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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꼭 글을 정독한 후 신청해주세요. 글을 읽지 않아 발생한 문제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무슬롯 무컨펌 SD 고정틀 커미션 엽니다! 모든 저작권은 저(@zhuu_2a5)에게 있으며,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또한, 그림 사용 시 출처(@zhuu_2a5) 기재 필수입니다! ■ 사용 가능 범위 (사용 가능한 지 궁금하다 싶은 부분은 따로 문의주세요.) 트...
“해저기지엔 정말 별게 다 있군요….” 중얼거리자마자 옆에 앉은 백애영이 픽 웃었다. 사무직들이 으레 그렇듯 나란히 앉은 연구원들은 해저기지에서 주기적으로 열린다는 육체적인 행사 소식에 앓는 소리를 숨기지 못했다. “그래도 선생님은 의료 인력으로 차출되니까 참여 못 하시잖아요.” “맞아요!! 이거 배신이야!” 유금이가 늘어진 상체를 벌떡 일으키며 비명 지르...
계절이 삼켜버린 기억에 의존한다. 히나모리 아무 X 후지사키 나데시코 아무쨩에게로 시작한 편지의 끝은 아무 이름도 남기지 않고 끝을 맺었다. 발신인이 정확히 누구인지 알면서 부정하고 싶었다. 봄이 오고 지나가는 것처럼 그 아이는 언제나 한철 같았다. 벚꽃잎이 스러지는 사월의 중순은 그 아이를 닮아 한순간의 기억이었다. 그 애가 떠난 건 한여름이었지만 나...
/역하렘 /정말 손 가는대로 씁니다..ㅠ-ㅠ 원래 그랬다. 항상 그랬다. 태어났다는 사실만으로 미움받는 아이, 밥 먹는 것도 잠 자는 것조차도 욕을 먹는 아이, 그게 나 김여주였다. 엄마라는 사람은 유부남과 바람이 나 날 낳자마자 죽었다고 했다. 유부남이 밖에서 데려 온 사생아인 나를 누가 반겼을까. 아빠..조차도 날 무시하는데. 눈칫밥을 먹고 자란 아이...
※잔인하고 폭력적인 요소 주의 “선배...! 선배, 제발 일어나요!” 누군가의 애절한 목소리를 듣고 힘겹게 눈꺼풀을 들어 올리자, 낯선 풍경이 눈앞에 펼쳐졌다. 허공에 나부끼는 희뿌연 먼지, 탈탈 소리를 내며 불안하게 돌아가는 환풍기의 팬, 창백한 시멘트로 이루어진 벽, 타닥타닥 불꽃이 튀어 오르는 드럼통 난로. 그리고 나를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바라...
"안녕, 동혁아." "ㄴ...너 여기 어떻게..." 황인준은 그저 미소를 지을 뿐이었다. 이동혁은 제 앞에서 미소 짓고 있는 황인준을 꽉 끌어안았다. 단 한 순간도 놓치고 싶지 않아서. "나 많이 기다렸어?" "...응." "...아직 나조차도 준비가 되지 않은 것 같아서, 연락을 못 했어. 근데, 누군가가 용기를 줬어." "...누가? 해찬이가?" "아니...
※공포요소, 불쾌 주의※
"우리 헤어지자." 데이트 중 연인이 떡볶이가 먹고 싶다고 칭얼거렸고 그래서 수하는 자기 혼자 알고 있던 분식 맛집에 연인을 데려다 놓고 물 챙겨주고 단무지 같은 반찬 가져다주고 수저에 흰색 네모반듯한 티슈까지 오래된 습관처럼 연인 것을 챙겨주고 나서 수하가 막 입에 떡볶이 국물 묻힌 만두를 입에 넣을 때였다. 수하의 녹색 눈이 동그래져서 눈앞의 연인을 바...
친구가 번갈아 윙크해보자는 제안을 걸어왔다. 그런 오글거리는 행동을 하는것은 수치라고 생각했지만, 이것또한 추억아니냐면서 친구는 날 눈운동하는거라고 생각하고 건강을 위해서 서로에게 윙크를 할것을 제안했다. 사실 친구의 부탁을 거절하고싶었지만, 어제 짝사랑상대에게 차였으므로 눈치가 쪼금보였다. 하.. 내 마음을 아는가. 친구가 1년 짝사랑 했던 상대에게 답답...
프테라인형 볏 잡아당기며 노는 림주와 흐뭇하게 지켜보는 병아리 nn년후:(추억의)덴뿌라우동!!! 베이비림주:(프테라인형 머리를 쥐고 휘두르며) 이렇게 사냥을 했다! 병아리:그렇구나~멋있다^^ nn년 후 킹구: (얼굴로 빔을 쏘며)이렇게 사냥을 했다! 림주:???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야... 킹구:(상처) <왠지 병아리는 태어나자마자 걸었을 것 같고 ...
이름: 스야미야 네무/네무 성별:여자 나이:중1→중2 생일:3월18일(세계 수면의 날) 별자리:물고기자리 혈액형:B형 좋아하는 음식:따뜻한 음식 인물 유형:조연,조력자 타입:러블리 선호 브랜드:sleeping bunny 소속:MiRacle MakeR (이후 업데이트가 됩니다.)
1. 엔무 "저기, 엔무..." "응?" "..... 아니야, 아무 것도." 여주는 며칠째 이별의 ㅇ자도 못 꺼내고 있는 상황이었음. 애초에 사귀게 된 것도 이 새끼 페이스에 잘못 말려들어서 얼떨결에 연인 사이가 된 거였는데.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사귀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서 말을 꺼내보려 해도 이 새끼 얼굴을 보면 차마 아무 말도 나오지 않았음. 저 초점...
굳이 이걸 언급하셨다는 건 써먹을 데가 있다는 건데... 왜 하필 북부는 매장, 남부는 화장인가에 대해 떠오른 게 있음. 북부는 땅의 신 누메타스를 섬기니까 땅에 묻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남부는 태양의 신 카리야를 섬기니까 불에 태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음. 즉 알리샤와 레브는 무덤이 있어야 맞고(((시신이라도 찾으면 묻어줄 텐데 그것도 불가능))),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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