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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충 이라는 표현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프로야구 본지 어언 5년...나는 성적충 그것도 찐성적충이 되어버렸다...이기는게 최고야) 욕 주의, 키타상 안나옴 주의 '블랙자칼 미야 아츠무, 깜짝 2세 소식...팬들 반응 엇갈려...' '미야 아츠무, 인터뷰 도중 애인과 2세 이야기에 고개숙여, 그저 죄송하다' '5연패 블랙자칼 시즌 최고 위기 봉착, 축...
뭐지? 뭘까? 혼자만 느끼는 이 묘한 기분은 끊이지가 않았다. 문득 백현은 그런 생각이 들었다. 혼자만 느끼는 것이 맞을까? 아까 맞닿은 시선은 백현이 먼저 고개를 돌리면서 끝이 났다. 그 후 현우가 도저히 오늘은 술 못 마시겠다며 포기 선언을 하여 다들 자연스럽게 집으로 향했다. 집으로 돌아가는 내내 아까 상황이 떠올랐다. 핸드폰을 만지던 큰 손. 미세하...
넓은 공간을 가득 채운 사람들과 곳곳에서 들려오는 다양한 소리. 곧이어 호루라기 소리가 들려오고 주위가 조용해짐과 동시에 시선이 코트로 집중된다. 코트 위에 서 있는 사람들의 표정에서는 긴장감과 함께 즐거움이 느껴진다.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고, 경기를 한다는 즐거움과 경기에서 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서 비롯된 긴장감. 그 감정은 선수들뿐만 아니라 그 경기를...
2021년 10월 23일부로 2021년 7월 이전의 모든 캐릭터 프로필을 비공개 하기로 했습니다. 결제 하지 말아주세요 ^__^
언젠가는 오늘을 그리워할 날이 오겠지요
왠지 이 짤을 보면서 또 깨달은 게 있음… 삼장은 오공의 어린시절을 함께 해준 사람. 물론 시간 조금 지나고 나서 쬐끔 머리 큰 뒤엔 오정이랑 팔계도 오공의 어린시절을 함께 해준 사람은 맞지만, 오행산에서 부적으로 인해 봉인이 된건 오공이 뿐만 아니라 그 안에 있는 오공이의 모든 시간. 즉, 오공이는 나이를 먹어서 죽을 수도 없고 배고픈것도 느낄 수 없고…...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레이븐은 제 손에 쥐어진 것을 한참이나 들여다보았다. 파랗고, 반짝거리고, 열심히 양 끝을 묶어 포장했을 그것은 제법 동그랗고 단단해보였다. 아마 안의 내용물도 그의 손길이 닿았음은 당연하겠지. 거기까지 생각을 끊고 레이븐이 고개를 들었다. 조금 높은 바위에 대강 걸터앉은 시엘이 그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본연의 청색은 간데없이, 온통 하얗게 탈색된 머리칼이...
/저는 '부드러운'피드백만 받고 있습니다. 날카로운 피드백 삼가해주세요./자유연재합니다./무단으로 표절하고 도용은 절대금지입니다./소재는 언제든지 받고있습니다./저는 아직 유료 글을 올리진 않습니다. 그저 취미로 글쓰는 사람입니다./너무 사적인 질문은 받지 않습니다./좋은 댓글 하나는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 ̀ ̗♡ ̖ ́
블루밍 타임 4 눈을 뜬 지민이 천장을 쳐다봤다. 살았다. 아니, 죽었다. 살았다고 생각하기가 무섭게 일 초 만에 죽은 것은 방문을 열고 정국이 들어왔기 때문이었다. 살면서 죽고 싶다는 기분 별로 느껴본 적이 없는데, 지금은 정말 장렬하게 죽고 싶었다.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말끔한 모습의 정국이 들어오더니 지민의 이마에 손을 가져다 댔다. 순간 지민은 또 ...
유혈,,,과 눈물 표현이 섞여서 부득이하게 원쿠션으로 올립니다 미방......... 소재 제공은 @dnwnekdrms_0 님이 해주셨습니다!
[ 캐치프레이즈 ] 달의 바다엔 무엇이 있을까? " 어떻게 사랑하더라... " 외관 이름 하피스트 T. 에블린/ Harfist tune Evelyn 나이 24세 성별 여성 국적 영국 혈통 혼혈 키/몸무게 162cm 50kg 직업 무직 진영 ? 성격 무기력한 | 내성적인 | 어두운 | 의존적인 특징 호: 조용한 환경, 혼자있기, 그리고... 딱히 없다. 자신...
블로그를 몇 년간 쓰다가 개인 홈페이지도 써보고, 포스타입도 (지금처럼) 쓰다가 다시 블로그를 잡았다. 아직까지 접근성이 가장 좋은 플랫폼은 블로그인 것 같아서. 그리고 사실 흔한 만큼 써먹기가 좋기 때문이다. 작년까지 블로그에 일기도 몇 번 쓴 적 있는데 2020년으로 들어서면서 다 지워버렸다. 예전 기억들도 기억들인데 구구절절 연애사부터 이런저런 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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