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인간들은 말한다. 산호의 바다는 깊고 깊은, 심해의 저편. 머나먼 아래라고. 그러나 그 아래라는 것은, 누가 정한 것인가. 우리의 입장에서는 오히려 우리의 세상이 당연한 것이고, 너희의 세상이 역으로 아래일 수 있는 것을. 어째서 하늘이, 육지가 위고 바다가 아래인가. 인간은 언제나 자신의 관점으로 세상을 본다. 그것이 불만스러웠지만 인간의 세계에 발을 들...
*몬스타엑스&원호가 등장하는 팬픽션을 업로드합니다. *CP, 소재를 가리지 않습니다. 민감할 수 있는 소재의 경우, 글 앞머리에 미리 적어두겠습니다. *소재가 자극적이거나 묘사가 심히 빻은 경우 유료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금액은 자의적으로 결정하며, 고지 없이 가격을 올리기도 합니다(라고는 하지만 대체로 소액입니다 ㅎㅎ). 또한, 기존에 무료로 발행...
30719 님 [ 청춘예찬 ] 30719 님의 작품으로 재작업하여 분양하였습니다:) 레디메이드 표지 신청 감사합니다. ▲ 풀컬러 ver도 너무 색감 예쁘게 잘 나와서 특전 등으로 추천드려요! 문구 디자인은 예시입니다 ▲ 레디메이드 #73 푸름으로 물들어가다 / A5 ❖ 레디메이드 분양 공지 http://posty.pe/5fiuz2 예약 취소로 재분양하는 작...
조조는 순욱과 도란도란 무언가 얘기를 나누며 걸어오는 진궁을 바라봤다. 손에 든 저 녹색은 뭐지? 메론 주스? "뭐 마시나 진선생?" "응? 아, 청포도 에이드. 요즘 팔더라고" 과연 투명한 플라스틱 컵 바닥을 보니 포도 알갱이 같은게 들어있었다. "...비타스틱도 청포도 향이고 프사도 청포도고...청포도를 많이 좋아하시나봐?" "아니 그건 아닌데..." ...
CoC 7th 팬메이드 시나리오 나를 위해 네가 남기를 Stay, for me… Writer: 라임 티알 (@WRITER_LIME_TR) 시나리오 카드: Moon님 (@KimmoonMoney) 시나리오 정보 배경 : 현대. 초겨울. 인원 : 1:1 타이만 (따로 키퍼를 두는 것은 허락하나, 인원수에서의 개변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추천 관계 : KPC가 스...
글 묘사만 존재하는 캐릭터는 !!!꼭!!! 자료 이미지를 첨부해주세요!!!! 픽크루로 대체 가능합니다. 1. 캐릭터 외양묘사 얼굴, 표정, 포즈, 헤어, 옷, 키, 몸매 등 예시 성별: 남 눈: 앞머리가 두툼하고 뒤로 갈수록 얇아지는 얇고 짧은 갈색 눈썹. 놀란 고양이같은 둥글고 큰 검은자에 꼬리가 살짝 치켜올라간 노란 눈. 끄트머리 속눈썹이 길다. 머리:...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퓨레 님 [流血] 퓨레 님의 작품으로 재작업하여 분양하였습니다:) 레디메이드 표지 신청 감사합니다. 레디메이드 #72 감정의 파도 / A5 ❖ 레디메이드 분양 공지 http://posty.pe/5fiuz2 예약된 표지입니다:) [ 변경 가능 문구 ] # 앞면: 감정의 파도 / 글 작가명 # 한글/영어/한문 모두 변경 및 문구 가감 가능 & 폰트 변경...
somewhere A5 / 32,000 자연 그대로 옮긴 그림같은 느낌을 내고 싶었는데요 워낙 과하게 하는 걸 안 좋아해서 제대로 전해질런지 모르겠네요 :) 무광, 유광 뭐든 다 어울리고 예쁠 거예요. photo - susanne schwarzTwitter - kireii93Email - kireiina93@gmail.com
나름 메이드의 날 기념이엇는데 기념그림 맨날늦음
아침 6시 30분. 오늘도 지로와 사부로의 아침밥을 차리기 위해 일어났다. 어제 메이드의 날을 맞이하여 메이드가 나오는 라노벨을 늦게까지 보다가 잠들었기 때문에 피곤함에 찌든 상태였다. 그래도 동생들을 굶길 수 없다는 다짐으로 겨우 침대에서 일어났다.반만 눈을 뜬 상태로 냉장고를 뒤적거리다, 뒤에서 느껴지는 인기척에 최대한 멀쩡한 꼴로 웃어보려고 애쓰며 뒤...
https://youtu.be/4hDohAQGDtA 이름을 네 번이나 불렀는데 민현은 들은 척도 않고 카페트를 걷었다. 종현은 소파에 앉아 민현이 청소기로 거실을 훔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카페트를 걷고 청소기를 밀고, 종현이 아무렇게나 벗어둔 옷가지를 세탁기에 집어넣은 민현은 이번엔 스팀 물걸레를 꺼내왔다. 종현조차도 집에 있는지 몰랐던 물건이다. 민현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