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날이 춥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기분좋게 시원하던 바람은 요근래 제법 서늘함을 띠었다. 일찍부터 하루를 시작한 카부키쵸의 상인들은 제 가게 앞에 굴러다니기 시작한 자잘한 단풍잎들을 쓸어내며 더웠던 지난 여름을 회상했다. 무지흐게 더웠지- 드디어 가을이로구먼. 하늘이 청아한 시월의 어느 날이었다. 허나 모두에게 상쾌한 아침은 아닐테다. 거리에 평화로움이 가득한...
열심히 못 그리는 사람 나야 나,, 나중에 수정 할지도 모름,,,,,,,(눈물 범벅
[빅토카츠] 사랑하는 그대와 함께 창공을 유유히 떠다니는 흰 구름이 산등선을 따라 너울너울 넘어가고, 이마에 송골송골 맺힌 땀방울을 식혀주는 기분 좋은 바람이 불어오는 스코틀랜드의 포트 어거스터스에서의 그의 하루는 밝게 떠오르는 햇살을 받아 시작한다. 몇 번 눈을 깜빡거리며 이불 속에서 일어나 아직 꿈나라를 헤매고 있는 그의 머리를 작게 쓰다듬고, 부엌으로...
처음 만났던 날처럼 일본은 이제 막 추운 겨울을 지나 따스한 봄이 되던 때였다. 빅토르와 유리는 시즌 오프가 되자 유리의 본가인 하세츠로 돌아갔고 그곳에서 반갑게 맞이해 주는 카츠키 가의 사람들과 인사를 나눴다. 유리는 전할 말이 있다며 부모님에게 양해를 구했고 유토피아 온천은 평소보다 일찍 문을 닫게 되었다. 빅토르는 양복을 입은 채로 격식을 차리며 유리...
꿈.물속에 있는 꿈.햇빛도 더 이상 닿지 않을 깊고 깊은 곳에 잠겨 있는 꿈.물갈퀴도 없는데 똑바로 서있고, 아가미도 없는데 숨이 막히지 않았다.아니, 숨을 쉬지 않았다.코나 입, 몸 어디서도 기포는 나오지 않았다.어두운 물속은 아늑하고 편안해, 나는 눈을 감았다.이대로 너와 같은 잠을 잘 수 있을까.그러면 네가 꾸는 꿈을 꿀 수 있을까.두 눈을 감고 조용...
안개가 가라앉고 풀잎에 이슬이 맺히는 새벽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나타난 아침이라는 시간.. 침대 옆쪽에 있는 창문의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이 부드럽고 따뜻해서 아침잠이 많은 유리보다 그나마 더 적은 빅토르의 눈이 떠졌다. 그러나 아직 추운 겨울날의 아침.. 몸이 추워져 옆에서 곤히 자고 있던 유리를 더욱 세게, 하지만 유리가 깨어나지 않게 안으며 온기를 ...
1. 2. 3.
운명에 대하여 새하얀 시트 위로 몸을 이불로 둘둘 감은 피터가 침대 위에서 몸을 잔뜩 웅크렸다. 토니의 집은 언제나 완벽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했지만 피터는 그의 집에 있을 때면, 특히 하룻밤을 묵고 난 날이라면 더욱 그러 하곤 했다. 쾌적한 실내의 온도가 거미인간에겐 추운 편인 건지, 아니면 속살이 다 드러난 어깨를 보이기 싫은 건지는 알 수 없었다. 하지...
요즘 완전 메이저 장르 아닌가요?!! 그렇다면 합작 하나쯤은 있는 것이 인지상정!! 완결도 났겠다 츠쿠시 아키히토 센세의 메이드 인 어비스 합작을 모집합니다. 자캐는 불가능하며 작중 내 캐릭터들을 그리는 합작입니다. 아래 예시 복장 외에도 작중 내 해당 캐릭터가 착용한 복장이면 가능합니다. 모집 기간 : 10/3 - 10/20 [17일] 캐릭터 중복 3인 ...
https://bigoso.wixsite.com/stranger-all 비숲 이방인 합작
불한당 할로윈맞이 글/그림 합작을 모집합니다.주제는 할로윈으로 불한당의 각종 커플링/논커플링을 알맞게 그려주시거나 써주시면 됩니다.합작일정10.2 ~ 10.8 합작 신청기간10.8 ~ 10.28 파일제출 마감10.31 합작 공개주의사항(1) 크로스오버 허용 불가합니다.(2) 각종 버스(오메가버스, 피스틸버스 등등)는 허용하나, 타 장르나 적용했을 시 문제가...
살다가 한 번쯤. 문득, 내 마음을 눈치채주길 바랐다. 나와 오랜 시간을 보내준 너였기에, 그랬기에 나는 내 조그마한 행동거지에도 네가 알아챌 줄 알았다. 내가 너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떻게 바라보는지 네가 눈치채고 알아주기를 바랐다. 그래, 그래 나는 그래 주기를 바랐다. 보고 싶었다. 내 마음을 알아버린 네가 당황하다, 이내 빨갛게 달아오른 얼굴을 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