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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츠카사랑 카이토도 선생에유 하고싶은데 고것들은 딱봐도 외부인이라... 츠카사는.... 지나가는 임시수업 선생님... 누가 아프거나 해서 휴가 내면 어김없이 들어와서 대신 수업해주는데 아는건 많지만 수업은 안한다 별명은 지나가는 파괴자 (수업 커리큘럼을 부숴먹음) 아 존나 츠카사 대타로 들어오자마자 교탁 짚으면서 자습해라 예? 자습하라고 제목: 핑크셔츠쌤 있...
켄자키쌤 매번 전화기 아련하게 보시는데 뭐야 그거 ㄴ 전출당하고 남친이랑 시간대가 안맞아서 못본대 ㄴㄴ 뭔데 그거 켄자키!!! 하지메!!! 해대서 후타히토 듀오 다음으로 가장 많이 모두의 구설수에 오름 켄자키 하지메! 켄자키! 저쌤들맨날만나면서왜저래 나도몰라사귀나보지 오늘 학교 등굣길 봤어? 은행나무길 예쁘더라ㅎㅎ 근데 오늘 켄자키쌤 안나오셨??? ㄴ하지메...
* Gift (https://seiren-wonderland.postype.com/post/6828523) 의 뒷이야기 “당신의 홍차에 독을 탔습니다.” 달각. 습관적으로 제이드가 내온 홍차에 손을 뻗었던 아이렌은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대사를 하는 상대방 때문에 찻잔을 놓칠뻔 했다. “네?” “말 그대로 입니다. 거기, 독이 들어있습니다.” 아름다운 미소를...
모르는 사람이 주는 건 먹으면 안 된다. 이름 모르는 약은 함부로 섭취하는 게 아니다. 그렇다면, 아는 사람이 준 정체불명의 핸드메이드 약은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아이렌은 탁자 위 덩그러니 놓여진 작은 약병을 지그시 노려보았다. ‘저기, 아기새우야. 이거 줄게.’ 오늘 낮, 쉬는 시간이 끝나갈 무렵의 교실. 마법약학 수업이 끝나자마자 달려온 것인지 실험...
“아.” 아이렌은 갑자기 창밖으로 쏟아지는 비를 보고 만연필을 내려놓았다. 분명 아침까지만 해도 맑았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다니. 오늘도 9시까지는 도서관에 남아 있으려 했던 그는 언제 그칠지 모르겠는 비를 보며 불안하게 책 끝을 만지작거렸다. 금방 그칠 비라면 좀 더 공부하고 가는 게 났겠지만, 갈수록 빗줄기가 굵어질 비라면 지금이라도 기숙사로 가는 ...
* 영감을 준 곡 : https://youtu.be/mRjmi8SbeDA “저기, 누구든 잠깐 시간 좀 내주실래요?” 갑자기 불쑥 나타나 전후사정도 없이 내뱉은 아이렌의 발언에 폐점 준비를 하던 옥타비넬 학생이 일제히 뒤돌아본다. 그에겐 이 옥타비넬에서 친한 사람이 딱 정해져 있는데, 그런 상황에서 굳이 누군가를 지목한 것도 아니고 ‘누구든’ 이라니. 혹시...
언젠가 부터였을까. 방과 후, 저녁 8시쯤이 되면 모스트로 라운지에는 언제나 학교의 홍일점이 얼굴을 비추고 갔었다. 머무는 시간은 30분에서 1시간. 하는 일은 그저 옥타비넬의 사감 일행과 이야기 하고 돌아가거나 바깥의 풍경을 구경하는 게 전부였지. 그래, 말하자면 그는 손님이라기 보단 주기적으로 나타나 시간이나 죽이고 가는 존재에 가까웠다. 가끔 무언가 ...
https://www.youtube.com/watch?v=4vIrjQVcc3U 보컬로이드 보사노바 메들리 1. 멜랑콜릭 (メランコリック) 全然つかめないきみのこと 젠젠 츠카메나이 키미노 코토 전혀 알 수 없어 너에 대한 것 全然しらないうちに yeah 젠젠 시라나이 우치니 yeah 전혀 눈치 못 챈 사이에 yeah ココロ奪われるなんてこと 코코로 우바와레루난테 ...
Pytor Peyta Маленький паук паук Asset Solider 소년은 많은 이름으로 불렸다. 표토르, 페티야, 작은 거미, 거미, 자산, 병사. 다양하고 뜻도 많은 이름들. 딱히 뭐가 좋다고 선호하는 이름은 없었지만, 소년은 마지막 3개의 이름을 가장 싫어했다. 하지만 하이드라는 그런 것 따윈 신경 쓰지 않았다. 이제 기억도 잘 나지 않...
보글보글. 바닥에서 위로 올라가는 물거품들은 규칙적인 듯 변칙적이고, 아름다운 듯 거치적거린다. 모스트로 라운지의 구석. 바깥의 바다가 잘 보이는 위치에 앉아 누군가를 기다리는 아이렌은 제이드가 타준 홍차가 식어가는 것도 잊은 채 물고기들의 움직임을 눈으로 쫓고 있었다. ‘이런, 감독생 아냐.’ ‘요즘 자주 보이네.’ ‘플로이드 씨라도 만나러 왔나보지.’ ...
키베판시 파쉴...?
Trade on Heart Written by. Heiv *정국 번외 편이며, 유료 발행입니다.* *<Moonlight>플랜 가입자분들은 별도의 비용 없이 열람 가능합니다.* BGM PLAY Trade on Heart:위험한 거래 08. sweet & pot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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