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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백호열_전력110분 두시간동안 그림 그리기 빡세다... 빡세...
치자꽃 두 송이 -어머나, 정말? 그것 참 대단한 걸? -아하하, 그럼요! 저는 천재니까요! -아유, 그럼그럼. 우리 백호 학생이 짱이지~ -그렇구말구. 그 왜, 요새 재활도 열심히 한다면서? 장해, 아주 그냥~ -자자, 이리 와서 요것두 좀 먹거라. 재활하러 가려면 힘들어서 그냥 가믄 안 돼. 뭐라도 좀 먹고 가야 힘이 나서 잘하지. -앗, 그릉가요? ...
한국형 느와르 AU. 대한민국 인천을 모티브로 한 가상의 세계관입니다. 백호열 전력에 참여할 때 마다 같은 세계관으로 연재하는 짧은 글. 오늘도 소년은 나무에 물을 준다. 아이들은 심어놓은 나무처럼 언제 크나 싶다가도 방심하면 눈 깜짝할 사이에 자라난다. 양호열도 그렇지만, 강백호는 그중에서도 특별했다. 남들이라면 중학교에 입학했을 나이. 열넷에 강백호는 ...
1. 야쿠자X형사 호백 야쿠자 양호열이랑 형사 강백호 맛있네.... 내가 널 사랑한다면 어떡할래, 백호야? 라고 하면서 웃는 양호열한테 내가 널 잡겠다고 하면 나한테 잡혀줄거냐? 그럼 생각해보고. 하는 강백호... 이런 혐관(?으로 시작하는 호열백호..... 참고인 조사 때문에 경찰서 불려온 호열이랑 마주치는 강백호.... 그래놓고 결국 붙어먹는 관계된 호...
농알못 오타, 비문 검수 X 팬설정 날조 순도 100%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추천드려요. 입국할 때 갖고 들어왔던 짐의 절반을 국제 택배로 보내고 나니 방이 휑해졌다. 어머니는 그 방을 한 번 물끄러미 쳐다보다 나가셨고, 아버지는 최종수가 가게 될 도시의 연간 날씨를 검색하느라 정신이 없으셨다. 아버지 좀 있으면 시즌 개막 아녜요? 대구 내려갈 때 아닌가하...
백호랑 호열이랑 오락게임(그 시대 비디오게임) 하는데 백호 진짜 게임 못하는 승부욕있었으면 좋겠음 호열이는 게임잘하는데 아슬아슬 백호 이시다가 마지막에 역전당해줬으면 좋겠음!!!!!!!!! 왼이든 른이든 씹탑 양호열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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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의 시대배경입니다.* *본편을 보고 오시면 이해가 더 빠름* *https://posty.pe/n2milw - 애상록 본편* [이름 잃은 신이여, 그대의 자리는 어디로 스러졌소.] [갈 곳 잃은 나그네여, 이미 사라진 것에 의미를 두지 마시게나.] 돌탑이 쓰러졌다. 바람 한점, 지나는 나뭇잎 하나 없었는데도 허벅다리 높이까지 세워져 있던 것이 구르륵 소...
교류회 원고입니다. 백호태웅 포타 글 수량 늘리려 올립니다. 형평성을 위해 소액 결제 있어요! 쿵쿵, 음악소리에 맞춰 자전거를 세운 태웅이 귀에서 이어폰을 빼냈다. 마이클 잭슨의 ‘Bad’가 귓가에 어렴풋이 남아 있었다. 눈만 마주치면 다투다가 고교 3학년 때서야 등굣길을 함께 하는 사이가 된 건 시나브로 이루어진 일이었다. 무슨 사건이 계기가 된 건 아니...
*썰백업입니다 썰체주의 아주 오래전 어느 산속에서 길을 잃은 하나미치가 여기가 대체 어디냐며 걷다가 뭔가에 걸려서 넘어지게 됨. 아니 뭐야? 하고 돌아본 곳엔 웬 거대하고 꼬리 아홉개 달린 여우(라고 하기엔 너무 큰데!)가 길게 누워서 자고있었음... 엑,하고 놀란 하나미치는 뭐지 죽은건가? 하면서 여우를 쿡쿡 찔러봤지. 하지만 여우는 미동도 없었고 마치 ...
1. 서태웅 다쳐서 개빡친 백호 백호 양키시절때 백호한테 처발리고 앙심품고 있던 패싸움하는 일진양아치 패거리들이 연장도구 챙기고 떼로 몰려와서 애들 포박하고 때리면.. 근데 마침 치수도 백호도 자리 비운 상태라 (다행이 한나랑 소연이도 자리 비웠다 치고) 나머지 부원들이 막으려 하는데 나서서 싸우려들던 대만이 꼼짝없이 붙들려서 제압당해버림. 잠깐... 이새...
내일은 백호의 결혼식이다. 그래, 내가 네 곁을 또 한 번 빛내주기 위해 반드시 가야 하는 날이다. 가려고 마음을 먹는 것은 네게 청첩장을 받은 그날로부터 수없이 다짐했다. 가야 한다고, 무슨 일이 있어도. 오늘은 네 총각파티였지. 가서 곁에서 "내일이면 이 녀석도 유부남이란다!" 하며 놀려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다. 하나ㅡ, 갈 수는 없었다. 너의 곁에 ...
견의 탈을 쓴 호 " 어서 와요, 여긴 제가 깨끗하게 정리해 놓았으니. " · 이름 소호, 素狐. 본디 소 자에 여우 호 자를 엮어 지은 이름. 어렸을 적부터 골목 어귀에 놓여 평생을 부모 없이 자랐던지라 제 본명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는 그는- 제 스스로 저의 명名을 정하였다. · 나이 스물 아홉. 탯줄도 채 떼지 않은 핏덩이인 제가 누군가에게 발견된 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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