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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그래서, 왜 그랬어?” “...” “사람이 물어보는데, 답변이 안 돌아오네,” “죽어... 죽으라고...” “말을 그리 예쁘게 해,” “악마새끼...” 그가 목 끝까지 잠갔던 셔츠 단추를 한 두어 개 푸르고, 반절도 담기지 않은 유리컵 속 위스키를 한 번에 들이켰다. 쨍- 하는 소리가 날 정도로 소란스럽게 컵을 테이블에 올려놓곤, 다시 무릎을 굽혀 나와 ...
친애하는 카라 노빌리스 양에게. 그간 안녕하셨나요, 카라 노빌리스 양? 저는 잘 지냈답니다.... ... 라고 쓰면 너무 나 답지 않겠지? 가문에서 배운 바로는 이렇게 편지를 써야 하는 것이 맞지만 영 그러고 싶은 생각은 안 드네. 놀라지 마! 보내준 쿠키와 꽃다발은 잘 받아 봤어. 유모님과 칼의 실력이 정말 좋은 모양이야, 향기도 좋고 모양도 예뻐서 먹기...
짝 짝 짝- 그 순간 경쾌하게 울려퍼진 박수 소리가 공기중에 넘실대는 당황과 흥분을 단칼에 슥 잘라냈다. "오케이, 거기까지." 사람들이 그 말에 모두 뒤를 돌아보았다. 거기에는 최영규 이사가 팔짱을 낀 채 서 있었다. 그를 발견하자 사람들은 재빨리 고개를 숙였다. 아직도 분이 안 풀리는지 거칠게 숨을 몰아쉬는 철형과 차갑게 날이 선 승윤, 그리고 그 가운...
진우는 이상하게 오늘 하루가 참 안 풀린다고 생각했다. "나연아. 비주얼 팀 피드백 왔어?" "아직이요." "아니, 걔네는 뮤비를 다시 찍으러 갔냐? 뭐 하느라 아직도야?" "삭제 요청한 장면이 디렉터가 메인 테마로 잡은 부분이었대요. 그쪽에서 강경하게 나오나봐요." "강경? 지금 1초가 급한데 강경?" "아시잖아요. 그 디렉터 맨날 예술성 어쩌구 이러면서...
※본 프로필은 모바일 화이트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달과 별의 향연 무엇이든 해낼 수 있을거라 믿어요. 우리가 이렇게 친해졌으니까요! 이름 신시아 W. 나이트 / Cynthia Winter Night [ 달, 겨울, 밤 ] 별이 가장 빛나는 밤과 우주, 그 시간이 별들의 무대였고 고향이자 집이었다. 초대 가주는 자신이 온 곳의 이름을 따 가문의 이름을 Ni...
Copyright © 2021 by 온 별 다를 것 없을 예정이던 어느 날이 인생의 가장 특별한 날이 되어본 경험이 있는가. 그것은 귓가에 종소리가 울려 퍼지는 추억이 될 수도 있고, 가슴이 저밀 정도로 아련한 기억이 될 수도 있고, 혹은……. 등골이 서늘할 정도로 섬짓한 일이 될 수도 있다. 그게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어느 쪽이든 간에 당사자는 그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임신이요? 제가요...????? 서단은 벙찐 얼굴로 의사를 바라보며 되물었다. * 아니 내가 뭘 먹었다고 살이 쪄? 체중계 위에 올라선 서단은 몇 년간 얼마의 변동도 없던 수치가 눈에 띄게 증가한 것을 보고 경악했다. 아니 내가... 딸기를 좀 먹긴 했는데... 아니 딸기 먹었다고 안 찌던 살이 이렇게 찌냐고... 어쩐지 졸리다 못해 몸이 무거워서 한...
* 모든 인물과 상호명은 허구입니다. * 가볍게 즐겨주세요. * 느와르 장르이기 때문에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이제 막 겨울의 중후반의 계절이다. 이른 봄까지도 아직 2개월이나 더 남았는데 남자는 검은 양복, 여자는 붉은 드레스가 드레스코드라는 이 파티 초대장을 보낸 파티 개최자는 노잼에 꼰대일 것이 뻔했다. 파티라면 8시부터 시작해야 하는 거 아니야? 밤...
* 퇴고 X 조각글, 캐붕 주의 나는 여느 때처럼혼자 생각하다가혼자 이해하고또 혼자 상처받겠지안상현 '에필로그' 中 언젠가, 이런 감정을 다시 느껴볼 수 있기나 할까? “저우 수이.” 적당히 낮고 깊은 목소리는 여전히 익숙했다. 가오 스더. 가오 스더가 그의 이름을 불러올 때면 그는 그 목소리의 높이와, 말투를 모방하듯 속으로 수 번이고 따라 말해보곤 했다...
연하가 열렬히 구애해서 연상의 옆자리를 드디어 차지했는데. 연상에게 구남도 많고 현재도 남사친이 너무 많음. 연상이랑 오래 알고지낸 사람도 있어서 연하가 막 뭐라고는 못하고 지켜만 봤는데 암만봐도 연상에게 맘 있는 사람이 한둘이 아닌거야.. 거기다 연상이 원체 스킨쉽에 유한 편이라 손잡고 어깨에 팔 두르고 이정도는 암시롱도 안함. 그래서 연하가 속으로 천불...
혈통견만 관리하던 켄넬에서 이례적으로 대형견 수인보가 태어낫는데 일반적인 개가 아닌 수인이라 쇼에도 못나가구 분양도 어려워서 켄넬에서 계속 데리고 있엇음.. 새끼때야 꼬순내나는 퍼피지만 조금 더 크면 자연스럽게 사람이 될거라 이래저래 걱정이 많았는데 어느날 반려견 보러온 쟌거를 보고 이버가 끼잉끼잉깽깽 난리쳣음 조켓다 자기한테만 애착보이는 갱얼쥐 차마 못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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