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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이 이렇게 된 것은 영호가 꽃꽂이를 하고 나서 부터였던 것 같다. 사내 이벤트에서 꽃꽂이 클래스 1회 체험권(2인용)을 받은 영호는 당연히 그걸 태용과 함께 쓰려고 했지만, 때 마침 태용의 회사가 미친 듯이 바빠졌던 탓에 민형과 그걸 함께 했다. 영호는 스파이럴 기법으로 부케를 쥐어 만들어 낸 꽃을 예쁘게 찍어 태용에게 보냈고, 그걸 본 태용이 홀린 ...
*연속 재생으로 들어주세요. 점점 시야가 흐려진다. 이대로 정신을 잃고 싶지 않아 발버둥쳤다. 그러나 나에게 돌아오는 것은, 길고 긴 어둠 뿐이었다. 분명 모두와 약속했다. 끝까지 살아남기로. 반드시 이 사태의 결말이 어떠할지 함께 보기로. 모두에게 살기를 강요했고, 모두에게 생존을 위해 발버둥치기를 강요했다. ...강요라기보다는 부탁이었을지도 모르지만. ...
"미안해, 우리도 알려주고 싶은데... 그럴 수가 없어. 이유는 이제 알 거라 생각해." 이 사과에 진정성은 당초에 있을까. 제 머릿속에서 출력해놓고 그 의미를 찾아 정적을 떠돌았다. 기계는 입력된 대로 행동할 뿐이다. 선택 가능한 행동 중 보상을 최대화할 수 있는 행동을 선택할 뿐, 다른 말과 행동은 무얼 할 수 있으리랴. 최소한의 선택지로 최고의 결과를...
흥미가 떨어졌는지 새로운 흥미거리가 생긴건지는 몰라도, 두 시간 정도가 지나자 문 너머가 잠잠해졌다. 그러나 넷 중 누구도 과감히 거길 열어보자는 의견을 내지는 않았다. 불안한 눈초리로 그 주변을 쳐다보던 호석은 별안간 자리에서 일어나 옥상 가장자리로 향했다. 높은 건물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어서 풍경이 훤히 보였다. 저 멀리 지평선을 따라 붉은 선이 드리...
숨막히는 정적이 흘렀다. 옷깃을 붙든 채로 원이 석진을 노려봤다. ”내 총은 어디서 난 거야?” “당신이 타고 온 스타렉스 구석에 있던데.” “그게 무슨... 나는 가져온 적이 없는데.” “정말? 잘 생각해봐.” 원이 입을 다물었다. 애초에 훈련장 밖으로는 총을 가지고 나올 수도 없는데... 그러나 그가 들고 있는 총의 소유가 자신이라는 것도 사실이었다. ...
" 어... 혹시... 제가 방해한걸까요? " [인장] [외관] [이름] 유성 " 아, 유성이라고 불러주세요. 만나서 반가워요. " [나이] 24세 [종족] 인간 [키/체중] 169cm/50kg (저체중) [성별] 여성 [성격] [친절한/거침없는] " ...! 아, 제가 도와드릴게요! " > 그는 친절하며 누군갈 도와주는 것에 대해 거침없습니다. 그의...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카르텔은 정말로, 글을 써야하는 과제가 싫었다. 과제를 하겠다 선택한 것은 누군가 강제하거나 해야한다 말한 것이 아니오, 그저 제 스스로 하고싶다 말한 것이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첫 과제부터 글을 써야한다는 것은 곤란하기 짝이 없었다. 비홀더는 불퉁한 표정으로 받아둔 종이에 괜히 점만 그리는 아이에게 그래서 하지 않을 것이냐 물었다. 목을 이용한 것이 아니라...
아가페(Agape). 친애의 동의어, 혹은 다소 옛된 표현. 어려서부터 바다의 꿈을 꾸던 아이는 가끔 생각하곤 했다. 참 이상한 이름이네, …라고. 더할 나위 없이 다정한 이름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행하는 온정이라고는 한 줌의 피를 흘리는 것이 전부인 기관. 그래서 니나는 배움에 별 의미를 두지 않았다. 탑의 평화를 위한다는 명분도, 소명 의식도, 그 무엇...
"선운그룹 최연소 사장 민정한, 선운항공의 승무원 전유아와 열애소식 들려와..." 선운그룹의 최연소 사장 민정한 (29)과 선운항공의 승무원 전유아 (32)의 열애설 소식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대한 근거는 얼마전 독일 본사의 기념식으로 인해서 독일에서 업무를 수행하던 중에 나온 사진 한 장이라고 한다. 이 사진에는 둘의 얼굴이 3센티도 되지 않는 거리에 ...
どんなときも 前に!前に! 돈나 토키모 마에니! 마에니! 어떤 때라도 앞으로! 앞으로! 生き残るんだ!しがみついても 이키노코룬다! 시가미츠이테모 살아남는 거야! 거칠게 덤벼들어 一瞬 フルスイング 必死で 잇슌 후루스인구 힛시데 일순간 풀스윙 필사적으로 向かうんだ 闘志 手に 무카운다 토오시 테니 향하자, 투지를 손에 Oh Oh Oh Oh Oh… 最初 世界は 敵だ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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