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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꽃을 받았어요. 제 생일이거나, 특별한 날도 아니였는데요. 우리는 지난밤 처음으로 말다툼을 했지요. 그리고 그는 잔인한 말들을 해서,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어요. 그가 미안해 하는것을, 저는 알아요. 왜냐하면 오늘 꽃을 보냈거든요. * * 통통통 감자를 써는 소리가 이제는 귀엽기까지 하다. 앞치마를 입은 뒷모습을 보고 있자니 절로 웃음이 나오는...
불안함이란 뭘까요? 문득 요즘의 저는 굉장히 쉽게 흔들려 버리는 사람으로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뭐든지 새롭게 시작하는 건 두려움을 동반하는 것 같아요. 사람 사는거 다 비슷하다지만 사람들의 속은 어떨지를 모르니 다른 사람들도 그냥 어떻게 이겨내겠지? 추측만 하며 잘게 진동하는 심장을 안고 오늘도 살아가고 있어요. 막연한 건 어리석으면서도 희망적인 ...
웹툰작가 지망생의 시나리오를 피드백해주는 일을 꽤 오랜기간 해왔는데, 신가한건, 어린 웹툰작가 지망생들의 경우 거의 십중 팔구 "판타지 소년만화" 혹은 "로맨스 만화"를 만들려 한다는 것이다. 판타지 소년만화의 경우 마치 약속이나 한듯 이야기의 시작은 백마법사 마왕등의 이야기로 스토리가 시작하고 세계관의 설정에 공을 들인다. 주인공의 목표가 무엇인가요? 라...
현재 나의 후기 : 와; 협박을 저렇게 한다고? 넘모 착한 거 아님;;? 와;; 회장님 옷 저렇게 그린다고? 넘모한 거 아님??? 와;;;;;;;;;;;;;;; 땀으로 웥터팤크 개장중 만화로 제작된 스토리는 여기까지. 이 후에 올라오는 것들은 각종 설정을 적어놓은 조각글 백업. 러프...스케치가 있으면 그것도 줍줍
치지직- 치지직- 불이 꺼진 어두운 거실에서 텔레비전에서 나온 이야기들만이 가득하고 텔레비전의 불빛만이 거실을 비추고 있었다. 조용히 민트 빛을 띈 남성은 뉴스 소식이 뜬다는 예고와 함께 초조하게 발을 떨며 뉴스를 바라볼 뿐이었다. “다음 소식입니다. 요즘 한참 유행 중인 일명 네크로 병(Nekro Sickness)을 앓는 환자에게 6차적으로 완성된 치료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나는 빵을 짱 좋아한다. 아니 사실 사랑한다. 어렸을 때 밥은 안 먹어도 꼭 먹던 게 있는데 그게 바로 빵이랑 아이스크림이다. 음 말하기 편하도록 케이크랑 쿠키도 빵에 포함시켜 말하도록 하겠다. 참고 바람. 중학교 땐 거의 매일 아침이 도넛 아니면 구운 식빵 한 조각(은 아니고 더 먹을 때도 있었다)이었다. 그러고도 간식으로.. 또 빵류를 먹었다 ㅠㅅㅠ 밥...
시계반향이 12시 정각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이미 약속장소에 도착한 마코토는 귀여운 자신의 연인이 오길 기다리고 있었다. "우앵! 유우군이 또 먼저 도착했어..오늘은 내가 먼저 도착해서 유우군 기다려주고싶었는데!" 저 멀리서 자신을 향해오던 여인이 말했다.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어쩔줄 몰라하며 마코토는 입을 열었다. "코아쨩! 왜 이렇게 일찍 나왔어...
저는 애프터 라이프 잘알못입니다(잘 알지 못하는 사람) 칭구가 맥여준거로만 그려서 캐해석이나 화폐나 그외 등등 틀릴 수 있읍니다~!! (한국 돈 가치 생각해서 쓴...) 칭구님이 기뻐해주시길 바래서.. 칭구님이 맥여준 스토리들 보고 그린거거든요..... 너무 귀여워서....................... 그니까.... 잘알못 주제에 연성했다고 욕하심 안...
석진은 윤기의 집에 도착하자마자 제 집처럼 윤기의 방으로 들어갔다. 윤기는 그게 황당하지도 않았다. 그저 석진이 제집처럼 편하게 생각해주는 것 같아서 마음이 놓였다. 워낙 잠자리도 가리고, 예민한 성격이라 걱정 했는데 말이다. 석진은 윤기의 방으로 들어가서 털썩 바닥에 주저 앉았다. "옷 줄 게 갈아 입고 누울래?" "그래도 돼?" "어. 자고 간다고 엄마...
박치도x서휘 "아니, 야도 장개를 갔는디. 장형은 뭐가 모자라서 정인 하나도 없댜?!" "..." "내가 뭐!!" "범이 너는 물이나 마셔~ 야, 휘야 봐봐라. 이게 말이 된댜?!" 휘와 정범, 문복 그리고 치도는 오랜만에 모여앉아 탁주를 마시고 있었다. 술을 한 잔도 못 마시는 정범은 냉수를 홀짝이며 안주를 깨작댔고, 이미 거하게 취한 문복은 애꿎은 치도...
윤기는 빠르게 석진을 침대에 눕혔다. 그래도 다행이었다. 어제 잠이 안와서 방 정리를 좀 했는데, 덕분에 석진 앞에서 허둥거리며 방 정리를 안 해도 되었다. 우선 윤기는 석진을 침대에 눕혀 재우고, 학교에 전화를 걸었다. 신분은 삼촌, 석진은 지금 몸이 아파서 못 간다고 거짓말을 했는데, 워낙 모범생에 공부를 잘하는 아이이다 보니, 학교에서는 그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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