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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먼 과거, 예언가는 왕국에 저주를 받을 왕자의 이름은 실로 우습기 그지없을 것이라는 신의 뜻을 받고 한참을 웃었다. 물론, 너무나 당연하게도 그 예언은 왕실에 용인되지 않았고 예언가는 평생을 쿠키 반죽 틀에 갇혀 사는 벌을 받게 되었다. 왕국의 왕이 이 이야기를 들었냐고 묻는다면, 글쎄’ 다크 카카오는 아이에게 정을 주지 못했다. 그 찰나의 순간 아이...
나는 그 사람을 사랑한다, 그래, 마피아 유월연은 우온해를 사랑한다, 그가 마피아임을, 그것도 내가 직접 죽여야만하는 상대이여도 말이다, 이것은 변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렇기에 오늘 사실을 거짓으로 바꾸어보려한다, 애인을 위해서니까. . . 우린 어쩌다 이리 복잡하게 얽히고 또 얽히고 끝내 피로 물들게 되었을까, 그저 사랑하는 사이 아니였던가, 왜 그리 ...
하단에 소장용 결제창을 걸어두었습니다. 본편 무료로 감상 가능합니다. 이번 화는 수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clean ver.에서는 관계를 노골적으로 묘사하는 씬을 제외하고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수위 묘사까지 보고 싶으신 분들은 성인 인증 후에 풀 버전 (9화)을 열람하시길 바랍니다. ♬ Crimson Waltz - 磯村由紀子 연속 재생 꼭 부탁드립니다!...
거대한 저택의 한 귀퉁이가 불의 그림자로 뒤덮였다. 나는 그것을 아주 망연하게 올려다보았다. 거대한 연기가 닉스의 마차처럼 하늘을 긋고 지나갔다. 대신 지상에 태양이 떨어진 것처럼 사위가 훤해졌다. 바람을 타고 튄 불똥이 저택 본관에 딸린 새끼 건물들도 집어삼키기 시작했다. 옷에 불이 붙은 사람들 몇몇이 극저온의 수온을 불사하며 호수로 뛰어들었고, 그걸 건...
" 태영아 나 너 전화번호 좀... 너랑 친해지고 싶어" " 내 전화번호? 하 좀 비싼데 " " 아... 그래? 그렇구나... 미안 " " 하 장난이야 줄게 " " 고마워 친하게 지내자 " 겨울방학 공탕 휴... 안성민 해냈어. 잘 했어. 친구 사귄다고 대학이 휘청거리고 그러진않아. 친구? 그까짓 거 만들어도 난 잘 할 수 있어. [ 카톡 ] 어? 태영이한...
※공포요소, 불쾌 주의※
본 글은 실제 인물과 전혀 관련 없는 허구의 상상을 담고 있습니다. 작성된 글에 관한 저작권은 모두 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배포, 복사, 공유 등의 행위를 금합니다. 오로지 제노를 울리기 위한 글이구요, 성격이 개차반인 여주 + 약간의 비속어가 나와요😂😂 *** '어디야?' "어, 제노야. 나 잠깐 친구 만나러 나왔어." '이 새벽에?' 수화기 너머로 제노...
부제 인용│은희경, 소년을 위로해줘 들떠서 준비한 인터뷰는 한 시간 동안 진행됐다. 종천러와 방송국 1층 로비로 향하며 아빠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미 한 번은 끊겨서 실패했다. 두 번째에도 안 받으면 안 하고 말자는 심보였다. 슬슬 자존심이 상하려 할 때 수신인이 전화를 받았다. - 여주야, 미안. 아빠 바빠. 왜? 피곤하고 정신없다는 어투. 그러면서도 옆...
이제노. 18살에 처음으로 인간 세상을 제대로 맛보다. 인간에게서 물은 떼어놓을 수 없는 존재이다. 생명의 시작은 물에서 시작됐고 사람 몸의 70%는 물로 이루어져 있다. 물 없이는 10일도 채 못 채우고 삶을 마감할 수도 있으며 사람은 몸에서 12%의 물이 부족해도 생명을 잃을 수 있다. 물은 생명을 부지해주면서 동시에 인간이 좀 더 풍요로운 삶을 살 수...
Memory is the thing you forget with. -Alexander Chase 어느덧 시야의 색채가 어둡게 가라앉는다. 불온한 공간으로부터 스멀스멀 무력감이라는 이름의 절망이 태어나고 있었다. 사실 '어쩌면'이라는 희망의 끈은 잃어버린지 오래고 이제는 울음을 그친 채 삭막한 풍경을 그저 조용히 지켜보기 일쑤였다.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을 이...
*약 1만 3천자 도쿄 이케부쿠로 한구석 미치야 골목에 있는 대부분의 집은 낡고 허름한 느낌을 안고 있었다. 무릇 부는 내밀고 빈은 숨겨야한다는 세상의 예의는 이곳에선 통하지 않는 조항에 지나지 않았다. 혹은 그럴 여유가 있는, 이곳과는 영판 다른 세상 속 이야기던가. 어울리지 못하고 벽 한 구석에서 툭 튀어나온 붉은 벽돌은 세월의 티가 여실 묻어났다. 아...
*몰입을 위하여 직접적인 이름 언급은 피하고 있습니다. *다이아몬드 에이스(다이에이)의 네임리스 드림입니다. 지뢰이신 분은 뒤로 가기와 차단 부탁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 겨울의 약속을 뒤로한 채 우리는 같이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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