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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축은 그만하기로 해요 넘어지는 쪽에서 일어나는 법을 배우진 말아요 누가 나타날 것 같다는 기대를 저버려요 두고 가는 것과 버리고 가는 것이 다르듯 우리 서로의 나머지는 되지 말아요 더하고 뺄 것 없이 속삭여요 감출수록 돋아나는 우리는 모든 걸 멈추고 잠깐만 창피해져요
오늘도 악몽을 꿨다. 괜찮아진줄 알았는데, 속죄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가진 가장 큰 재능이라면 재능이고, 죄라면 죄인 그 길에서 떠나와 한참을 멀리 와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보다. 빛이 있는 곳에는 어둠이 있다고, 둘은 서로 공존하는 관계라고 했다. 어둠이 짙게 깔린 곳에도 빛이 있을 수 있을까? 빛을 찾아 어둠에서 뛰쳐나왔는데, 다시 총을 든...
1. 아 무녀 마키 썰 보고 싶다. 어릴적부터 신에게 바쳐져 남자를 가까이 할 수 없지만 금단의 사랑을 하게 되는...ㅠㅠㅠ 빌리마키로 신과 사랑에 빠진 마키라던가 러프마키로 무녀에게 첫눈에 반해버린 신도라던가... 아니 삼각관계를 하면 되는구나(무릎탁 악마형제 끼워넣는것도 좋아... 우리 무녀님 너무 이쁘고 스윗해서 다들 가만히 못두겠지ㅠㅠ 2. 카츠마키...
* 내가 키운 S급들 2차 창작 소설 * 성현제 x 한유진 * 던전 사고에 휘말린 성현제와, 아직 멸망하지 않은 세계의 신관 한유진의 이야기 * ☆☆☆미완☆☆☆ * 배포전에 가져가려다가, 도저히 무사히 마감 못 할 것 같아서 다음 기회로 미룬 글입니다. ■■. 어느 날 신이 말씀하시길, 저 너머 멀리에서 귀한 분이 찾아오리라. 너를 구하고, 너를 사랑하며,...
나 카페에서 일하는 모브인데 우리 커피가 좀 외진데 있는데 맛은 진짜 좋아서 유명하거든. 가끔 박예림 헌터랑 김소영 헌터도 먹으러 올 정도ㅇㅇ 커피도 맛있지만 특히 마카롱이 끝장임. 거의 2시면 품절이야. 근데 내가 출근했는데 주방에 마카롱 한박스가 따로 있는 거야, 우리 사장 성격 지랄맞아서 왠만한 단골아니면 절대 예약 안 받거든. 고생해서 얻어야 더 값...
유난히 을씬년스러운 밤이었다. 그믐달이 내리는 빛은 차갑고 희미하기만 했다. 조용히 부엉이가 서늘하게 우는 산 중턱에 어떤 사나이가 있었다. 저고리 매듭이 풀어져 흘러내려가는 지도 모르는 채 새까만 구덩이를 젖은 흙으로 매우고 있었다. 사나이의 눈에는 그 무엇도 담겨있지 않았고 구덩이가 매워졌을 무렵 사나이는 헉헉 거리는 숨을 갈무리 하고 있었다. 익숙한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그 꽃길, 낭만의 기록」이새결 루트 선택지 별 호감도 증가량 정리 입니다. * 정보 공유의 비영리 목적으로 작성했습니다. (호감도 증가 수치 != 호감도 % 입니다.) *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잘못된 정보 있을 수 있습니다. @ilusi_bus 로 DM 부탁드려요. * 선택 지문만 노출했습니다. 이에 따른 대사 차이는 직접 확인해주세요. *...
뉴욕의 레스토랑에서 가족들을 만나기로 하고, 런던에서 뉴욕으로 도착한 화창한 6월의 어느 날 옆에는 누가 봐도 아름답고 완벽한 집안에 학벌을 가진, 착하고 성실하며 조용한 오데트의 팔짱을 끼고 센트럴 파크를 지나치던 중, 로리를 만났다, 아니 정확히 표현하자면, 로리를 봤다. 하얀 꽃무니 원피스에 핑크색 가디건을 걸치고 한 손에는 커피를 들고 다른 한 손에...
맥없이 늘어져 흔들리는 빨랫감 사이로 휘두르는 에페(펜싱 칼) 소리가 경쾌하면서도 스산했다. 한성 최대규모의 호텔을 운영하는 여주인 쿠도 히나의 손이 만들어내는 소리였다. 그녀는 답지 않게 끓는 속을 달래려 프론트를 나와 무작정 칼을 집어들고 사나운 기세로 허공을 내지르고 있었다. 물론 멀찍이서 지켜보는 급사와 여급들은 당황과 염려로 뭐라 하지 못하고 발을...
"강쌤, 데이트하러 가세요?" "뭐야, 그렇게 티나요?" "오늘따라 얼굴이 반짝반짝~" 화장을 너무 과하게 했나? 살짝 수정화장 한 거밖에 없는데. 약간만 손 대도 확 살아나는 이 이목구비를 어떻게 할 수도 없고. 자신감 풀 장착한 모연이 엘리베이터에 올라타자 간호사가 말을 걸어왔다. "강교수님, 아까 밑에서 남자친구분..." "압니다~" 진짜 이 사람은 ...
엔겜이후 시점입니다. 캐붕주의 기습퇴고주의 유혈묘사 주의 MCU설정 차용을 빙자한 날조 주의 스티븐 스트레인지는 13,007,234번째 시간선의 캐롤 댄버스를 기억했다. 압도적인 힘으로 함대를 추락시킨 한 줄기 빛을 보며 스티븐은 부디 이 시간선이 그들을 성공에 이끌기를 기원했다. 이 곳은 캡틴 마블이 닥터 스트레인지의 협공과 함께 타노스의 건틀렛을 빼앗아...
엔겜이후 시점입니다. 캐붕주의 시도때도없는퇴고주의 MCU설정 차용을 빙자한 날조 주의 캐롤의 선언에 침묵이 무풍의 잿가루처럼 가라앉았다. 두 사람이 입을 다문 사이 복도 너머에서 궤종시계가 네 번 울었다. "죽어갑니까, '당신이'." 스트레인지는 끝말을 강조하며 짧게 웃었다. 캐롤은 그를 따라 마른 웃음을 지으며 고개를 들었다. "생물학적인 죽음을 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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