 못했지만, 적어도 저 울타리 안에 들어갈만한 깊은 감정임을 알 수 있었다. 그러지 않고서야 어찌 이럴 수 있겠는가. 어찌 네 미소에, 눈빛에, 네 모든 것에 제 신경이 쏠려있을 수...
병신.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 질리도록 듣던 말이었다. 그 당시에는 그냥 적당한 욕 몇 가지를 한 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느낌이 다르다. 어쩌면 아버지는 그런 의미에서의 혜안慧眼을 가지고 계셨던 걸지도 모르겠다. 태초에 빛이 있으라. 말했던 것으로 세상이 창조된 것처럼, 아버지가 나를 병신이라고 말했기 때문에 병이 생긴 것이다. 그것도 하필이면 겉...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