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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옆집에서 사람이 죽었다. 한참 시끄럽다가 조용해진 공기에 손으로 입을 가렸다.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밖으로 나와서 주위를 둘러봤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집으로 돌아와서 괜히 텔레비전을 틀었다. 소리는 가장 크게 틀고 멍하니 화면만 바라봤다. 핸드폰을 한 번 바라봤다가 몸을 웅크렸다. 사실이 아니면 어떡하지. 그 생각만 떠올랐다. 옆집 사람...
제 집에 같이 살 박지민이란 남자는 커다란 가방 하나 매고 이사왔대. 그게 다에요? 충격받아서 태형이 계속 물어보는데 얼굴도 안보고 예에 다에요 하다 눈 마주치니 얼었다. "김, 김, 김, 김, 김," "네?" "김태형씨가, 왜," 뒷걸음질 치는거 끌어 당겨서 식탁에 앉혀놨더니 금방 긴장 풀고 아이고 제가 또 연예인이랑 집을 같이 써보네요. "회사 다니세요...
57. 월요일 오전, 아침 업무 중 담타를 위해 당연하다는 듯 옹기종기 모인 오아시스 멤버들. 다들 주머니에서 얇은 종잇장을 꺼낼 거야. 야, 몇 장 샀냐. 나? 인생은 한 방이지. 한 장 샀어. 장정들이 머리를 맞대고 바라보는 것은 다름 아닌 로또. 한 장 샀다는 지수의 말에 어깨로 그를 툭 치는 승철. 야, 아무리 인생 한 방이라고 하지만 여러 방 되면...
이번에도 돌아온 어린이날을 맞아... 자작 캐릭터들의 아가 시절 모습을 그렸답니다>< 코루리와 유타카! 예쁜 트레틀을 빌렸어요(이미지 속 기재) 생각해보면 코루리가 어렸을 때는 스마트폰이 없었을 때고... 심지어 저건 최근 버전을 참고해서 시공간이 요상해졌지만(?) 틀이 예쁘고 결과물이 마음에 드니 그런 건 넘어갑니다. (?) 루리는 파랑파랑, ...
*도한이가 고백하는 로그 **합앤 성사 기념 완성이긴 한데 퇴고 안 거침 말을 마치기가 무섭게 세찬 바람이 불어왔다. 웅웅거리는 바람 소리를 들으며 도한은 생각했다. '차라리 우련이 아무런 말도 듣지 못했기를.' 상황의 시작으로 거슬러 가보자면, 얼마 전부터 도한은 한 가지 비밀을 갖게 됐다. 그가 보기에 그 비밀은 제 욕심으로 똘똘 뭉쳐 있는 것이었기 때...
그치만 혹시나 이걸 보는 게 네가 아니였으면 좋겠다 또 너한테 말도 없이 쓰고 올린다 네가 싫어하진 않을 것 같은데 싫어할지도 모르겠다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섬에 도착한 그들은 물을 찾았다. 뭔가 이상한 물을 그들 중 한명인 잠뜰은 무언가 이상해서 그들중 한명인 수현에게 말했다. 그 물을 사용하면 안된다고 수현은 말을 듣고 알았다고 하였다. 그리고 잠뜰은 상황을 자세히 유추해보기 시작했다. 하지만 짐작가는게 하나도 없었다. 정말로 그후 섬에서 살기가 힘들것이라 생각한 그들은 차라리 섬에 있는것보다 배를 타고 나...
다른사람이 생겼습니다. 홍차영의 인생에서 이탈리아에서 이곳을 방문하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지만 방문을 하고야 말았다. 이곳은 바로 산부인과이다. 그것도 이탈리아 산부인과.. 요즘들어 속이 더부룩해지고, 잠이 많아졌다는걸 알아 패밀리안에 있는 주치의에게 가서 진찰을 받으니 주치의가 조심스럽게 임신초기증상인거 같다 이야기를 하며 차영의 손에 임신테스트기를 쥐어주...
"지워진 그 눈보다 찬란하기를" 몇년을 겨울로 뒤덥게한 겨울신의 마지막 말이었다. 그후 봄이 되고, 새로운 겨울신이 생기고 모든게 제자리로 돌아갔다. 그후 천천히 매화가 피기 시작했다. 이제는 잊혀질듯한 겨울신화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전해내려오는 신화였다. 지금은 잊혀질듯 하지만 정말로 슬픈듯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다시 떠오르게되는 정말로 이상한 신화였다....
시간이 흘러서 그들과 함께 했었던 수많은 기억들이 흐릿해진다 하여도 별들을 보았을때 이유조차 모를듯한 눈물이 그들이 생각날수 있도록 정말로 사람이 죽어서 별이된다면 내 눈에 들어올수 있도록 환하게 빛나주었으면 처음에는 성지연 가사를 살짝 수이웃에 맞게 변형해서 했고 ...다음에는 수이웃 인물중 하나의 독백입니다. (사실 제가 전에 쓴 수이웃 글들을 보면 누...
"나를... 소중히.." 네가 나에게 바라는 하나. 나 자신을 조금 더 소중히 여기는 것. 이해하려 입술을 달싹여 소리 내 본다. 그것만으로 이미 마음이 무거워져 시선을 내리깔았다. 평범한 사람들이었다면 쉽게 대답했을 거다. 이것 하나마저 제대로 확신을 주지 못하는 자신에게 신물이 난다. "모르겠어. 말로 하는 거랑... 실천할 수 있는 건... 다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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