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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9월 초순, 정확힌 9월 1일. 우린 7월 15일에 시작하고 8월 27일 여름방학을 끝맺어서 개학해 3일간 늦여름을 끝내고 쌀쌀해지려는 가을이 찾아올려한다. 하루만 지났는데도 등굣길 애들복장이... 벌써 추위를 많이 타는 애들은 두꺼운 외툴 껴입기 시작하지만, 나같이 중간애들은 코트만 껴입어도 가을의 반은 간다. 그에비해 정반댄 아직도 여름반팔복장이 보이고...
진짜 어이가 없다.얼마나 어이가 없냐면 진짜 대가리에 맞아본적도 없는 고죠센세표 무량공처라도 쳐맞은 것 같다.개꿀잼사연가득 전학생이 들어왔다길래 출장을 다녀오자마자 쫄래쫄래 인사를 하러왔다. 무려 스쿠나의 손가락을 삼킨 또라이폭풍의 전학생이라니.솔직히 이건 내가 교토고 재학중이라도 한번 와봤을만한 팝콘각이었다. 물론 스쿠나의 손가락을 먹어서 사형대상이 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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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셉멍즈입니당.. 절규하는 귤 이번 그림그리기에 재미를 줬던 건 민규우~지 두툼한 팔뚝 그리는게 즐거웠다네요 후후.. 그리고 어쩌다보니 표정 묘사를 연습하게됨
- 본 글은 모두 픽션이며, 사실이 아닙니다. - 도용 시 800자의 사과문을 요청할 것을 알려드립니다. / / 선우 - 안 운다고 잡아떼보지만 이미 눈물은 줄줄 흐름. “ 선우야 울…어? ” “ 안 우러…! 흑… ” “ 우는구만 뭘, 아 미안해에 울지마 응? ” “ 안 운다…구우…!! 흐끅… ” 선우가 자꾸 시비 걸어서 장난식으로 너 자꾸 이러면 나 너 ...
우리 열차 동인천 가는 특급열차로 노량진, 영등포, 신도림, 구로, 역곡, 부천, 송내, 부평, 주안역에만 정차합니다. 대방, 신길, 개봉, 동암, 제물포역에는 정차하지 않습니다. 출입문 닫겠습니다. 스크린도어가 닫힙니다-. *짧습니다. 둘이 별거 안 합니다. 지금 동인천- 동인천 가는 특급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The limited express tr...
※공포요소, 불쾌 주의※
오징어 외계인 오징어 열 세다리 (그녀는 두 다리)오징어 세모머리 (그녀는 계란 머리)오징어 이상했죠. 그녀와 나는 왜 다를까요? #A대학교 아침부터 초조함에 덜덜 떠는 재찬이를 이상하게 바라보던 형규가 뒷목을 잡고는 질질 끌어 당겼다. 평소의 재찬이라면 욕을 하거나 주먹질을 했겠지만 오늘은 아무런 반응도 없이 조용히 끌려오고만 있다. 유정 : 에? 뭐야?...
저는 요즘 시험기간이에요. 그런데 지금 이딴 거나 쓰고 있죠. 그런데 어째 시험기간인데 공부를 더 안 하는 거 같아요. 야자 2시간 반 동안 유튜브만 봤거든요. 보고 난 다음에 남는 거 따윈 쓸데없이 소모한 감정의 찌꺼기 뿐이란 걸 알면서도 희한하게 계속 보게 되는 건, 아무래도 중독이겠죠? 나는 내 상황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고 있어요. 어, 사실 아니에요...
커피 말고도, 쓰는 말이나 글에서 쓰는 단어 등등 줄여야 할 게 점점 보인다 예를 들면 습관적으로 쓰는 단어들. 특히 '개인적으로' 같은 단어같은거. 그 외에도 줄이고 싶은건 여러모로 많더라 특히 미사여구나 장황하게 쓸땐 그게 눈에 너무나도 거슬리게 보여서 바로 삭제해버린다 -ㅁ-
저는 성인 여성이기에 오시는 분 역시 성인 여성분이셨으면 합니다. 보통 점심부터 늦은 새벽까지 활동이 활발하므로 저와 비슷한 활동 시간을 가지신 분이 와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꼭 이런 분을 모시려고 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부담을 안 가지셔도 됩니다. 적어도 하루에 두 번 이상은 봤으면 좋겠습니다. 일이 생겨 연락을 못하게 되는 경우에는...
하연 양. 살별에 대해 아심까? 혜성이라는 말이 더 익숙할 텐데에, ...저도 천문학은 잘 모르지만여, 혜성은 길게 늘여져 그 빛이 포물선으로 보인다고 함다. ...사람에 대입하자면 하연 양 같은 무언가 아닐까 함다. ...그러니까아, 하연 양이 걷는 길엔 반짝반짝함이 한없이 묻어서 모두가 하연 양을 최고의 빌런, 혹은 최악 중의 선으로 기억할 것 같단 말...
가마쿠라 동네를 이틀간 잠깐 맛본 사람의 주관적인 일기입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 사실 트위터에 타래로 길게 푼 게 이번 여행에서 느낀점을 응축한거라 크게 다른 내용은 없긴 한데, 사진을 적게 올린게 아쉬워 포타에 좀 더 기록해보기로 했다. 겸사 센루얘기도 좀 더 하고…ㅎㅎ (+...기껏 GIF 스무개 넘게 따느라 시간 오래걸렸는데 한 포스트당 5개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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