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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와 같이 읽어주세요. *** 준면은 일어나 학과 사무실 에어컨의 제습기능을 켰다. 요 며칠 비를 뿌리는 꿉꿉한 날씨는 꼭 숨통을 막는 것 같았다. 다행인 건 그래도 이 장마 덕에 지독한 폭염이 사그라졌다는 것이다. 금방 하늘이 울 것 같더니 이내 빗방울이 떨어진다. 아, 우산 아직 마르지도 않았는데. 준면은 사무실 밖 복도에 널어놓은 우산을 떠올리며 표...
안녕하세요. 속말입니다. 수요조사에 참여해주신 분들 덕분에, 세슈 소장본 <Nocturne> 재판 예약을 무사히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 부탁드립니다. http://naver.me/FmbjgaIZ 예약 일시: 5/26 ~ 6/2 18:00 (8일간) 구매 부수가 최소 부수를 충족하지 못할 경우 환불 예정입니다. 관심 ...
닭장 속의 개 2. 변화 "으..." 마취없이 생살을 꼬맸어도 신음한번 없던 남자였다. 의식 중의 고통은 참을 수 있지만 무의식 중의 고통은 참기 어려운걸까. 윤기는 자면서 신음을 흘렀다. 직업 특성상 죽는 모습도 많이 봤고, 고통에 몸부림치며 발광하던 것도 여러번 봤다. 그럴때마다 눈 깜짝 하지 않던 자신인데, 지금은 이상하게 허겁지겁 남준이 어젯밤 두고...
CHASE! 외전 3 DEATH COOKING W. 롤라 “안녕하세요, 여러분! 김준면 전담 매니저, 김종대 실장입니다. 배우 김준면에게 항상 변함없는 사랑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오늘은 특별 방송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제목 보고 들어오신 분들은 어떤 방송이실지 알 것 같은, 아, 잠시만요. 형! 왜 안 와!” “힝,...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오늘 인터뷰를 위해 모이기 힘든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Bullshit. 엄연히 회사가 다르고 코믹스가 다르고 시대 배경이 다른데?- “...풀씨 또 누구랑 얘기해요?” Reporter : R. Questions : Q. R. “모두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도 없으니 바로 질문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Q. Sex or Food? [본즈...
w.임자 두 사람은 알고 지낸 지 오래된 사이였다. 같은 동네에서 자랐고 학교도 같은 학교를 다녔다. 군대도 어쩌다보니 같은 부대로 다녀왔고 제대 후에 졸업을 하고 가게 될 회사도 부서만 다르지 같은 곳이었다. 이쯤 되면 엄청난 인연 같지만 또 그렇지도 않았다. 주변에서 이 이야기를 듣고 ‘와, 둘이 정말 특별한 인연인가봐요.’ 라고 말을 하면 돌아오는 대...
[슈짐] - 개과천선 2 21 W. 카미 내 생애 희로애락은 당신이 저를 받아준 것, 이런 저를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저를 거리낌 없이 받아주신 것, 전 제 평생을 당신에게 받쳤습니다. 분주한 병원, 꽤나 부상자가 많았다. 아직까지도 귀가 멍멍해서 주위에서 나는 소리가 제대로 들리지 않았다. 난 그저 멍하니 자리에 앉아 수없이 뛰어가는 의사와 간호사들의 뒷...
사랑이 오직 사랑만으로 완벽할 수 있을까. 나의 대답은 (그런 줄 알았었지만 이제는) 결코 아니다. 사랑은 그 혼자로 완벽하기에 너무 연약하고 단단하지 못하다. 상처받기 쉽고 겁 많은, 오해와 부정과 결국에는 미움이나 우울, 절망까지. 세상에 완전한 사랑은 없으며 혹 있다 하더라도 그 사랑은 결코 사랑만으로 완벽할 수 없다.박지민에 대한 내 완벽해 보이는 ...
* 판썰/더블텟스주의/대학 안녕하세요..저는 그냥 평범한 고등학생이구요 올해 남자친구가 생겨버렸습니다…남자친구는 저보다 2살 선배인데 입학할때부터 진짜 엄청엄청 잘생기고 이쁘다고 소문이 파다했고 저도 그걸 들어서 선배의 존재를 알고는 있었거든요…물론 저는 갓 입학했고 선배는 곧 졸업할 3학년이어서 마주치지 않을 줄 알았고 그냥 얼마나 이쁜건지 주변 상가에까...
1. 가만 생각해보면 첫 만남부터가 아주 가관이었다. 깔끔한 정장에 하얀 아이스크림이 묻어 바닥으로 뚝 떨어지는 장면 그대로를 지민이 제 눈 안에 담아냈다. 물론 고의는 아니었다. 미쳤다고 고의로 칼로 저 손을 찔러도 피 한 방울 날 것 같지 않은 사람의 옷 위로 아이스크림을 날리겠는가. 천천히 굳어가는 남자의 얼굴에 지민이 제 얼굴을 새파랗게 질려하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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