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59 강인이 한국 왔을쯤에 나는 다이어트 했을 듯. 근데 다이어트 한다고 말하면 방해할 것 같기도하고 쪼오끔 민망하기도 해서 말은 안했을 것 같다. 나 혼자 다짐하고 혼자 열심히 다이어트 진행함ㅋㅋ... 그래도 나름 식단 사진도 찍어두고 평소에 먹던 씨리얼 양도 줄이고 닭가슴살도 구워먹고 다이어트 순조롭게 진행 중... 이었으나
💿 roseblue - lieu d'espoir . . . . 봄의 벚꽃처럼, 한 여름의 꿈처럼, 가을의 구름처럼, 겨울의 눈처럼, 사랑에 빠질 때 쯤이면 어느새 사라져버리는 것들처럼, 정성찬은 그렇게 홀연히 사라졌다. 어디로 가버린걸까, 그는 나를 두고. 그를 용서하지 말았어야했다. 내가 그를 용서해서 그는 나에게 또 한번의 잘못을 저질렀다. 그는 또 다...
*캐붕 주의 (1) “어이, 엘빈.” 시끌벅적한 사람들의 소음 사이에서 나지막히 들려오는 저음에 엘빈은 본능적으로 소리의 근원지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그를 부른 것은 그의 오랜 동료이자 친구인 ‘리바이 아커만’ 이었다. 왜 부르냐고 미처 묻기도 전, 그의 얼굴이 순식간에 앞으로 다가왔다. - 오랜만에 성공적으로 작전을 수행한 조사병단의 수고에 마련된 조촐...
늘 반짝였던 너에게 W. 달 #6 시간이 필요했다, 너의 자초지종을 들을 시간. 너는 내 눈물이 멎을 때까지 잡은 손등을 엄지로 가만가만 쓸어주며 인내했다. 마침내 내가 진정이 되었을 때, 넌 시간이 괜찮냐며 나를 제 차에 태워 강변 인적이 드문 공원으로 향했다. 그때나 지금이나, 그러니까 우리가 꽤 어렸던 그때나 그새 자란 지금이나 사방이 막힌 공간보다는...
왜 나는 안되는 건데. 안 좋은 느낌이라는 건 '이동혁이 우리에 대한 소문을 퍼트려 우리를 바닥으로 잡아끄는 건 아니겠지?' 라는 식의 걱정이 아니었다. 그만큼 극단적인 방법은 아닐거라고 생각했고, 이동혁이 그렇게 치사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다행히도 이동혁은 치사한 사람은 아니었다. 하지만 흔히 구질구질하다고 하는, 그런 식이었다. 나의 얘기를 들었...
*<> 안의 말은 제작진 지시사항 및 문자, [] 안의 말은 속마음 인터뷰, "" 안의 말은 실제 대화입니다. "원우씨, 내일 저랑 데이트해요." 폭탄처럼 던져진 말에 숙소는 잠시 침묵에 휩쌓였다가 이내 오~ 민규씨~ 하는 승관과 지수의 장난어린 목소리에 풀어진다. 가장 당황한 원우는 왜 저를? 이라는 표정으로 고개를 갸웃거렸지만 이내 알겠다며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누나.. " " 정국아 지금 뭐해? " " 그냥, 저녁 준비하고 있었어. " " 아, 나 먹고 왔는데. " " 그래? 그럼 쉬어. " " 씻고 나올게. 같이 먹자. " " 먹었다며. " " 입덧이 끝났는데 식욕이 막 돋아. 많이 안 먹었어. " 같이 저녁을 먹자는 말에 한결 편안해져 보였다. 짐을 두고 씻기 위해 화장실로 갔다. 오랜만이네, 정국이가 요...
캐붕주의 1.술을 못 먹는 드림주 드림주는 청명이의 친구인데 같은 방을 썼지 그리고서 수련이 끝나고 나서 방으로 들어왔을때 물인줄알고 매화주를 먹고 취해서 한동안 숙취로 고생하는 드림주를보고 청명이가 그걸 보고 기겁을 하면서 무슨 매화주랑 물을 착각을 하냐고 난리를 쳤지
원래도 말랑 먹빱이인거 알았지만 여주 앞에서는 한없이 힝구 힝구 무해함 그 자체인 이툥. 전혀 괜찮지 않은 날인데도, 여주가 울까봐 괜찮다고 먼저 말해주면서. 막상 여주가 먼저 울면 "아우 나 왜 울지? 안 이러려고 했는데" 그제서야 뒤따라서 눈물을 터트리고요. "괜찮아?" 라고 물으면 "안 괜찮은 줄 알았는데, 너가 괜찮냐고 물으니까 진짜 괜찮아졌어." ...
"밥 뭐 먹을까요?" "음... 초밥 좋아하세요?" "제가 해산물을 못 먹어서요.." 실수했다. 자기 주변에는 초밥에 환장한 사람들만 있으니 당연히 초밥을 좋아하겠거니 해서 일단 뱉어봤는데 하필 모 아니면 도중 도를 선택해버린 것이다. 민규의 얼굴엔 감출 수 없는 당황이 드러났다. "ㅋㅋ 고기 좋아해요?" "고기 좋아해요!! 제가. 제가 살게요!!" "에?...
●무료 포타 글 입니다● "나 엄청 기대 했는데.." "이미 볼꺼 다 봤는데 뭐 어때" 제발 ㅠㅠㅠㅠ 다 쳐다보잖아 되겠냐고 존나 아프겠네.. 머리삔 필요하다고 ㅠㅠㅠ 누가 그거 말하래....하 "밤마다 너무 맛있더라 ㅎ 아 생각하니까 또 먹고싶네" 🖤새벽에 하나 더 올리고 튀어용🖤🤭 다들 잘자요 ㅎㅎ ❤하트는 제게 큰 힘이 됩니다
Episode3. 어항에 갇힌 물고기가 되고 싶지 않았는데 - - - - 그래서 나는 지금 얼떨결에 같이 있다. 그것도…마주보고… 그것도…카페에서… 그것도…10분이 넘도록. “내일되면 까맣게 다 잊는다고 하지 않았나?” (어장남이라고 소문난 정성찬이랑 지독하게 얽히고 싶다 2화 참고) “(헉쓰…)…네 그래서 다 잊었어요. 단 하나도 기억나지 않습니다. 모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