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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요한 생일 기념. *주관적인 캐릭터해석. 저는 제 캐릭터해석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읽는 도중 불편함을 느끼셨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대부분이 날조 요한 테일드의 생일이었다. 엄밀히 따지자면 처음 만난 날이다. 깜짝 파티를 준비하느라 오전부터 모두가 분주했다. 연회장을 화려하게 치장하고, 가장 유명하다는 악단을 불렀다. 요리사가 솜씨를 발휘했다. ...
*일단... 규혁도윤이긴 합니다만...(...) *관계도 이벤트 스포 有. *잘 모르겠지만 트루엔딩을 봤다면 이해가 더 쉽지... 않을까요?(스포가 있을 수도 있다는 말) ~얼레벌레 변명설명~ 생각난 거 급하게 그린다고 허겁지겁 그렸습니다(점점 막사는 오타쿠) 규혁이의 과거상 사랑의 감정을 구분하기 가장 어려워하지 않을지... 특히나 아버지에게 방치당한 채...
무오염,무공해 제1중(重)-길을 잃다 제7장 원문: https://www.jjwxc.net/onebook.php?novelid=3495730&chapterid=8 롱셴 골목 110번지는 실은 아파트 단지라고 치는게 맞을 것이다. 다만 단지 내에 건물 한 동 밖에 없기 때문에 다들 그렇게 부르는 것이다. 그곳은 예전에는 한 회사의 ‘사택’이었고, 건축...
저기, 조용히 좀 해줄래? 이름 : 小嶋 陽菜 (코지마 하루나, コジマ ハルナ) 성별 : XX (여성) 나이 : 19歳 키/몸무게 : 168.8cm, 47.6kg 외관 고양이상 얼굴에 피부는 굉장히 하얀 편이고, 엉덩이까지 기른 긴 검은 생머리. 눈색은 바다를 닮은 파란색이다. 왼쪽 볼에 점이 두개 있으며 오른쪽 목에는 하나, 오른쪽 팔꿈치에도 하나 있다....
성윤을 표현하자면, 빛이라고 할 수 있겠다. 자연의 힘이 형상화한 실체 같달까. 시원시원한 외모에 다정한 성격을 갖춘 성윤은, 주찬이 좋아하는 사람이다. 벌써 둘이 얼굴 알고 지낸 지가 5년인데, 관계에 진전은 없으니 주찬은 답답해 죽을 노릇이었다. 그래도 형 동생 사이로는 꽤나 잘 지내고 있는 중이다. “네 가이드를 나한테 내놓으라고 하면 어쩌라는 건데요...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학원물 AU 태이상X마정석이 나옵니다.매뉴얼(정석)의 1인칭 시점으로 전개됩니다.[스턴뉴얼] jinx의 속편입니다. jinx를 읽고 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Nothing But Thieves - Impossible (Lyric Video) 인생을 살다 보면 본인이 어찌할 수 없을 만큼 깊은 수렁에 빠지기도 한다. 멀쩡히 앞으로 나아가다 한 치 앞을 모...
"실은 그냥 반지 맞춘 거만 주려고 했는데.. 이것도 너 끼고 있으면 오해 받을까 봐줄까 말까 엄청 고민했거든." "그럼 비행기에서 내내 고민했던 게 이것 때문이었어?" "으응.." "별것도 아닌 걸로 고민해놓고 어떻게 결혼 얘기까지 했을까." "네.. 네가 된다고 하니까.." "내가 승낙하면 그냥 결혼하게 되는 거잖아. 무슨 용기로?" "네가 당장 승낙 ...
카짱, 오늘도 빛나고 있구나! 물론 얼굴이... 우후후. 이름 내 이름? 니시미야 치즈루! 치-짱이라 불러줘~ 西宮千鶴 (니시미야 치즈루) 얘, 치즈루. 넌 네 이름을 마음에 들어하니? 물론! 학 천 마리라니, 뭔가 멋지잖아! 千鶴, 천 마리의 학. 학은 본디 장수의 상징이며 날아오르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답다고 전해진다. 그 이름에 걸맞게 치즈루는 씩씩하...
빙의탄은 말 그대로, 탄환을 맞은 상대에게 빙의할 수 있게 해주는 상식을 뛰어넘는 물건이었다. 몸에서 무지개 색깔 불꽃을 피우는 사람도 있는데 빙의가 뭐 대수인가 싶지만, 어쨌든 상식을 뛰어넘는 일이긴 했다. 그 외에도 빙의탄은 사람에게 해를 가하는 사용법이 잔인하기로 유명했다. 단순히 몸을 조종하는 것이 아닌, 육신 자체를 지배하는 원리이니 당연하다면 당...
작은 인형人形이 어두운 방 안을 가로질렀다. 느긋한 걸음걸이로 방 한쪽을 가득 메운 책장에 다가선 이가 손을 뻗어 책들을 훑었다. 책의 제목을 유심히 쓸어내리던 손길은 이내 한 곳에서 우뚝 멈추었다. 손가락으로 가볍게 책을 두드리던 이가 웃음기 가득한 목소리로 입을 열었다. "[이 세상 모든 이들에게 각자의 구원이 있으리니, 하늘 아래 영원한 고통은 없으리...
영의 가만히 바라보는 시선에 선호가 왜뭐왜? 하고 퉁명스럽게 묻는다. 영은 그건 내가 해야할 질문이라는 얘기를 굳이 하지 않았다. 선호는 쉬는 날이면 늘 영의 집에 들어와 제 집마냥 마루에 대 자로 누워 놀자고 보채곤 했다. 도시에 있을 때도 꼭 비밀번호를 직접 누르고 집에 들이닥치곤 했으니 별로 새삼스러울 것은 없었다.(심지어 그 비밀번호도 선호 자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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