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사랑하는 사람과의 연락은 늘 뜻깊을 것이다. 그게 가족이나 선생과 제자사이, 뭐 제각기의 사정과 이유를 덧대어 비유할 수 있겠지만 블랙캣 그에게는 짝사랑 상대가 해당하는 말이었다. 초여름의 물 익은 풀잎처럼 막 돋아나는 새싹을 차마 밞고 지나갈 수 없듯이 그는 그 새싹을 더 크게 키워내고 싶었다. 블랙캣은 소원이 있었다. 파리의 영웅이라는 명성과는 조금 동...
차갑고 날카로운게 살을 파고드는 감각이 명확하게 느껴졌다. 좀 비겁했나.. 아, 나 지금 사람 찌른거구나. 이렇게 쉬운거였구나, 헛웃음이 나왔다. 뭐 이런거로 쉽게 죽을 사람은 아니지, 그리고 좀 웃겼다. 아마 내가 지금 찌른 칼자국은 흉터가 되겠지, 영원히 저 몸에 새겨지는거구나. 이렇게 쉬운거였구나. 어떤 폭력안에는 숨이 트이는 무언가가 있었다. 숨이 ...
가지고 있는 의장을 다 한번씩은 찍어서 보정하고 싶어서 '에린 한 달 살기'라는 비공식 이벤트 참여하면서 목표 중 하나로 설정했었음. 찍긴 다 찍었는데 보정을 못했거나.. 마음에 안들어서 다시 찍을 것 같은데 여기 나중에 추가하려나? 10월 이 사진들은 인외 분위기가 나서 좋은 것 같음.. 외계인이나 퍼리라는게 아니고 걍 사람이 아닌 존재같은.. 여기서부터...
모두 읽은 뒤, 첨부한 링크의 가사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필수 요소는 아닙니다. 길고도 짧은 시간이었다. 수없이 바뀌는 밤과 낮을 보며, 흘러가는 세월을 느끼며. 3월 2일, 봄을 맞이하며, 새롭게 다시 시작해야 하는 1년에 불평하는 모두를 보고. 4월 1일, 옥상 한편에 모여 조촐하게 생일 축하 노래도 부르고. 8월, 모두가 떠난 여름 방학에 하염없...
*메인스트림 스샷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7월 스샷 진짜 안찍다가 처음으로 찍은게 드라마에서 키홀이 귀여워서 나란히 찍은거라니.. 순서는 모르겠지만 대충 메인 밀다가 찍어서 남아있는 것들. 8월 여기서부터 처음으로 보정이란걸 손대기 시작했음ㅋㅋ 의장이 몇 벌 생기고.. 용지염 나눔해주신 분들 덕분에 어느정도 색이 맞춰져서 이제는 사진 제대로 찍자!!하고 찍기...
"당신은 날 평생 좋아하지 못하잖아. 그렇죠?" "에, 갑자기 무슨 소리야?" "전에 그랬잖아요. 제가 좋아지길 바란다면서요. 그럼 싫어한다는 소리 아니에요? 그거 적어도 아무 생각 없다는 뜻이니까요." "아무래도 후자인 편인데. 굳이 필요해? 좋아함이라는 감정이라는 거." 달빛이 들어오는 저녁에 오고 가는 소소한 잡담이었다. 후미야는 소파에 늘어져서 책을...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여사니와와 남사들의 좌충우돌 시골고딩에유 *형식적인 농구부에 대한 서술은 없습니다. 그저... 얘네가 뛰는게 보고 싶었을뿐.. *미완입니다. 추후 더 서술되거나 2부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바람에 머리카락이 흩날렸다. 볼을 타고 흘러가는 싱그럽고 따뜻한 바람, 예쁘게 물든 단풍과 노란빛의 나무들. 덜컹거리는 자전거와 함께 손잡이의 종이 나지막하게 흔들렸...
불합했던 캐릭터 뭔가 치유능력이 있었던 것 같음...
정규 시즌이 끝나고 확정된 순위를 보며, 야구를 모르는 이들은 이때 성적이 나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순위에서 상위 5팀만이 우승을 위해 다시 경쟁을 펼치게 된다. 그리고 이는 가을야구라고 한다. 가을야구에서 우승하는 팀이 그 해의 챔피언이다. 시티즌즈는 매년 우승을 목표로 삼고 경기를 하지만 올해도 고작 5위 자리를 두고 다툼을 벌이고 있다. 가을야...
계정 정지먹었네... 포타있나 없었음 스킬 한번도 쓰진 않았지만 아무튼... 음 기억나는 건 이정도인듯
새벽 1시, 도로 위에는 집을 제 갈 길 바쁜 자동차들밖에 보이지 않았다. 타마키는 진땀을 흘리며 황망하게 도로를 바라보다 팔을 휘저었다. 하지만 택시는 그림자도 보이지 않았고 옆구리에 낀 소고의 몸이 자꾸 흘러내렸다. 소오쨩, 정신 좀 차려... 소고가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를 냈다. "타마키, 너 택시 안 불렀어?" 함께 술자리에 있던 동아리 선배가 타...
정마대전 날조 검존, 암존 생존if 결재창은 소장용+사담 입니다 결코 적지 않은 사상자가 나오고 많은이들이 죽었으나 끝내 천마의 목을 베었다. 아무리 신이라 추앙받아도 그의 본질은 사람이였기에 그의 목에서는 붉은 피가 뿜어져나왔다. 굳건히 서 있는 매화검존의 모습에 남은이들은 환호를 하며 전쟁을 끝을 알리며 그제서야 자신들의 사형제가 자신들의 가족들이 죽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