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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글쓰는게 서투른지라 전개,내용이 재미 없어도 욕하지 말아 주세요 *** 여름방학이 끝나고 학교에 등교 했다.오랜만에 등교한 학교이지만 그립진 않은 것 같다.교실에 들어와 앉아 있으니 아이들이 모여드는 소리가 들었다.정신을 차리고 개학식을 준비 했다. 오랜만이야 준호야. 아 혜원이다.나는 고개를 돌려 혜원이를 바라보며 말했다.무심한 표정으로 인사를 한 혜원...
※스포주의 -메인 퀘스트 [신생 에오르제아] '모험가를 위한 안내' 부터 [효월의 종언] '효월의 종언' 까지(숫자로 구분하는거 몰라요...그래서 그냥 퀘스트 완료 목록 보고 적었습니다)- 연대기 퀘스트 [야만신의 위협]'이프리트''가루다''타이탄', 연대기 퀘스트 [바하무트], 연대기 퀘스트 [크리스탈 타워]- 직업 퀘스트 [투사-궁술사], 잡 퀘스트 [...
귀중한 주말, 대만과 아라는 아이들의 손을 잡고 비장하게 나들이를 나왔다. 오늘의 일정은 하나부터 열까지 아이들을 위해 맞췄다. 제일 먼저 조조 영화로 막내딸이 사족을 못 쓰는 애니메이션 캐X 티X핑의 극장판을 보고, 키즈카페에 가서 한참을 놀아준 후, 큰아들이 갖고 싶다던 레고 장난감을 사러 레고 매장에 들렀다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어린이 메뉴를 먹으러 ...
『이름』 호야 [ 狐夜 ] 『나이』 21살 [ 500살 ] 『성별』 남자 『사용원소』 빛을 제외한 모든 원소 『대표기술』 흑염화 [ 黒炎花 ] 꽃이 피어나는 듯 검은 불꽃이 바닥을 통해 피어오릅니다. 맹화영호 [ 猛火影狐 ] 그림자 형태의 불을 둔갑한 사나운 여우를 소환합니다. 풍류초유 [ 風流草搖 ] 바람의 흐름과 세기를 자유자재로 조종합니다. 풍압인박 ...
* 1편 - https://posty.pe/htpimk * 청려문대 * 오직 재미로만 봐주세요 * 화이트 모드로 읽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날씨 미쳤냐] 익명 | 조회수 123 | 댓글 10 아직 6월도 안된 5월 말인데 햇빛이 왜 이럼? 이래도 됨? - ㄹㅇ - 시원한 거 땡김 [야 메론소다 먹어봤는데] 익명 | 조회수 988 | 댓글 22 개맛있는데 너...
구로자와 아키라의 영화 <라쇼몽> 연출 방식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외의 참고X. 몇 자 적습니다. 전보는 아닙니다. 코모리 아가씨의 새 취미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우선 달걀 한 판을 들여와야 합니다. 무정란 생존기 코모리, 하녀들, 하녀장, 하행, 주방장, 정원사, * 1막 모든 시작은 이것입니다. 코모리 아가씨는 요즈음 부화기를 장만하셨습니다...
아케치는 답지 않게 코를 긁적이고 있었다. 녀석은 독설가이긴 했지만, 때로는 상냥했다. 오줌 냄새에 코를 틀어막고 싶은데도 티 내지 않으려고 애써 슬쩍 만지작거리기만 하는 것만 봐도 그랬다. 귀엽다, 고 문득 생각한다. 콧잔등을 찡긋거리며 오로지 참는 데에 온 신경을 쓰고 있느라 아케치가 이쪽을 보고 있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봤다면 바로 짜증을 냈을지도 모...
무언가에 기대하고 싶었다. 뭔가 있을 거라고, 분명 빛이 언젠간 드리울 거라고. 이따위인 나에게도 언젠가는 살아갈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거라고. 그래서 나에겐 틈이 생겼다. 나도 모르게 어느새 벌어진, 너무 좁아 뚫을 순 없어도 희미하게 발버둥칠 의지는 주는 틈이. 사람을 동경할, 사랑할, 이해할, 작은 틈. 아무리 살을 찢고 목을 매고 강물에 숨을 녹여보...
축하한다. 뭘? 한연대 최초 게이 커플 타이틀 획득한 거. 애초에 그럴 생각이었던 거 아냐? 암튼 뭐가 됐던 그게 뭐가 중요하겠니. 김규빈은 기다란 팔로 윤수의 목을 꽥 졸랐다. 윤수는 켁켁대며 항복이라는 듯이 두 손을 들었다. 나대지 말랬지. 나대기는 내가 뭘... 윤수의 목소리가 점점 작아졌다. 한윤수는 힐끗 주변의 눈치를 살피더니 복화술 하듯 말했다....
지금 상황에 대해서 아직 이해는 가지 않았으나 일단 위험하다는 것 그리고 다들 침착하지 못해 보인다는 것이 상황에선 난.. 뭘 해야 할까 고고하게 앉아서 기다려야 할까? 아가씨처럼 무서워해야 할까... 둘 다 아니다. 아가씨 버츄얼인 나는 장녀이기도 하다. 난 가을과 겨울의 누나. 그게 나의 칭호 중의 하나이다. 그렇기에 시작인 지금 말해두는 것이 좋다고 ...
유고 아스마 생일 기념 만화 [이름 없는 너에게] 06.04 한정 무료 공개(이후 일부 유료전환) 유료 전환 완료 *본 만화 내용은 캐해석 등등이 맞지 않을 수 있는 점을 미리 고려하여 열람해주시기 바랍니다.* *유고가 자의적으로 기억을 잃고, 비워진 기억을 채워주려는 녹틱스의 이야기 입니다.* *단순히 재미로 열람해주세요.*
38. 인간말종 같은 촌장을 발로 깐 나는 배를 옴켜잡고 아파하고 있는 촌장을 차가운 눈으로 바라보며 말했다. 아파요? 그 정도 가지고 아파하면...곤란해요.. 저기 철창안에 갇혀있는 얘들은 얼마나 더 아팠을 것 같아요? 으으으.... 저 얘들은 당신들과 다른 힘을 가졌다는 이유로 당신들한테 이유없는 학대와 폭력을 당한거에요..그리고 저한테 맞은 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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