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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토우지가 아니라 다른 부모라고...생각해주세요 운명이라는 말을 믿지 않았었다. 운명이라니. 그런게 정말 세상에 있긴 한건가. 정말 운명이란게 있다면 지금 내가 이 꼴로 살아가고 있는 것도 내가 선택할 수 없는, 정해져 있는 일이란게 아닌가. 그 사실을 믿기 싫어 운명따윈 없다고 믿고 살아가고 있었다. 그 사람을 만나기 전까진. ** 뻔하다면 뻔한 만남이...
* 비밀 선관 관련 로그뺨입니다. * 설렁설렁 써서 퀄리티 낮습니다. 인간이란 덧없고 하찮습니다. 하지만 그 때문에 사랑스럽다고 생각합니다. 그 하찮음으로 어떻게든 살아가고 있으니깐. 황정은, 계속해보겠습니다 中 나는 가끔 그가 아름답다 생각했다. 나의 발치에 채여 엇나간 돌멩이만 아니었어도, 나는 그를 한없이 아끼고 사랑했을 것임에 분명했다. 어쩌면 동경...
자라나라 사랑사랑 이동혁 x 고유비 w. 도리 02. 속으로 생각했다. 저 시발새끼를 진짜 어쩌지? 그리고 동시에 다짐했다. 어떡하긴 뭘 어떡해. 손봐야지. 내가 진짜 오늘 내일로 이동혁 저 개새끼 어떻게든 손본다. 그게 뭐든, 설령 너네 집 집사님, 우리 집 권사님 가슴에 대못을 박는 일이라도 나는 할 거야. 존나 하고야 만다고, 시발. 나참. 기가 막혀...
/ 첫 번째 남자(S) "하여간에 우리 중에 정상이 한 명도 없냐." 내 말에 반응하는 놈들이 한 명도 없다는 게 여기서 가장 슬픈 구간이다. 처음에 N이 집에 놀러 와 저녁을 먹은 게 시작이었다. 그냥 밥 한 끼 먹었던 게 우리는 끝날 때가 되면 넷이 되는 기적을 늘 이뤘다. 오늘도 마찬가지고 한 놈, 두 놈 봉지를 들고 온 게 어쩌다 보니 거대한 술판이...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첫 번째 남자(S) 3년 전. 겨울. "형 여자친구랑 헤어졌어요?" "어." "왜요? 이번엔 오래 가는 거 같았는데." "야, 너넨 왜 툭하면 나한테 와서 밥을 사달래냐." 나는 혹시나 되돌릴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에 나름의 최선을 다했다. 그러나 그런 기색을 내비칠 때마다 칼 같은 단호함에 약 3개월 만에 그냥 그녀 자체를 그대로 인정하기로 했다. ...
자라나라 사랑사랑 이동혁 x 고유비 w. 도리 01. 2차 성징. 성장하면서 나타나는 남녀의 신체적 특성을 일컫는 말. 그게 보통 빠르면 11세에서 13세 사이, 늦어도 15세에는 끝난다고 알고 있다. 그러니까, 나는 분명 그렇게 알고 있었다. 너와 나의 성장이, 더 정확히는 너의 성장이, 2010년 봄, 우리가 서로의 중학교 졸업장을 교환하던 날, 그날을...
/ 그 여자 4년 전. 그 날 W와의 실수 이후 나는 들어오는 소개팅을 쉬지 않고 했다. 누군가와 만나서 빨리 그걸 진짜 실수라고 인정하려고 했던 걸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붕 뜬 내 마음을 상대방들도 알아챘는지 연락 몇 번에 그대로 끊기고 내 핸드폰에는 W와 N의 연락만이 번갈아 가면서 오기 시작했다. 진짜 내가 너무 싫어진다... 그 '실수'의 날로부터 ...
/ 두 번째 남자(H) 5년 전, 여름의 파리. 그녀가 일어나 나가는 것을 알고 고민했다. 지금 따라 나갈까. 아니면... 이대로 끝이라고 해야 할까. 현관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리자마자 창밖으로 다가섰다. 캐리어를 끌고 가는 그 모습이 갑자기 뒤를 돌아봐서 급하게 숨어 서 있기를 10분. 그래, 잘 가는지 확인만 하자. 그렇게 따라와 보니 베르사유 궁전 입...
김록수는 백수가 목표였다는 사람치고는 일에 진심이었다. "...아니 이게 무슨," 대공저에 도착하고 한달쯤 지나자 김록수는 대공의 반려로서 일을 하기 시작했다. 처음은 역시 돈이라던 김록수는 대공저의 재무 보고서를 하나하나 확인하다가 곧이어 새로운 종이를 꺼내오더니 뭔가를 휘갈겨 쓰기 시작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새로운 서류를 뚝딱 써낸 김록수는 그것을 ...
"...그래서." 김록수는 불퉁하게 앞에 있는 사람을 보고싶었으나 기운이 없어 노려보는 것조차 할 수 없었다. 그도 그럴것이, 북부는 남서부와 다르게 어두웠고, 추웠으며, 정말 사람이 죽어갈 정도로 추웠으므로. "이 삐쩍마른 친구가..." "남서부에서 보낸 신부님입니다." "뭐요." 나라고 오고싶어서 온 줄 아나. 김록수는 이곳으로 저를 보낸 것의 의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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