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8월 11일 | 창귀 거울덕 x 뜰 직접적인 언급은 없으나 충분히 사망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노래와 창귀라는 요소의 특성상 불가피한 요소였으나 문제시 연성 가이드라인이 나올 때 까지 비공 또는 삭제처리하겠습니다! 안예은님의 창귀를 바탕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내용 중 덕개님의 대사 99퍼센트가 가사이니 노래와 같이 맞춰 들으시면 재미가 두 배랍니다! . . ...
캐리어를 쥔 손이 아팠다. 눈물은 나오지 않았다. 거울을 보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목도리로도 덮이지 못한 양 볼이 발그레하게 물들어있으리라는 것을. 하아. 숨결을 따라 입김이 새어 나왔다. 탁했다가, 이내 투명하게 흩어지는 그것을 한동안 바라보다 발을 돌렸다. 남은 물기가 사라지지 않고, 그대로 얼어붙은 긴 머리가 거추장스러웠다. 무작정 도달한 상점가....
너와 이어진 그 순간에도, 너와 나를 증명한 순간에도, 내 눈물은 멈추지 않았다. 슬픔에 젖고, 망각에 젖어 끝없이 너를 탐하였다. 혹여나 네가 멀어질까, 다시 떨어져 버릴까 불안을 품고는 너를 끌어안았다. 제 위에 오른 너를 탐하며 제 품에서 너를 놓지 않았다. 네 머리칼, 손끝, 청록 빛의 아름다운 눈동자... 무엇 하나 놓칠 수 없었다. 제 손으로 네...
#자캐가울때시선처리는 아무래도 그 누구랑도 눈 마주치고 싶지 않아 할 것 같음 ... 근데 눈 마주치는 걸 피할 수 없는 상황일 때 -> 자존심 때문에 눈물 뚝뚝 흘리면서도 눈 안 피함 이미 마주쳤는데 정말 너무너무 싫은 기분일 때 -> 바로 눈 피하고 고개 땅에 파묻힐듯이 푹 숙임 혼자 울고 있을 때 -> 손바닥이나 손등으로 아무렇게나 눈...
류건우는 귀농을 결심했다. 계기는 별거 없었다. 일종의 번아웃이라 할까. 사실 번아웃이란 거창한 이름도 필요 없었다. 그냥 충동적으로 저지른 일이었다. 사람이 없는 시골에 자리 잡기까지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부모님과 사별을 하고 부모님이 남겨주신 집이 있었던 걸 알게 된 게 컸다. 어릴 때라 상속의 개념이나 자산을 보는 방법 등을 전혀 몰랐지만 자라고 나...
달리다가 지쳐도, 나는 꿈을 향해 달렸다. 숨이 목 끝까지 차올라도, 나는 악착같이 달렸다. 결국은 끝을 일찍 맞아버렸지만, 후회는 안해. 후회는 없어. 그동안 지냈던 날들이 너무나도 즐거웠어. 합숙을 하면서 공부 생각을 안 하니까, 너무나도 좋더라. 내 개그 같은 거, 그런 것도 받아줘서 정말 고마워. 받아준... 거긴 하지? 그랬으면 좋겠다. 아직 하지...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上. 폭우였다. 그것의 잔해는 빗줄기에 한 줌 진흙으로 화했다. 제군은 손가락 사이로 떨어지는 질퍽한 것을 바라보다가, 비척거리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더러워진 하얀 옷을 따라 모양이 일정치 못한 콜 라피스가 우르르 쏟아져 걸음했다. 제군은 비틀대며 평원을 걸었다. 으스러진 건물들을 눈에 새기면서, 아주 천천히, 천천히 걸었다. 빗줄기가 제군을 지워버릴 것처...
* 모든 인칭 대명사는 성별 관계 없이 '그'로 통일합니다. * 소설 내 등장인물은 모두 성인입니다. * 커플링 기반이지만 현 소설에는 성애적, 로맨스 묘사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뢰가 될 수 있는 캐릭터 조합(아시리파X오가타)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이 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사냥꾼. 오가타 햐쿠노스케가 휘청거리는 말과 함께 넘어가...
나란히 걸을때면 어깨 언저리 보이는 네 얼굴과 앞서서 걸을때면 종종종 따라오는 네 발걸음, 뒤돌아 눈이 마주치면 베시시 웃던 네 미소, 언제나 나를 바라볼 때 방울져있던 너의 눈. 함께한 시간이 그리 길지 않았지만 짧은 순간 나는 너의 눈에 반했어. 하지만, 끝끝내 너에게 말로써 마음을 전하지 못했고, 떠나는 너에게 용기내 적은 편지에도 담지못해 늦은 밤,...
* 직접적인 묘사는 없으나 사망 소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세린 - Purple Forest 바닷가의 바람은 매서웠다. 특히나 자연이 깎아내린 절벽에 몰앙치는 탓에 더욱 사나웠다. 바다내음이 코를 간질였고, 파도가 부딪히는 소리가 선연했다. “도련님.” 한유현은 건조한 시선으로 요동치는 파도를 바라보았다. 그 옆으로 성현제가 ...
* 트위터 썰 해시 짧은 글 연성입니다. 트친분들께서 주신 문장을 포함하여 글을 썼으며 문장을 문맥에 따라 약간 바꿨습니다. * 유튜브 잠뜰tv의 콘텐츠 '유령의 집', '거울', '야생의 소년'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읽으실 때에 유의 바랍니다. * 상황극 이전과 이후의 이야기를 상상하며 쓴 내용으로 본작의 느낌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