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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ㅡ 이건 타임, 요건 애플민트 이건 제일 많이 쓰이는 바질. 레몬그라스는 너무 뾰족뾰족 하게 자라서 저기 구석에 심었어. ㅡ 타임... 애플민트... 바질... 저기 구석에 있는건 레몬그라스 . 서준이 지우가 알려준 내용들을 되짚으며 중얼거렸다. 잎을 살살 만져주면 향기가 은은하게 올라오는게 마음에 들어 서준은 자꾸만 잎사귀를 만지작거렸다. 쉬는 날도 마음...
흉부에 총상을 입고 복도에 주저앉아 벽에 기대어있는 마노. "씨이발..그 자식 가리키는게, 아닌거 같은 힌트는 좋은데..뭔 말이냐고...(검-열)" 입에서 꽤나 험한 말이 흘러나옵니다..? 손에 쥔 쪽지에는 verf-volant blanc라고 적혀있네요.
예쁜 옷이 입고 싶어서 텔레비전에 나온 가느다란 아가씨 허리를 마냥 좋아했던 적이 있었어 하지만 정작 나는 그렇지 않았어 살을 빼는 건 어디까지나 건강해지려고 아름다움의 기준은 천차만별인데 꼭 꽉 조인 이미지만이 정석이 아니잖아 한복을 좋아하는 나도 발목이 아파서 살을 빼는 거지 다른 이유는 없더라고 자꾸 아픈 건 나도 싫어서 아름다움의 기준은 천차만별 사...
언제부터였을까, 내 시선에 끝에 항상 네가 있던 건. 언제부터였을까, 내 발걸음이 향하는 방향에는 항상 네가 있던 건. 언제부터였을까, 내 머릿속을 가득 채우는 것이 너였던 건. 처음 만났을 때도, 같이 수련을 처음 하게 되었을 때도, 화종지회가 열렸을 적 마주쳤을 때도, 아파 보이는 너를 마주했을 때도, 마지막에 홀로 수련을 하고 있는 너를 보았을 그때도...
사랑이 뭐 별건가요 사랑옵다 : 예스러운 말로>사랑하고 싶도록 귀여운 데가 있다 “임창민. 네 나이가 올해 몇이더라?” “서른둘입니다.” “선 볼래?” “네?” “좋은 사람 있는데 선 한 번 봐 볼 생각 없느냐고. 강 교수 알지, 주변에 좋은 사람 없느냐고 해서 네 생각나더라. 아직 말은 안 했는데 가능해?” “…아, 그게.” “만나만 봐. 사람 많이...
* 전지적 독자 시점 단행본 3부에 수록된 성남대참사 외전 직후를 다룬 이야기입니다! 아직 안 보신 분들 스포 주의! 수영은 보란 듯이 나태한 자세로 늘어졌다. 마음이 못내 불편했기 때문이다. 야, 나는 오늘 처음 입주한 거니까 니들이 나 대접해. 그래요, 알겠어요. 여기까지는 수영도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다. 하지만 그 뒤 ‘난 요리 못하니까 앞으로도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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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깍째깍, 병원에 달린 저 벽시계가 고요한 병실의 소리를 겨우 채운다. 아무 말도 없이 시우는 그저 유진의 곁에서 머물러 있었다. 그 고요한 공간과는 다르게 시우의 머릿속은 재빠르게 돌아가고 또 매우 시끄러웠는데, 그 생각 대부분이 자괴감과 현실도피, 또 그리움이었다. 그리움…그 감정은 시우와 아주 가깝고도 가까운 감정이었다. 사진 속에 들어갔을 때도, 그...
사라는 집을 나서기 전 울리는 핸드폰을 확인했다. 발신자는 고 기사였다. 통화 버튼을 누른 후 귀와 어깨 사이에 휴대폰을 끼운 채 현관문을 나서며 말했다. "네, 아저씨. 무슨 일이세요?" 현관문을 닫자 띠리릭, 하며 도어락이 닫히는 소리가 들렸다. 문고리를 당겨 제대로 닫혔는지 다시 확인한 사라가 계단으로 내려갔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대학교 인근에 집...
요리 구경쓰니까 갑자기 생각이 났음. 뭔가 밥먹고 설거지하는 거 구경하는거 시비걸고 싶어서 써봅니다(?) 1. 처음에 그렇게 오래 안사겼을 때는, 설거지하는 애 옆에서 -"야 도운아 이거 설거지 똑바로 한거 맞아?" "왜 머 묻어써? 옴총 깨끗하게 했는데?????" -"이거 바바 뭐 묻은거 아니야?" 하면 스마트폰 보는 어르신 같은 표정으로 "머 어디? 어...
※ 원피스 여자 드림주 장편 소설입니다. ※ 하트 해적단 위주 ※ 원작 원피스와 다른 방향으로 갈 예정 짙은 어둠의 밤 중 칠흑의 성 내부로 검은 로브를 쓴 사내가 들어온다. 검은 로브를 쓴 사내는 주위를 둘러보며 눈치를 보다가 주위에 아무도 없는걸 확인 후에 성 문 앞에 선다. '칫..젠장...이딴 기분 나쁜 성따위 두 번 다시 오고싶지는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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