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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C. delight up 저는 이제 안 와요 계정 굴리던 추억에 계속 찾아왔는데 그만 올래요 그래도 보정법 연구는 계속 해요 어디선가 제 글들 중 비슷한 보정 찾으시면 저인 줄 아세요 그동안 고마웠어요 마지막으로 저는 늘 제 보정 별로예요
"프로젝트 세카이 컬러풀 스테이지. feat. 하츠네 미쿠"의 의상 디자인을 모집합니다! 이번 모집에서 뽑힌 작품은 리듬 게임 파트에서 캐릭터들에게 입혀지는 의상과 게임 내에 등장하는 프리미엄 패스 보수로 얻는 것이 가능하게 됩니다. 또한, 채용되면 의상 디자이너로서 게임 내 크레딧에 이름을 기재하겠습니다. 그리고 "Amazon상품권의 코드 3,000엔 분...
133화 보고.............조만간 최신화 올라오겠지 아이리 난두려워 아래는 옛날그림이라 유료걸어둡니다
남들보다 영특하게 태어난 후시구로 메구미는 주술사의 길로 들어선 지 몇 년이 되지 않아 그 작고 어린 머리로 제 앞날에 대한 몇몇 슬픈 사실들을 깨달아버렸다. 가장 우선은 역시 죽음에 대한 것. 그는 자신이 몇 년 더 살 수 있을지도 확실치 않으며 성인의 문턱을 채 밟기도 전에 처참하게 꺾여버릴지도 모르고 심지어는 지금 당장 자신이 끝나버릴 수도 있다는 사...
꽤 브이로이드 작업물들이 모였네요..... 모든 텍스쳐는 제가 제작했습니다. 캐릭터의 노출이 조금 있습니다....주의해주세요! 다른 곳에 제 작업물들을 무단으로 게시하지 말아주세요
*재업 "욕 좀 줄여." 그날따라 이장준은 뜬금없이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한테 뜬금없는 소리를 들었다. 욕 좀 줄여? 갑자기? 뒤를 돌아보면 진짜 이장준이 알지도 못할 낯선 사람이었다. 카페에서 모 교수 뒷담이나 하며 친한 동기와 신나게 떠들다가 이게 무슨 해괴한 소리? 일그러진 얼굴을 한 이장준은 자기한테 그런 말을 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실 그렇게 보일...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재업 이장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아마도 누군가의 더욱 강도 높은 통제가 아닐까, 최성윤은 늘 생각해왔다. 매일 저렇게 정신없이 뛰어다니고 설치고 다니는데 (과 선배인 대열의 말을 인용하자면 그랬다.) 옆에서 컨트롤 해 줄 누군가가 없으면 쟤는 아마 언젠가 사고 한 번 칠 거다, 주변인 모두가 암묵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곤 했다. 달리 말해, 이장준은 철이 ...
살면서 새로운 것에 부딪힌다는 것, 도전한다는 것, 어려움을 견딘다는 것은 항상 어려운 일이다. 살아가는 이들 대부분이 그렇지 않을까?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과 어려움, 수많은 시행착오와 잇따른 실수와 실패, 인생의 쓴맛을 맛보고 견디는 것을 통해 인간은 더 성장하고 발전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항상 시행착오를 겪기 두렵고, 실수와 실패, 사람들의 손가...
(오묵님과 블묘님이 주신 주제 와인과 혈액으로 쓴 글입니다. 오랜만에 쓴글이라 조금 뒤죽박죽일 수도 있지만 그냥 오랜만에 써서 그렇구나 하고 봐주...세...요...ㅈ죄송합니다...) 꽈드득- 투둑 구름 틈새로 스며드는 날카로운 은색의 달빛이 비추는 작은 창가 틈새로 보이는 광경은 평범하디 평범한 인간들의 눈에는 몹시도 이질적이고 비현실적인 광경이였다. 바...
김여주 일기장 챕터 4 망한 가족회의 울 하숙집 가족회의 한다 했잖슴 가족회의 할 때는 지창민이 대빵이었고 ( 왜 지가 대빵인지 모르겠음 이 집 주인 딸은 난데 ㅋㅋ) 그 회의에서 나온 의견들 모아서 결론내는 게 나였음 일요일은 지창민이랑 최찬희 예배 나가야 돼서 보통 토요일에 하는 날이 많았지,, 근데 솔직히 말만 가족회의지 그냥 과자먹으면서 지들 하고 ...
인연님이 소중하게 간직해 준다면 내게도 정말로 기쁜 일이겠지! 어떤 이에게 무언가를 주었다면 이렇게 마주보고 있지 않을 때에도 인연이 이어질 것이라 생각했기에 네 말은 생각보다도, 기껍게 다가왔겠지. 그렇다면 마냥 좋을 텐데 말이야~ 아무래도 사람, 아니 식물의 속마음은 나조차도 알 수 없으니까! 그래도 인연님이 그렇게 말한다니 조금은 안심이네. 그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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