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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X 반짝반짝 빛나는 그 후로 두 사람은 마치 짝꿍처럼 붙어 다녔다. 순영은 학교 후문 쪽 원룸에서 살았고, 석민은 집에서 버스를 타고 통학했다. 학교 정문 쪽이 종점이라 버스가 훨씬 자주 왔지만, 석민은 꼭꼭 순영의 집과 가까운 후문 쪽 정류장에서 버스를 탔다. 그곳은 석민의 집으로 향하는 버스는 한 대밖에 오지 않고 배차 간격이 20분이나 돼서, 놓치면 ...
X 반짝반짝 빛나는 "아아아아, 수업 싫다." 개강 첫날, 석민은 벌써부터 수업이 싫다며 정문 앞에서 몸부림쳤다. 석민은 군 전역 후, 이번 가을 학기에 2학년으로 복학했다. 재작년 9월에 휴학했으니, 딱 2년 만에 돌아온 학교지만 전혀 반갑지 않다. 내년 봄 학기에 복학한다면, 병아리 같은 새내기들과 친해질 기회도 생겼겠지만, 집에서 하루빨리 복학하라며 ...
저희집 설정과다 미인을 맡고있는 화령이입니다. 평소엔 전부 사이툴에서 작업했는데 이번엔 러프와 선은 사이툴로, 나머지 작업은 클튜로 해봤어요. 소스가 많아서 그림 그릴 맛이 나지만 아직도 어렵네요... 조금씩 적응해야지ㅠㅠ 여담이지만 자캐중엔 화령이 그리는 게 제일 재밌어요. 이유는 걍 예뻐서ㅋㅋㅋㅋㅋ 다음엔 누굴 그릴까...
무수히 많은 별이 하늘에 꽃밭을 만든 날, 생명을 책임지지 못하는 그런 사람들에게서 한 아이가 태어났다. 태어난 날의 하늘 탓인지 아이의 몸은 별처럼, 달처럼 항상 밝게 빛나고 있었다. 항상 빛나는 그런 아이의 외관탓에 그 아이는 곧장 보육원에 보내졌다. 그 누구에게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이름없는 그 아이에겐 자신에게서 태어난 생명조차 책임지지 못하는 그런...
김지연은 그런 사람이었다. 마치 드라마의 주인공처럼 예쁘고, 이름만 대면 김지연을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 이상적인 사람. 족해도 3대가 잘 먹고 잘 살만한 집안에, 성적도 좋은 데다 성격까지 완벽한 사람. 정말 말 그대로 드라마에서 비중이 가장 높은 주인공 같은 사람이었다. 주인공이 있으면 단역, 그러니까 카메오도 있는 법. 김지연이라는 주인공과 접점이라고...
"영화에나 나올 법했던 바이러스, 이름바 좀비 바이러스가 세상에 나타났다는 사실을 알고 계실 텐데요. 지구 반댓편에서 처음 모습을 보인 좀비 바이러스가 우리나라까지 전염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국민ㅇ.." 티비에서는 가끔 나오는 뉴스 이외에는 모든 방송이 사라진지 오래. 라디오에서도 어느 구역이 좀비들로 인해 점령당했다는 소리만 가득했다. 바깥에는 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인간의 정상성을 판단하는 여부 중 하나는 '연애'다. 누구를 만나고 있는가. 상대는 어떤 사람인가. 사랑을 받고 있는가. 여성인가 남성인가. 이성애적 정상성을 요구하는 로맨스 중심주의 사회에서 '자의로 싱글을 택한 사람'은 로맨스에서 탈락한 사람이며, 이성에게 선택받지 못한 존재가 된다. 사회는 연애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주입한다. 너는 누군가와 연애를 ...
-간간이 문맥 수정합니다. 내용에 큰 변화는 없습니다. -뇌의 발악에 불과한 후편인지라 커플링 요소가 많이 약합니다. -성현제는 그저 성현제 할 뿐입니다. 현제유진으로 보일 수 있으나 그럴 의도 전혀 없었음을 밝히며... 현제와 유진이의 핑퐁이 보기 싫으신 분은 이 썰을 버려주세요. -끝에서 약 1,300자는 주접 겸 헛소리입니다. 지나가세요. 그리고, 다...
애틋하거나, 사랑이 넘쳐 흐르진 않았지만 그래도 서로를 좀먹는 독배는 아니라 여겼다. 최소한 지금까지는. “거길 네가 뭐하러 가.” “...놔라, 유스타스야.” 흰수염과 해군이 붙는 모습을 보기 위해 배까지 돌려 샤본디 제도에 멈춰 섰다. 겹치는 경우가 거의 없는 항로에서 기적같이 닿은 트라팔가놈의 전파에 킬러에게 일행을 맡긴 채 짐승같이 서로를 탐한 후 ...
차하나가 죽었는데, 알고보면 죽은건 차두리고 차하나가 차두리인 척 행세하고 다니는 미세먼지 가득끼고 우중충한 분위기의 무언가.. 그 쌍둥이 동생이 집밖으로 나오지 않게 된 사연
[ 단독 ] 서울 병원에서 진료 받던 19살 고등학생 투신 자살? 극심한 우울증이 원인? 우석쌤, 그 환자. 자살이래요. 타살이 아니고, 자살. 동료에게 들은 그 얘기는 그야말로 충격적이었다. 어제 분명 다 나은거 같다고 우울 하지도 않고, 정상적으로 지낼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했던 선한 인상이 스쳐 지나갔다 그럴리 .... 없어, 그 애는 ... 다...
※ 노래와 함께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표시가 나올 때는 소리를 꺼주시면 됩니다 이 세상 위엔 내가 있고 나를 사랑해주는 나의 사람들과 나의 길을 가고 싶어 많이 힘들고 외로웠지 그건 연습일 뿐야 넘어지진 않을거야 나는 문제없어 아침이 밝았다 알람 소리가 온 사방에 퍼진다. 참가자들은 힘겹게 눈을 뜬다 시계는 7시를 향하고 있었다 "알람 소리가 굉장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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